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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드라마에서 주제곡으로 하울(Howl)이라는 가수를 처음 알게 되면서
도대체 어떤 가수일까라는 궁금증이 일어 났습니다.
이름만 몰랐을 뿐 여러 드라마,영화 OST에 좋은 노래로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은근히 노래실력을 뽐내면서 우리에게 다가온 가수라는 것을 알고 오호~
그래서 이런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구나라고 기뻐하던 기억이 납니다.
투명한 하얀케이스에 파란색CD는 하울1집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라고
하는 앨범이름처럼 아름다운 CD입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고 할까요~
앨범에 수록된 1번 트랙부터 좋지만 가장 좋아하는 곡은 고집,앵무새,일년째
입니다.이중에서도 전 일년째라는 곡이 무척 좋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참 특별한 날인 걸 기억하고 늘 아끼던 옷을 입었네요 |
| 하울이란 가수를 알게 된것은 라디오 듣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물런 드라마 ost로 노래 먼저 알게 되었지만 산다고 결심하게 된건 박경림의 심심파파에서 라이브 부르는 코너에서 알게 되었어요~~ 인연이라는 곡을 듣게 되었고 너무 좋아서 다른노래두... 듣고 싶었어 이렇게 주문하게 되었는데...... 절대 후회 안해요~~ 1집 수록된 노래 모두가 다 좋아요^^ 하울이란 가수를 무지 좋아하게 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