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같은(?) 약을 개발해서 사람들을 실험대상자로 놓고
그 약을 먹인 후에 얘기들을 담은 것이다..
좀 야한 내용이 좀 잇긴 하지만..
실제로 이런 약이 잇다면 하는 생각도 든다..
참 신기한 약이다..
내용보단.. 작가의 상상력이 더 돋보이는 작품인듯 하나..
무지 속도가 안나는..약간은 지루함이 있는책이다..
그다지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시간이 되고 책이 잇다면 한번 읽어보는건 괜찮을 듯한 책..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