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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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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동화책이다. 이책을 읽는내내 마음이 아팠다.. 점점더 변해가는 현대인들의 가족을 생각하게 되고. 그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다시한번생각해보게했다, 조각보이불 --윤서와지민이 그리고 민서..이아들은 그어느누구도 자신이 원해서 이혼가정이 된것은 아니다 어른들이 그렇게 만든것이지 그속에서 아이들만 힘든걸까 우리의 부모님들은 자식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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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동화책이다. 이책을 읽는내내 마음이 아팠다.. 점점더 변해가는 현대인들의 가족을 생각하게 되고. 그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다시한번생각해보게했다, 조각보이불 --윤서와지민이 그리고 민서..이아들은 그어느누구도 자신이 원해서 이혼가정이 된것은 아니다 어른들이 그렇게 만든것이지 그속에서 아이들만 힘든걸까 우리의 부모님들은 자식때문에 참고 산다고 하시면서 아주 오래도록 부부로 살아갔다 그러나 요즘은 너무나 이기적이기에 아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참아보지 않고 이혼을 한다. 그리고 이혼을 하고 나면 아이에 대해서 모두들 무관심하려고 한다. 참 이상하다. 왜 지금의 젊은이들은 우리네 부모님과 다를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본다. 종종 텔레비전에서 고아원이나 이런곳에 이혼한 자녀가 많이 맡겨진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을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어른으로써 아이들 볼 낮이 없다, 아이들이 이세상에 태어난것은 원해서가 아니다 어른들의 사랑의 결실이지 그러면서 왜 책임을 지지 않는것인지, 조각보 이불은 이혼가정의이야기 이다. 두가정이 하나의 가족을 만드는단계에서 아이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그전에는 주로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고 새엄마나 새아빠를 맞이하면서 겪는아이들의 마음을 많이 접했는데 이번에는 마음이 맞는 두가족이 우연히 하나의 집에서 함께 살면서 겪는 아픔이랄까,, 친구인 윤서와지민이는 한집에서 사는것이 너무 좋다. 엄마들도 서로가 아이들을 돌보아 줄수 있어서 좋고 그러나 남들의 시선을 무시할수는 없다. 솔직히 요즘 처럼 남이야기 하기 좋아하는세상에 그 과정을 어찌 잘견디느냐가 중요하다. 이혼하고 이혼한후 아빠이 재혼등,,, 음. 이책은 서로가 힘들고 아픈일을 겪으면서 좀더 끈끈한 가족으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이다, 새로운 가족이 되면서 겪었던 많은 아픔을 다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어렴풋이 알것같다. 이아이들 셋이서 오래도록 행복했으면 한다, 우리 할머니 시집간대요, 즐거운 상상이다. 외로운 할머니가 마음맞는 할아버지와 산다는것. 젊은이들은 바쁘게 산다고 종종 어르신들의 존재를 잊거나 그네들이 얼마나 외로운지 잘 모른다. 하지만 그럴때 마음에 맞는 분이 계셔셔 함께 산다면 어떨까, 만일 나에게 이런일이 닥치면 난 어떻개 했을까? 한번쯤 고민해보아야할문제이다,,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의 싸운다면.부부싸움 우리는 종종 부부싸움이란것을 한다 그런데 그 싸움을 할때 아이들을 얼마나 생각할까 아마 이책을 읽는아이들은 모두가 같은 마음일지도 모른다, 아마고개를 절로 흔들것이다, 그러고 보니 이책은 어른들이 읽어야 할동화책같다, 엄마 아빠의 싸움으로 불안해하는 우리 아이들 그래서 버릇도 생기고 아프기도 한다. 그러나 어른들은 그런마음을 이해할까 그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이들 탓을 하는 어른들도 있을것이다. 정말로 아이들의 마음이 하나가득 담겨 있는것같다. 최소리네집 난 책을 덮으면서 울었다, 처음에 빨간 녹음기를 본순간 어디선가 본듯한데 했지만. 읽는내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났다, 난 그냥 울어버렸다, 아빠없이 엄마랑 살아가는 아이 그런데 엄마가 듣지를 못하고 말하지도 못한다. 그 엄마의 보호자가 되어서 언제나 당당한아이,,난 이아이와 엄마에게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고 싶다. 언제나 행복하라고,,언제나 웃으면서 살라고,,이런가족도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힘들어도 아파하지 않은아이 소리 소리가 언제나 행복햇으면 한다, 가족이란 무엇일까..나도 어느덧 한가족을 꾸미고 살아가고 있다 옛날에는 대가족 핵가족이라는 단어만 있어는데 요즘은 가족이 참ㄴ많다. 아이들끼리 사는 가족 모자가정 부자 가정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사는 아이들. 왜 이렇게 변해가는걸까 아마 그건 인간이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해가기때문일것이다 이기적이기에 조금 힘든것을 참지 못하고 나혼자 편하자고 생각하기에 점점더 사회는 변해가는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변해가는 사회속에서도 그네들이 따뜻하게 살수 있게끔 만들어주는것도 우리가 해야할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우리 아이들이 어디서든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우리 사회가 커나갔으면 좋겠다 우리 어른들이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으면 좋겠다,
