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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교회. 삼일교회의 핵심 노하우.
"주목받는 교회. 삼일교회의 핵심 노하우." 내용보기
현재 한국교회를 이끌어 나가는 교회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히 삼일교회를 들 수 있다. 단 시간에 말씀으로 광야 같은 곳에서도 10000명 가까이 성도들이 모이고 있으며 남녀 비율이 반반이고, 청년들이 주축으로 모이는 건강한 교회다. 이를 틈타 삼일교회를 도용해 판매부수만을 노린 책들도 몇 권 나오기도 했다. 이번에 나온 '청년리더를 키우는 삼일교회 이야기'는 그런 책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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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교회를 이끌어 나가는 교회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히 삼일교회를 들 수 있다. 단 시간에 말씀으로 광야 같은 곳에서도 10000명 가까이 성도들이 모이고 있으며 남녀 비율이 반반이고, 청년들이 주축으로 모이는 건강한 교회다. 이를 틈타 삼일교회를 도용해 판매부수만을 노린 책들도 몇 권 나오기도 했다. 이번에 나온 '청년리더를 키우는 삼일교회 이야기'는 그런 책과는 질적으로 틀리다. 특히 사역에 방향을 잡지 못하는 사역자들에게 탁월한 도움을 줄 만한 가치 있는 책이다. 12년간의 삼일교회의 노하우가 압축되어 기록되어 있다. 저자는 삼일교회 청년 시절부터 현장에서 체험한 보고 들은 것들을 메모한 것 들로 그 글에 힘을 더한다. 막연히 이론에 치우친 내용이 아니라 경험에 의해 축적된 노하우를 적어 내려간 내용들이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하게 된 '속살과 같은 자료들을' 이렇게 우리들과 공유하려고 꺼내놓은 목사님의 노고에 박수와 감사들 보낸다.
w******f 2005.11.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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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냄새 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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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참 성실한 냄새가 묻어난다는 느낌을 받았다. 황은우 목사는 내 또래의 청년사역자인데 좋은 '대가'인 전병욱 목사를 만나 훈련이 잘 된 인상을 받았다.   자신이 '메모광'이라고 밝히듯이 아마 이 책도 자신의 메모를 바탕으로 노하우를 공개하는 열린 좋은 마인드를 가진 사역자였다. 예전에 삼일교회에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분이 철야예배 1차 나가는 팀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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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참 성실한 냄새가 묻어난다는 느낌을 받았다. 황은우 목사는 내 또래의 청년사역자인데 좋은 '대가'인 전병욱 목사를 만나 훈련이 잘 된 인상을 받았다.

 

자신이 '메모광'이라고 밝히듯이 아마 이 책도 자신의 메모를 바탕으로 노하우를 공개하는 열린 좋은 마인드를 가진 사역자였다. 예전에 삼일교회에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분이 철야예배 1차 나가는 팀 문을 열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직접 뛰어보고 평가한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충격과 도전또한 컸다. 우리가 외관상으로 삼일교회 부흥이라는 화려함 속에 피 나는 노력을 이 책에서 드러내 보였다. 역시 눈물과 땀이 아니고서는 아름다운 풍성한 열매를 먹을 수 없다. 그 진리는 이 책에서 나에게 밝히 도전하고 지적해줬다.

 

책 가운데서 황 목사님을 찾아뵙고 싶었다. 그의 뜨거운 열정에 내 영혼의 불을 붙이고 싶었다. 도전을 준 책에 나의 돈을 투자한 것이 조금도 아깝지 않았다.

 

단, 사역의 방향성에는 치중을 하지 않고 실전을 뛴 이야기가 나온다. 왜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았을까?라는 궁금증은 전병욱 목사라는 걸출한 인물이 비전을 제시하고 이 분은 실무에서 충성을 다해 동역했다는데에서 그 궁금중이 풀렸다.

YES마니아 : 로얄 n****n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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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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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목차를 보니 그 정돈된 모양새가 예사롭지가 않았다. 아니나 다를까, 시작부터 짧게 단타식으로 끊어나가는 문단을 이용한 개성 있고 효과적인 글쓰기 방식이 쓰였고, 문단들이 서로 짜임새 있는 등 매우 일목 요연하게 글로 책이 정돈되어 있었다. 미리 말하자면 책 내용은 알차다. 또 책 내용 이외에 설교로만 접했던 황 목사님에 대해 여러 가지를 알게 된 소득도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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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목차를 보니 그 정돈된 모양새가 예사롭지가 않았다. 아니나 다를까, 시작부터 짧게 단타식으로 끊어나가는 문단을 이용한 개성 있고 효과적인 글쓰기 방식이 쓰였고, 문단들이 서로 짜임새 있는 등 매우 일목 요연하게 글로 책이 정돈되어 있었다. 미리 말하자면 책 내용은 알차다. 또 책 내용 이외에 설교로만 접했던 황 목사님에 대해 여러 가지를 알게 된 소득도 있는 것 같다. 한마디로 이 책은 삼일 교회의 청년 사역 운영 원리가 목사님의 좋은 장점을 통해 잘 이해되고 요약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책을 끝까지 막 읽고 난 후 순간, 무슨 매뉴얼 내지는 경영 지침서를 읽은 듯한 착각에 빠졌었다. 그만큼 객관적인 어조를 통해 사례 중심으로 청년 사역 보고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더를 세우는 법부터 사용하고 청년회를 육성하는 데까지 타 교회 목회자들에게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는 듯하다. 정말 아낌이 없다. 사실 삼일 교회 사람이라면 많이 듣고 몸으로 느껴서 아는 내용이 많지만 구체적인 사례와 선교 매뉴얼 등이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교회에 속한 사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감히 한줄로 요약하면 경영학적 마인드와 교회 사역의 열정이 잘 조화를 이룬 것이 삼일 청년 사역의 성공 원인이란 말이다. 야전의 지휘관의 경험이 생생하게 담겨 있기 때문에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겹치는 소재가 많아서 여러모로 유용한 책인 것 같다. 단점이라면 자세히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였는 지, 글쓰기 전에 미리 짜논 틀에 내용을 맞추려 해서 그러는 지는 모르겠지만 좀 기계적이란 느낌이 든다. 어쨋든 교인인 나로서는 몇 번은 읽게 될 것 같다.
c******s 200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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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지만 진솔한 리더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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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되어보지 않고는 알지 못하는 그 묘한 생각들을 여기 저기 흩뿌려 놓았다.   삼일교회라면 누가 가도 잘 될 것이라는 선입관은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도록 만든다. 사실은 내가 그랬으니까!   그러나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아! 이곳에도 어려움이 있고, 여느 교회가 가지는 고민도 있다는 생각에 위로를 얻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삼일교회는 어느날 갑자기 세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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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되어보지 않고는 알지 못하는 그 묘한 생각들을 여기 저기 흩뿌려 놓았다.

 

삼일교회라면 누가 가도 잘 될 것이라는 선입관은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도록 만든다. 사실은 내가 그랬으니까!

 

그러나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아! 이곳에도 어려움이 있고, 여느 교회가 가지는 고민도 있다는 생각에 위로를 얻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삼일교회는 어느날 갑자기 세워진 것도 아니고, 수고 없이 커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실감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는 속담이 기억난다. 이 책이 그 속담을 잘 보여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h****i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