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환생한 세상에 책이 없다는 사실을 안 마인. 그녀는 스스로 책을 만들려고 결심하였다. 처음에는 이집트 문명을 따라한 파피루스,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따라한 점토판 등 다양한 시도를 하였다. 그리고 틈틈이 글자 공부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마인의 생각과는 다르게 일이 잘 진행되지 않았다. 파피루스는 만들기가 너무 어려웠고, 점토판은 금방 없어졌다. 과연 마인은 무사히 책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도 지켜보자. |
|
편의상 10권이라고 나오지만 2부 3권정도네요. 이렇게 1부2부 적히지 않으면 어느정도의 스토리 전개인지 알기 어려운 것이 단점이네요. 하지만 몇권이 나왔는지 알 수도 있으니.. 그냥 두가지 같이 병행해서 표기하면 보기 좋을텐데..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은 대체로 스토리가 원작이랑 거의 같습니다만.. 제 기억이 잘 못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없는 에피소드가 아주 잠깐 나온 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냥 지나갈 수준이지만요. 가끔 원작에는 없는 내용이 코믹스 판에는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타우 열매가 마인이 말하는 쑥쑥이 나무.. 즉 토론베입니다. 이때까지는 토론베가 어떤식으로 발생하는지는 몰랐는데.. 우연치 않게 발견했네요.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해집니다.^^ |
|
길이 마인이 받은 장소의 청소를 하게 되었는데.. 마인이 왔을 때의 반응이 귀엽네요. 8권에서의 반응과 완전 달라서 좀 느낌이 이상하지만.. 어찌보면 이해도 되기에 그냥 재미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설에서는 좀 자세히 표현했지만 만화도 어떤면에서 보면 소설보다 더 이해가 더 쉬운 면도 있습니다. 소설에서 너무 생략하면 만화도 이상하게 느껴지지만 적당히 생략하고 줄거리가 자연스럽게 흘러가기에 오히려 만화가 더 낫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그리고 이번 9권에서는 문제아 중 1명인 달리아가 결국 마인의 시종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뭐.. 하긴 당당히 스파이 선언까지 했지만 결국 도움이 안된 달리아가 쫓겨나는 건 시간문제였죠.ㅋㅋ 그리고 다음권에는 마인공방이 신전에서 활약하게 될 것 같습니다.^^ |
|
일단 재밌긴 합니다... 그런데 큰 그림들이 반으로 갈라져서 어긋난 모양이 보기가 안 좋습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보여서 보기도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이번은 마인이 신전에 처음 들어와 일어나는 일입니다. 시종이 3명이 붙었는데.. 멀쩡한 건 1명뿐이지만 그 1명도 처음엔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일단 마인이 평민출신인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그렇다면 자신의 마음에 안든다고 불만을 표하는 것이 아니라 신전은 이렇게 돌아가니 신경써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해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1명은 대놓고 스파이 선언하는 바보고.. 1명은 주인이라고 인정못한다고 선언을 대놓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먹는 문제가 걸리고 일단 명목상의 주인에게 손을 댄 시종이 자신에게 베풀어야 될 것을 안했다고 합니다. 이제 처음 들어온 사람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네요. 주인이라고 인정안한다면서 주인이 베풀어야 밥을 먹는다는 것은 주인이라고 인정하긴 싫지만 먹어야하니 어쩔수없이 섬기는 척만 하겠다는 심보입니다. 왜 그런 사람에게 신경을 써야하죠? 자신도 이상한 것을 못느끼는가 봅니다. 대체로 이런 성격들이 자신만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니까요.^^ |
|
소설과 달리 만화는 1부 2부 이런 식으로 나오지 않고 그냥 권수로만 되니 잘 몰랐는데.. 어느덧 7권이 1부 완결이라고 나오네요. 소설에서도 이 부분이 끝나고 2부로 넘어갔으니..일단 처음엔 마인은 죽음을 각오하고 있었는데.. 신전에서 쓰러진 후 신전에서 쉬다가 일어난 후 큰 사고를 칩니다. 마인은 똑똑하다는 느낌이지만 어찌보면 엄청 단순한 아이입니다. 마인은 이제 상인으로서의 자세는 어느정도 잡혀가는 모양이지만 책만 얽히면 아주 단순하게 변합니다. 그냥 생각이 없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벤노가 어찌해야 될 지 조언을 해주고.. 신전에서 협상끝에 좋은 조건을 받아냅니다. 그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과만 보면 최상의 결과죠. 다음은 2부일텐데.. 1부가 7권이면 2부도 7권일지는 궁금하네요^^ |
