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어나는 전쟁들이 왜 일어나는지, 어떤 대립구도가 되었는지, 어느 나라가 어디 편에 서는지 저는 무지했습니다. 무식하다고밖에 할 수 없어 마침 페이백으로 나온 이 책을 교양삼아 읽기 시작했고, 감사하게도 역사까지 짚어주며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사실 초반에 일본인이 저자라는 걸 알고 다소 걱정이 들기도 했으나 객관적으로 소개해주셔서 의심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일어나는 전쟁들이 왜 일어나는지, 어떤 대립구도가 되었는지, 어느 나라가 어디 편에 서는지 저는 무지했습니다. 무식하다고밖에 할 수 없어 마침 페이백으로 나온 이 책을 교양삼아 읽기 시작했고, 감사하게도 역사까지 짚어주며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사실 초반에 일본인이 저자라는 걸 알고 다소 걱정이 들기도 했으나 객관적으로 소개해주셔서 의심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국제 정치에 대해 알고 싶다면 추천해볼 만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