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카를 쓴지 3년이 넘어가고 사고나서부터 사진찍는것에 흥미를 느껴 사진에 관련된 책이라면 이것저것 봤었다. 디카족이라면 꼭 필요하다는 책들은 하나같이 처음 입문 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람과 조금 다룰줄 안다는 사람들의 중간쯤의 내용을 담고 있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영역에 내겐 큰 도움이 되지 못했었더랬다. 그런 책들의 많은 부분의 내용이 실패한 사진 잘 고치는 방법 들에 대한 설명이 많았던것 같다. '실패해도 걱정마세요 우리에겐 포토샵이 있잖아요' 라는 내용이 책의 절반에 가까웠던듯 했다. 그런 디카책의 아픔을 겪으며 DSLR 카메라 입문을 보는 순간 반가움이란... 사진을 잘찍는단 소리도 못듣지만 누구처럼 비싼 카메라로 찍는건 아니지만 사진찍는 즐거움에 빠져들은 나같은 사람들에게도 기쁨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전체적인 촛점은 DSLR급 카메라에 맞춰져 있어 그런 디카를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들은 실망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꼭 렌즈를 바꿔끼우지 않아도 조금의 수동기능만 들어 있는 디카를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법한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의 경험담이 토막토막 들어 있어 초보자들도 이해가 되고 그런 경험을 했던 사람들도 맞아맞아 나도 그랬어 라며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DSLR급 카메라의 종류와 각 카메라가 가지는 특성, 렌즈의 종류와 특성등 이론적인 내용부터 사진을 찍으면서 부딪혔던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갈수 있는 실제적은 예들을 통하여 좀 더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는게 좋았다. 블로그, **월드 사진 폼나게 올리길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런책 도움안되니 다른책을 찾아 보라 이야기 하고 싶다. |
| 똑딱이에서 뭔가 채워지지 않는 2%(실제는 한 80여%)를 채우기 위해, 하이엔드, 그리고 DSLR로 기변을 하긴 했지만, 복잡하고 어렵기만한 메뉴얼과 용어 등으로 인해~~ 자동모드로만 일관했던 촬영습관을 쉽게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서점에 가서 DSLR과 관련된 서적을 이것 저것 꺼내서 읽어 봤지만, 원서보다 어려운 용어, 전혀 이해되지 않는 세팅방법,,, 카메라를 구입했을때 읽었던 메뉴얼보다 더 어려웠습니다만,, 이 책을 꺼내 읽는 순간,,, 아하~~ 하는 쉽게 풀이된 내용과 글로 무지의 늪에서 벗어나게 해준 책 같습니다. 쉬운 해설과 자세하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카메라 세팅, 그리고 정감있는 글 표현,,,, 예제 또한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로 만들어 주셔서, 바로 바로 응용이 가능할 것 같구요. DSLR로 한단계 더 쉽게 다가가게 해주는 메뉴얼중의 메뉴얼이 아닐까 합니다. |
| 주관적이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보았던 입문서중에서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DSLR에 관련한 서적은 많지만 읽다보면 초보자(SLR도 DSLR도 처음 만져본 사람....아님 아예 들어보지도 못했던 사람이 덜컥 DSLR이라는 카메라 구입했을 때 그 불편함에 가슴이 찡했던 사람)에게 실전적인 부분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사진기술의 설명시 다른 책의 경우 초보자가 볼때 예술사진에 가까운 사진을 도배해놓고 노출은 어떻고 셔퍼스피드는 저쩌고 가 화이트벨런스는 이렇게 해야...(사실 그렇게 찍어도 그 사진처럼 잘 안나옴)가 대부분이나 이책은 전문용어에 대한 설명부터 쉽게 프로가 아마추어에게 설명하는 논조가 아닌 조금 아는 아마추어가 눈높이를 초보자에게 맞춰서 설명한 책으로 이해도가 높은 장점이 있다. 그리고 여러책에는 사진작가의 의도를 이해할 줄 아는 모델이 나오지만 이책의 중심은 그냥 우리집의 꼬마같은 아이가 모댈로, 그냥 일반인, 일반적 구도에서 사진의 찍히는 모양으로 사진도 예술적 감각을 나타내기 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부분에서 접근하여 책의 내용 접근에 거부감을 없앴다. (DSLR을 가지고 있다고 얼마나 모델출사사 풍경을 위한 출사를 나가겠는가?) 작자도 책중에서 말했지만 맞벌이 부부인 관계로 야외출사는 거의 힘들고 집에서 그냥 아이를 찍은 사진이 많아지고 있다고 푸념한다.(사실 현대를 살아가는 맞벌이 부부들이 느끼는 부분이고 사진을 취미로 가지고 있다면 역시 출사...어쩐지 거리가 멀다...그리고 사진의 대부분은 정말 사진찍기 어려운 꼬마...나역시 4살 3살...어찌나 빠른지 모른다. 셔터버튼을 누르는 사이....요리조리 튄다...피사체가 갑자기 사진에서 사라진다.등 평상적인 생활을 담는다. 단한마디로 낮은 곳에 임하시어 책을 쓴것이 보이는 책입니다. 내가 상위에 기재한 초보자의 정의에 해당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책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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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카메라에 초짜다. 아직 어른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디카도 그냥 오토로 해놓고 찍는 정도고, 그나마 사진을 찍는걸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친구라는게 뭔지.....
