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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수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진짜 너무 멋진 그림들이 가득있어서 아이도 엄마아빠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글자보다 그림이 많은 책이라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질수있는 기회에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해외편도 구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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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4살인데 언어발달이 굉장히 빠른편이예요 항상 책을 읽어줄때 글밥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를 보면서 물어보고 상상하고 새로운 동화를 만들어가며 읽어주는편이예요 이 나이때부터는 옳고/그름에 대한 기준이 생겨서 창의/창작동화 중에서도 일부러 길이가 좀 더 길고 교훈이 있는 책을 찾고있는데 정말 이쁜 창작 동화책이 있어서 소개드려요 글밥과 내용길이, 내용의 깊이를 보면 만 3세에서 7세까지가 적당한것 같아요 가벼운 책들도 있지만 인종차별이나 끝없는 산업화에 대한 비판까지도 어른이 봐도 정말 좋은 주제들이 많더라구요 책의 내용이 좋아서 한번보고 물려줄게 아니라 매년 보면서 사고력 확장이 가능한 책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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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태교 동화로도 좋고 유아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책 육아하기에 좋은 그림책을 찾다 발견한 올리 그림책 세트! 이렇게 박스에 배송이 되어 오는데 책이 상하지 않도록 탄탄한 박스에 포장되어 왔어요 :) 독서교육 전문가들이 엄선해서 뽑은 창작 그림책 10권 세트입니다! 저도 국문과를 전공하고 현재 독서 전문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으로서 책을 선별하는 것에 관심도 많고 신중하고 꼼꼼하게 평가하고 결정하는 편인데요 ~ 이 올리 국내 창작 그림책들은 다양한 기관과 전문가들이 인정한 작품들이라 그런지 한 편 한 편 좋은 내용을 담았더라구요! 표지도 알록 달록하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과 그림체로 되어 있구요^^ 아직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유아들에겐 이렇게 그림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제목과 표지를 보고 어떤 내용일지 상상해 보면서 창의력도 쑥쑥 키울 수 있고요. 책들 가운데 몇 권은 이렇게 활동지도 들어 있었어요^^ 재밌게 책을 읽고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다니 최고죠? 나만의 색깔로 채워보기도 하고 표현해보는 시간을 독후활동으로 가지면 책 내용을 더 심도있게 파악할 수 있답니다~ <드래곤 하이>의 장면들입니다. 뮤지컬로도 유명한 이 작품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용의 나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자존감을 키우고 나의 정체성을 찾는 아이들을 보며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작아작 손톱> 이 책은 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있는 친구들이 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안 좋은 습관을 고칠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ㅎㅎ <팡팡 식빵> 악어가 빵을 훔쳐서 여기 저기 마을을 통해 도망 다니고 여러 모습으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제빵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다양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재밌게 엮여 있어서 흥미진진해요^^ <얼음산 빙수가게> 얼음산 옆에서 빙수 가게를 차린 아저씨의 이야기인데요. 빙수가 점점 잘 팔리고 유명해질수록 얼음산의 높이는 점점 낮아지게 됩니다^^ 평생 얼음산이 존재할 거라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되지요~ 이 책을 통해 자연파괴와 기후 위기, 인간의 이기심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올리 국내 창작 그림책을 한 권 씩 살펴보면서 느꼈던 공통점은 성장하는 아이의 정서와 마음을 잘 살펴주고 응원해주는 작품들이라는 것이었어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순수함을 가득 머금은 채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요~ㅎㅎ 책 육아하시는 분들 꼭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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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자도 잘 모르는 시기인 6개월때부터 아기 시각적,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꾸준히 책을 읽어주고 보여주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기가 장난감이랑 놀다가도 책장으로 가서 책도 꺼내보고 열어보면서 책과 가까워 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더욱 책 사모으기에 진심인 엄마가 이번에 고른 책은 우리 아기 첫 창작 전집인 올리 국내 그림책이랍니다 12개월 아기에게 그림책 , 전집은 너무 빠르지 않을까 고민스럽기도 한데요 보통 창작은 4세부터 권장한다고 하는데 올리 그림책은 색감도 알록달록해 시각적인 재미도 함께 있었답니다 올리 국내 창작 그림책은 다양한 기관과 전문가들이 인정한 작품들을 한데 모은, 아이들의 걱정을 꿀꺽 삼켜 줄 따뜻한 이야기와 작은 호기심 하나에도 상상력을 쑥쑥키워주는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답니다 단순히 권수만 가득 채운 책이 아닌 한 권, 한권이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은 책들이라 고민할 이유가 없었답니다 알록달록한 책 표지를 보면서 나름대로 혼자 책을 뒤적여보기도 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인 방귀파워 뿡! 이름도 너무 귀엽더라고요 특히 일러스트가 눈에 띄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2023년 볼로냐 일러스트 선정도 되었네요 알록달록한 색감을 보며 관심을 가지고 매일 한권씩 읽어주다보니 이제는 손가락으로 책을 가리키며 아! 아 ! 