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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괜찮습니다
삽화..맘에 듭니다
스토리..정말 맘에 듭니다
뭐 그다지 길게 쓰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 친구가 이걸 눈오는 밤에 혼자 읽고 싶다더군요..그래서 한마디 해줬습니다
"눈물 닦을 휴지도 챙겨라"
흠...반전..까지는 아니지만 새 인물인 에자키의 여자친구(말 그대로 친구)가 등장하고 그에 따른 에피소드 ..그리고 깡패 간호사의 친구 등장으로 인해 찾아오는 위기 (ㅡㅡ;)
다른 편보다 쪽수도 많고 꽤 깁니다..그리고 흥미진진 하구요
감성 풍부하신 분들은..여기에 등장하는 몇몇 명대사보고 눈물 흘리실 수도..
아 그리고 에자키에게 새 책이 생깁니다 물론 리카가 준거지요
그 곳에 리카가 하고싶은 말이 적혀있다는...그걸 발견한 에자키의 모습도 상당히 가슴을 울리죠
전 4권 나오기만을 눈빠지게 기다릴 따름입니다/..
1,2,권을 재밌게 보신분이라면 후회는 안 하실듯..흠...그럼 이만 [인상깊은구절] 아...이책 전체가 인상깊습니다..그중에 하나를 소개하고 싶지만..왠지 스포일러(spoiler)가 돼는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