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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평생 완결 안내고 계속 내줬으면 좋겠어요. 소재가 고갈돼도 아니 소재가 고갈될 리가 없잖아요. 이거 일상생활에서의 그런 거니까. 물론 이제 진지하게 얘기하자면 은 언젠가는 소재가 떨어지기에 하겠지만 어 정말 너무 언제 봐도 어느 권을 펼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세인트 영맨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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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재밌었다. 다만 그림체가 힘을 뺀 건지 조금 어색해졌다. 찌그러진거 같기도. 뒤로 갈 수록 괜찮긴했다. 불교, 기독교 뿐만 아니라 북유럽, 그리스 신화 관련 일화들을 잘 알고 있으면 더 재밌을 거 같다. 로키는 여전히 잘 생기고 이상해서 자주 등장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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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와 예수가 함께 하계로 내려와서 사는 만화입니다. 일본만화여서그런지 도쿄에 와서 사는데 붓다예수의 특징을 살리면서 잘진행하는편이에요. 빵빵터지는 개그는 아닌데 은근 소소하게 재미있었어요. 두 사람이함께 원룸아파트 사는데 같이 지하철타기도하고 놀이동산도 가는 이야기 등이 진행됩니다. 퍼레이드진행되는데 붓다 후광비치는등 개그가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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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야근야금올려서너무짜증난다처음살때만해도이각격이아니었는데진짜물가오른김에너무올린거아닌가싶은디?내용자체는여전히그그개라서재밌게봄이게또소재가줄지가않네싶기도하고스핑크스에피소드가가장재미이ㅛ게본거샅다.퐁당퐁당이던데이번건괜찮앗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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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 나카마루 작가님의 세인트 영멘 22권입니다. 제 취향의 개그만화로는 이것만 한게 없는 것 같아요. 매회차마다 진행되는 방식이 비슷하다보니 이제는 조금 식상하다는 느낌도 들때가 있지만 외적으로 꾸준히 이야기를 확장시키려고 하는 작가님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기독교와 불교에 대해 알면 알 수록 더 재밌는 책이지만, 이 책 자체만으로도 기독교와 불교에 대해서 알 수 있게끔 만든 책이기도 해서 약간 교양서(?)로 읽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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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영멘 22권입니다. 오늘부터 예수가 쓰레기 분리배출을 하려고 분리배출 달력을 확인하는 것을 본 부처는 쓰레기 버리는 담당은 원래부터 예수였는데 그러면 지금껏 분리를 하지 않은 거냐고 묻자 똑바로 했으나 분리할 필요가 없었다고 합니다. |
| 이번 22권도 예수와 붓다의 소소한 이야기가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스타벅스 에피소드와 스마트 워치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스타벅스 에피소드는 커피와 얽힌 중세 이야기와 현대 커피점에서 커피를 주문할 때 느끼는 어려움을 교묘하게 섞어서 코믹하게 잘 그려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교황 클레멘트 8세를 등장시킨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스마트 워치 에피소드에서는 스마트 워치와 수행을 결합시킨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약간의 강박증이 있는 베드로가 박해를 위해 출마하려고 하는 것은 일종의 현실세계를 관통하는 블랙코미디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3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