|
마인이 쓰러진 후 프리다의 집에서 얻은 마술구로 겨우 살아난 마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식이 나은 것은 아니지만 시간은 일단 벌은 것이니 그것만으로도 다행인 것이죠. 길드장은 마술구의 가격을 벤노에게 알려준 모양이지만 실제 가격은 최소한 2배이상은 되었네요. 나중에 벤노가 그 말을 듣고 분노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나아진 마인이 집에 돌아간 후 가족회의를 열게 됩니다. 프리다를 통해서 알게 된 사실과 자신이 생각한 것을 가족들에게 전하고 허락을 받게 됩니다. 뭐.. 일단 벤노는 큰 상점의 주인이라고 해도 일단 신참에 속하는 모양이고 귀족과의 연줄도 거의 없는 모양이라 고생을 하는 모양입니다. |
|
길드장의 손녀 프리다가 등장하는 5권입니다. 일단 표지에 나와 있지만 안에는 프리다의 머리색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표지를 보고 생각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프리다는 개인적으로 귀여운 편이지만 마인과 대화를 하는 것을 보면 뭔가 음흉한 면이 있는 것 같기도하네요. 그에 비하면 마인은 엄청 순진한 것이죠. 대화하는 내용중에 프리다도 마인과 같은 체질인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다는 마인과 다르게 잘 지내고 있는 듯 했는데.. 그 이유가 나중에 벤노의 입을 통해서 알게 되네요. 그래서 벤노는 마인에게 최대한 돈을 벌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어찌보면 마인이 자기도 모르게 정보를 흘리고 다닌다고 볼 수 있죠. 그렇지만 이번에 마지막에 가서는 마인이 벤노와 대화하는 도중에 쓰러지네요. 아주 심각한 표정인 것으로 봐서 위험한 상황인 듯합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첫부분에서 마인과 루츠의 관계가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어찌어찌 화해했고요. 혼자서 상회에 가서 일을 보다가 쓰러진 후 마인은 루츠와 함께가 아니면 출입을 금지당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루츠의 가장 큰 일은 마인을 돌보는 것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아이를 돌보게 하다니.. 그게 무슨말인가 싶지만.. 상회에서는 도와줄 인원이 없고.. 그렇다고 부모님이 돌봐줄 것도 아니기에 같이 다니는 루츠밖에 담당할 사람이 없는 것이 사실이죠.ㅋㅋ 그리고 이번엔 종이뿐 아니라 머리장식도 파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덕분에 상업 길드에 가서 임시등록을 해야되었죠.ㅋㅋ |
|
드디어 종이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그렇다고 뚜렷한 것을 만든건 아니고요. 이제 종이를 만들기 위한 도구를 갖추어 나가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오토와 또 다른 사람인 상인을 만나게 되었고.. 종이를 만들면 자신의 가게에 채용해준다는 조건입니다. 그건 마인의 세례식까지 만들면 된다는데.. 그 이유는 세례식 전에는 일을 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일단 종이 만들기에 착수했는데..도구가 없어서 처음부터 만들려고 했지만 도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못이 없어서 오토에게 상담하고 린샴을 한통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가 되어 상인에게 호출받고 그 문제점을 지적 당합니다. 일단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마인의 말이 이해가 됩니다. 아직 채용받은 것도 아닌데 지원을 부탁하는 것은 아니죠. 실패하면 그 후속책임은 누가 진다는건지..그래도 그건 아니라는 겁니다. 대신 그 비용을 대체할 린샴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고 지원해주기로 하는데..ㅋㅋ 일단 너무 일을 잘하는 마인에 위화감을 느낀 듯한 루츠입니다. 이제 어찌될지.. |
|
이번은 마인이 글자를 배우고 숲에 가기 위한 체력기르기... 또한 숲에가서 점토판 만들기네요. 거기에 돼지고기 가공도 있었는데.. 신기하게 동물을 잡는 것 뿐만 아니라 죽어있는 것만 봐도 무리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잡는 것을 보는건 보통 도시에 사는 현대인이라면 볼 기회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이니 그럴려니 하지만..죽어있는 것을 보는 건 그래도 그나마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데..ㅋㅋ 일단 이번엔 오토에게 글자를 배우고 숲에 얌전히 갔다오기로 했지만 약속을 바로 어기는 마인이었습니다. 체력이 없어 한번 다녀온 다음엔 침대에 누워지내야 했고요.ㅋㅋ 다음에는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