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주식회사 천재패밀리 3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집을 나오게 된 카즈유키는 나가사와의 그림모델이 되어주고(누드아님) 화랑을 나오다 나가사와의 아버지와 맞닥뜨리게 되어 오해를 삽니다. 카즈유키의 집에서는 아들이 둘 다 들어오지 않아 걱정을 하고 돈이 없는 카즈유키는 서점에서 알바를 하게 됩니다. 운명의 장난인지 그 서점의 주인은 바로 나가사와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서점. 나가사와의 할아버지가 세운 화랑은 작은 아버지가 경영을 하고 나가사와가 일을 거들어주는 중이었는데 경영이 어렵단 핑계로 작은 아버지는 화랑을 자꾸 헐값에 넘기려 합니다. 안좋은 것도 있지만 실은 프랑스에 가고 싶었던거죠. 나가사와의 아버지의 경영난을 카즈유키가 알게되어 해결해보고자 나서게 되고 하루를 찾아나선 에이미는 정체모를 여자집에서 나오는 하루를 보게 되는데..4권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