하면서 이거 뭐냐고 묻는듯한 제스처도 취한답니다 한달 전 , 영아 발달 검사에 다녀왔는데 책을 매일 읽어줘서 그런지 몰라도 언어 발달이 빠른편이라 해서 매일 꾸준히 계속 책을 읽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 10권의 책의 일러스트가 전부 달라서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다양한 표현방식도 접할수 있고 내용도 아이가 커서 읽기에도 부정적이지 않은 내용들이라 엄마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10권의 책 중 가상 인상깊게 읽은 책은 걱정이야아아 라는 책이었는데요 아이의 세상은 부모의 언어로 채워진다는 점이 인상적이면서도 뜨끔했답니다 제가 무심결에 내뱉는 말들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흡수하게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더욱 조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마가 꿀꺽이라는 책을 보니 일부 책 몇권에서는 아이들이 책을 보고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정리해볼수 있는 학습도 할수 있도록 준비되어있었답니다 드래곤 하이라는 책도 표지가 눈에 띄어 살펴보았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가 어른이 보기에도 정말 재미있게 표현되었답니다 마치 꿈속에서나 볼수있는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해낸것 같았어요 올리 국내 그림책의 또 한가지 재미있는점은 책 뒷면에 QR코드가 있었는데요 책을 읽으며 수업자료, 학습자료로도 활용할수 있도록 PPT로도 구성이 되어있었답니다 독후 활동으로도 좋겠더라고요 저는 책과는 거리가 멀어 우리 아이만큼은 책을 자주 읽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책을 많이 보여주며 읽어주고 있는데요 알록달록한 그림책을 보며 호기심을가지고 쉽게 다가갈수 있는 올리그림책 덕분에 아이가 책과 부쩍 더 가까워진것 같아서 뿌듯하답니다 올리 국내 창작 그림책은 아이가 자라면서 가지는 호기심과 앞으로 살면서 마주할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길잡이 해주며 특별한 친구가 되어줄 것 같아요 #올리그림책 #올리국내창작그림책 #국내창작그림책 #창작전집추천 #유아전집추천 #볼로냐수상작 #돌아기전집 #아기전집 #아기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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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귀 파워 뿡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되었고, 일부 도서는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어 독후활동까지 연계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아작아작 손톱은 생활 습관 교정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아이와 대화 나누기 좋았고, 얼음산 빙수 가게는 어른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감정 표현을 확장시켜주는 세트 구성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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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국내 창작 그림책을 읽을 때 좀 더 정서적으로 잘 맞는지 자주 가져오는 책들이라서, 이렇게 엄선된 국내 창작 그림책 정말 꼭 필요했어요! 올리 국내 창작 그림책은 10권 세트라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저희 아이의 가장 최애 픽은 걱정이야아아 인데, 내용이 재미있는지 집에서 매일 따라하네요 ㅎㅎ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유아들이 보기 괜찮아 보였고 편하게 읽히기 좋은 창작 그림책 찾으신다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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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국내 창작 그림책 세트>는 아이의 감정 이해와 공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7세 아이가 읽기에 부담 없는 글밥과 편안한 그림체로, 부모와 함께 대화하며 읽기 좋은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반복해서 스스로 읽고 그림까지 꼼꼼히 보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되는 세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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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보내면서 아이 책을 한 번 바꿔줘야겠다고 생각하던 시기에 읽어보게 된 그림책 세트예요. 워킹맘이다 보니 책을 하나하나 고르기도 쉽지 않았는데, 전집 형태라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았어요. 4살, 5살 아이 둘 다 잘 보는 편이에요. 전집이지만 이야기가 이어지는 구조가 아니라, 책마다 완전히 다른 내용이라 질리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한 권씩 꺼내볼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아이도 새 책 보는 느낌으로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림은 자극적이지 않고 색감이 부드러운 편이라 편안하게 보기 좋고, 글이랑 그림 밸런스도 괜찮아요. 아이가 그림 보면서 자기 나름대로 이야기 이어가는 모습도 자주 보였어요. 10권 구성이라 양도 적당해서 부담 없고, 전집 처음 들이기에도 괜찮은 구성 같아요. 유아 그림책에서 다음 단계 넘어가는 시기에 무난하게 보여주기 좋은 책으로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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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요즘 마녀 좀비 드라큘라 이런 것 에 빠져 있어서 그런지 관련 된 책이 있어서 그 책도 엄청 많이 읽고 있어요.^^ 책 열권 모두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 하기에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모두 달라서 아이가 색다르게 생각 하는 거 같아요❤️ 책들 중에는 아이가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추가구성시트도 있어서 같이 재밌게 사용해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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