g****3 2005.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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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모습은 다르지만 모두가 소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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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여러 모습을 한 가족들이 산다. 그리고 그 가족을 구성하는 사람들도 제각기 다르다. 모두가 다른 모습이지만 그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가 소중하고 사랑스럽다. 이혼율이 높아지고 거기에 수반되는 여러가지 사회문제등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동화의 소재에서도 좀 더 다양하고 변화된 내용이 자주 등장하게된다. 그중 하나가 부모의 이혼문제이다. 하지만 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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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여러 모습을 한 가족들이 산다. 그리고 그 가족을 구성하는 사람들도 제각기 다르다. 모두가 다른 모습이지만 그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가 소중하고 사랑스럽다. 이혼율이 높아지고 거기에 수반되는 여러가지 사회문제등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동화의 소재에서도 좀 더 다양하고 변화된 내용이 자주 등장하게된다. 그중 하나가 부모의 이혼문제이다. 하지만 <조각보 이불>에서는 다른 이야기와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이야기를 써가고 있다. 두 편모가정이 한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또 <우리 할머니 시집간대요>에서는 젊은 사람들의 재혼이 아닌 노인의 재혼을 다룬점에 있어서 특이 할 만하다. 또한 가족들이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지금 우리들의 노인 가정에서 흔히 겪게 될 수 있는 일이기에 많이 고개가 끄덕여졌다. 아직 이런 소재의 동화는 흔치 않을 뿐더러 앞으로는 우리가 놓치지 않고 많이 생각해 보야야 할 문제로 남게한다. <슈퍼맨과 스파이더 맨이 싸운다면>에서는 부모가 이혼을 생각할때 아이들이 얼마나 불안해 하는지를 보여준다. 언제나 아이들은 어른들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에게 뭔가 문제가 생기면 먼저 부모인 내게는 문제가 없었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다. <최소리네집>에서는 장애가 있는 엄마를 둔 소리가 밝게 살아가는 모습이 가슴 짠하게 한다. ''진짜 귀머거리는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런 사람에게는 건강한 귀가 있어도 소용 없잖아요. 세상에는 들을 수 있으면서도 귀를 꼭꼭 닫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나는 내 말을 들어 보려고도 하지 않는 선생님보다는 비록 말은 못 하더라도 내 말을 끝까지 들어 주는 엄마가 더 좋아요. 다른 어른들이 우리 엄마의 반만큼이라도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소리의 이 말이 크게 울림이 되어 남는다. 여기에 소개된 이야기들은 모두 동화읽는 가족에서 읽었던 글이지만 한 권의 책으로 다시 태어난 모습을 보니 더 반가웠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신인 작가들을 통해 더 좋은 동화를 만날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보며 읽는 내내 참으로 행복했다
e*****0 200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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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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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보 이불조각조각이 모여 예쁜 이불을 만들듯이 지민이와 윤서네는 서로 한 조각의 천으로 만나 예쁘게 이어 이불을 만들었다. 아직 한 부모 가정은 사회의 편견 때문에 힘든건 사실이다. 어쩜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인지 모른다. 자신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부모님이 헤어져 둘 중 한사람과 살아야하는 아이들. 함께 살지 못하고 한 사람과 살면서 다른 사람을 늘 그리워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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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보 이불

