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삐용... 제 나이 25살... 비록 늙지도 젊지도 않는 나이지만 제가 이 빠삐용이라는 단어를 알듯이 모든사람들이 알고있을 영화. 대작 중에 대작이라고 평할수있는 영화지요. 많은 프로그램에서 패러디를했었던 영화. 오직 이곳에서 나가겠다는 인간의 의지를 보여주는 한가지일에 어떻게 저렇게 까지 할수있나는 의문을 가지게 했던 인간을 보여주는 영화. 자신에게 놓인 상황을 현실을 순응하면서 적으해 갈려는 사람과 그 상황을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나아갈려는 사람의 이야기. 서로 대조적이지만 한 섬에서 한 감옥에서 둘도없는 친구로 동지로 남아있는 두 남자의이야기... 결국은 서로가 원하는바를 이루지만... 비록 오래된 고전영화라지만 한번은 꼭 봐야할 영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