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는 특이하게 소재가 유별나지 않지만 재미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 이번 편도 은근 재밌게 봤다....졸업 후의 진로를 두고 고민하던 카오루코는 린타로의 지지와 응원에 산부인과 의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고... 모두가 진로를 고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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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따뜻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배려심 가득한 친구들 너무 따뜻하고 보기 좋았어요. 캐릭터들의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공감하기 쉬웠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하게 만드는 전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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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조아요 주아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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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해보이던 아이들이 이젠 너무 편해보이고 서로 진지하게 고민도 들어주게되어서 너무 기뻐요. 같이 얘기하며 본인이 깨닫지 못한 감정도 마주하게되고 상대를 배려하려 그 감정을 애써 외면하려하기도하더라구요. 언젠가 편견이 사그라든 그때 온전히 나와 상대만 생각하게될 그 날이 어서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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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에서는 학교생활이랑 친구들 이야기 비중도 꽤 있어서 재밌게 읽었음. 특히 란타로가 카오루코 관련해서 괜히 의식하고 혼자 생각 많아지는 장면들이 공감됐고, 카오루코도 이전보다 감정 표현을 더 솔직하게 하는 느낌이라 좋았음. 중간중간 나오는 일상 장면들도 웃기고 편안해서 분위기 환기 잘 됐고, 읽다 보니까 캐릭터들한테 점점 정드는 만화라는 생각 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