조각조각이 모여 예쁜 이불을 만들듯이 지민이와 윤서네는 서로 한 조각의 천으로 만나 예쁘게 이어 이불을 만들었다. 아직 한 부모 가정은 사회의 편견 때문에 힘든건 사실이다. 어쩜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인지 모른다. 자신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부모님이 헤어져 둘 중 한사람과 살아야하는 아이들. 함께 살지 못하고 한 사람과 살면서 다른 사람을 늘 그리워해야하는 아이들은 평생 아픈 상처를 가지고 살아야 할지 모른다. 그런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지 못할 망정 편견을 가지고 대하는 우리들의 행동은 옳지 못한 것이다.

 

바다도 어떤 날은 잔잔하지만 태풍이 부는 날은 파도가 높잖아. 우리 마음도 똑같아. 비도 내리고 바람도 불지. 갑자기 기분이 안좋고 마음이 괴로울 때는 이렇게 생각해봐. 지금 내 마음 속에 태풍이 왔나보다. 날씨가 안 좋은 날인가보다 하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잠시만 기다리면 금방 좋아질거야. 태풍은 오래 머물지 않으니까.- 본문 中



우리 할머니 시집간대요

사랑이라는 감정은 나이와 무관하다. 우리들은 보통 젊은 남녀의 사랑을 많이 떠올리는데 이 책속의 이수 할머니와 꽃집 할아버지의 사랑은 참으로 따뜻하다. 평생 자식을 위해 살아온 두 분이 마지막 남은 여생을 함께 하고 싶어도 자식들의 반대에 포기하시는 것을 보고 결국 부모는 자신보다는 자식을 위한 삶을 산다고 생각했다. 자신들의 사랑보다는 자식을 위한 마음 때문에 서로의 사랑을 포기하려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진심은 통한다고 했던가? 이 두분이 따뜻한 사랑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이 싸운다면

결국 착한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은 싸우지 않는다.  
부부싸움을 하게 되면 아이들은 눈치를 보게된다. 누구의 편을 들수도 없고 엄마, 아빠가 왜 싸우는지도 알 수 없고 싸워야만 하는 사실이 싫기 때문이다. 현우는 오늘도 눈치를  살핀다. 엄마, 아빠의 소리 없는 전쟁으로 가장 피해를 보는 건 현우와 현성이. 현우는 이 싸움이 빨리 끝났으면 하지만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질 않는데. 그러자 현우는 자신도 모르게 자꾸 이불에 지도를 그리게 된다. 이런 불안한 현우의 마음을 알게 된 부모님은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노력...

최소리네 집 

이름처럼 예쁜 소리는 아빠는 계시지 않고 청각장애인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주위의 따가운시선에도 참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녀. 그 누가 이 모녀에게 손가락질을 할 수 있을까?

"진짜 귀머거리는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런 사람에게는 건강한 귀가 있어도 소용 없잖아요.세상에는 들을 수 있으면서도 귀를 꼭꼭  닫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본문 中

우리가 보기에는 불안전해 보이는 가족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듯이  모양이 조금 다르다고 해서 그들이 틀렸다고 말 할 수 없다. 그들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열심히 살고 있으면 서로를 사랑한다. 단지 우리와 모양이 조금 다른 가족일뿐...

n******e 201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