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개성있는 캐릭터 중심의 일러스트집 - 테니스의 왕자 일러스트집 30.5
"개성있는 캐릭터 중심의 일러스트집 - 테니스의 왕자 일러스트집 30.5" 내용보기
테니스 만화계에 혁명을 불러일으킨 바로 그 작품, <테니스의 왕자>! <테니스의 왕자> 하면 중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화려한 플레이 이외에도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향연이 인기의 최대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일러스트는 주로 주인공 료마와 세이슌 멤버들의 일러스트로 이루어져 있고 (특히 주인공인 료마의 단독 일러스트가 많다.) 주인공 학교
"개성있는 캐릭터 중심의 일러스트집 - 테니스의 왕자 일러스트집 30.5" 내용보기

테니스 만화계에 혁명을 불러일으킨 바로 그 작품, <테니스의 왕자>!

<테니스의 왕자> 하면 중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화려한 플레이 이외에도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향연이 인기의 최대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일러스트는 주로

주인공 료마와 세이슌 멤버들의 일러스트로 이루어져 있고

(특히 주인공인 료마의 단독 일러스트가 많다.)

주인공 학교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는 타교생들의 일러스트는

아쉽게도 그다지 많지는 않다.

그러나 일러스트집을 위해 작가 코노미 타케시가 새로 그린 일러스트에는

타교생의 일러스트가 꽤 있으니, 팬이라면 체크해봄직 하다.
단행본 표지로 사용되어 팬들에게는 익숙한 일러스트가 많지만,

그 모든 일러스트를 책 한 권으로 몰아서 보는 재미 또한 각별하다.

단행본파에게는 점프 연재 당시의 컬러연재분을 볼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테니스의 왕자>를 보며 테니스 라켓이 지닌 아름다움에 처음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

라켓을 들고 싸우는 료마의 모습이 마치 검을 들고 싸우는 무사처럼 표현되어 있거나,

라켓을 쥐는 모습에 따라 아름다운 구도가 생겨나기도 한다.

라켓을 들고 싸우는 스포츠만화가 별로 없는 만큼

<테니스의 왕자>는 일러스트 면에서 특별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도

일러스트집으로서의 가치가 높은 것 같다.

연재는 예전에 끝났지만, 요즘 속편인 <신 테니스의 왕자>가 나오고 있으니

<테니스의 왕자>의 인기는 아직도 식을 줄 모르는 모양이다.

끝나지 않는 만화, 끝나지 않는 캐릭터들의 매력!

그 비결을 <테니스의 왕자 일러스트집>에서 찾아보는 건 어떨까?

 

i*******9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