일단 이 책은 DSLR을 DSRL이라고 알고 있던 나같은 초짜도 이해하기쉽다. DSLR 카메라를 사기도 전에 이 책부터 사고 봤기에 더욱 더 자세히 읽었는데, 읽을수록 알아가는게 어찌 그렇게 많은지...
카메라부터 사지 말고 이 책을 읽고 카메라를 사기 바란다. 괜히 지식in 가서 질문 이것저것 올리고, 그닥 마음에 차지 않는 답변을 읽으며 힘들게 DSLR을 탐독하는 것 보다는 이 책 하나 사서 읽는게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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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필카를 배우다가 다시 잡은 카메라.. 예전엔 가르쳐 주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나이먹고 하니 혼자 배워야 하겠더군요 ㅎ 그래서 구입하게된 책입니다.. 일단 초보가 보기엔 정말 좋은 책입니다.. 너무 쉬워서 금방 식상해 지지도 않고 너무 어려워서 금방 질리지도 않고 ... 적당히 알려주지만 꼭 필요한 부분에서는 자세히.. 알고 있어도 좋고 굳이 필요 없는 부분에서는 적당히 설명해 주고 넘어가는 센쓰... 제목 그대로 입문서 입니다.. 어느정도 찍을줄 알고 기본기가 있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고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 하시는 분들은 강추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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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쌈짓돈을 풀어 오랫동안 꿈꿔오던 DSLR카메라의 세계에 입문했다. 그간 벼르고 별렀지만 매번 곧 새로운 모델이 출시된다는 둥, 해외출장때 사오면 싸게 살 수 있다는 둥,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알아야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를 산다는 둥 하며 시간을 끌다가 이제야 이루게 된 것이다. SLR Club에 가입해서 각종 사용기와 체험담도 읽어보고 사진촬영에 쓰이는 용어를 이해하기 위해 책도 몇 권 읽었었다. 막상 카메라를 장만하고 직접 촬영을 해 보니 비로소 알겠다. 많은 노력과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은 작가 스스로가 좌충우돌하며 수 년간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나와 같이 처음 DSLR 카메라의 세계에 들어선 독자들을 위해 펴낸 안내서다. 그 동안 나름 공부한 덕분인지 고민한 덕분인지 장비의 구입이나 기본적인 사항이 많다. 오히려 처음 구매부터 고민하는 사람에게 딱 맞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막상 카메라를 들고 나서보아도 조리개는 어떻게 맞추어야 할지부터 고민인 초보들에게 실질적인 방법을 예시된 사진과 촬영정보 소개를 통해 전달해 주는 부분이 무척 고맙다. 나 역시 매번 조리개를 잔뜩 열어놓고 촬영했기 때문에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아주 간단하게 사진 보정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난 아직 보정까지는 할 줄 모르지만 포토샵 라이트룸을 익혀보려고 했었는데 우선적으로 이 책에서 소개된 방법을 먼저 활용해 봐야겠다. 리사이징한 다음 화이트밸런스를 맞추고 노이즈를 제거한 뒤 낙관을 넣어 블로그와 내가 가입한 카페에 올려 볼 생각이다. 어리숙한 디카 초보에게 고마운 책. 입문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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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사용해 온 카메라,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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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진에 입문하고 그리고 DSLR을 접한 후에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 궁금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어떤 책이 좋은지? 얼만큼의 지식이 담긴 책이 좋은지? 선뜻 권해주기 어려운데 이책을 보면서 참 쉽게 썼고 반드시 알고 가야할 기본 내용을 놓치지 않고 집필을 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사진과 멋진 구성 그리고 다양한 언어로 수식해 놓은 많은 사진관련 책들이 있지만 조금은 어설프고 이정도 사진이야~ 라는 느낌의 사진이지만 분명한 차이를 보여주는 쉬운 사진첨삭도 참 좋더군요... 초급으로 이제 막 사진을 시작하신 분들이 보기엔 가장 적합한 책이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권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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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과 400D를 저울질하며 입문준비하시는 분들, 이책을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도 충실하고 소개하는 장비들도 현실적이고,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응용부분을 다같이 다루고 있고, 무엇보다 기초적인 내용을 생략하지 않고 상세히 이야기해줘서 DSLR로 기변하려는 사람에게 정말 알찬 내용인 것 같습니다. 출퇴근시간 두 세번 읽었는데, 새록새록 재미있는 책입니다. |
| 얼마전 바로 사서 구매했습니다. 참 좋은 내용! 입문자에게는 자세할 정도로 dslt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배우고 있고, 여러가지 새롭게 알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어렵지도 않고, 꼭 배워야 할 것들로 채워저 있습니다. dslr에 이제 막 관심을 가지고 배우기 원하시는 분들, 막 카메라를 사신 분, 아님 이제 막 사려고 하는 분들, 저 처럼... 저는 알파 100을 사려고 하는데, 살 수 있을지 기대해 주세요. 그런 분들에게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겁니다. 최고. 책 잘 골라 손해보지 말자! 자신에게 적당한 책이 가장 중요하지요. 전문가적인 책들은 모르겠습니다만 입문자에게는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