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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X 2 MATRIX 는 생각의 기준을 제공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정리되지 않던 것들이 이 도구를 이용하기만 하면 더욱 명쾌해진다는 것이다.
2 X 2 MATRIX 는 개인의 판단과 기업의 결정 모두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이 도구가 쓰인 수 많은 사례들을 자신이 지금 처한 상황에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예화와 함께 제시하고 있어 의사결정에 곤란을 겪고 있는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느낌
기독교나 불교 모두 그 방대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그 핵심을 이루는 것은 사랑이나 자비와 같은 한 단어이다.
또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도 그 결과만을 놓고 보자면 간단하기 그지 없다.
내용 중 기업의 의사결정에 관한 부분은 건너 뛰고 개인의 프레임워크에 관해서 주의를 기울여서 보았다.
이 책을 읽자마자 2 X 2 MATRIX 를 실행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겨울 방학 때 해야 할 일들에 관해서였는데 나는 중요성과 긴급함을 두 축으로 하여 방학 계획을 짜 보았다.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명쾌한 대답이 나오는 것이 너무나도 놀라웠다.
이런 책을 자주 접했더라면 경영학이 이렇게 매력있고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아마 나도 경영학을 공부했을 것이다.
저녁에 친구들과 밥을 먹을 때 한 마디 거들어야 겠다.
“너희들 2 X 2 MATRIX 라고 들어봤니?
건강과 비용을 고려해서 최고의 선택을 하자.”
라고 말이다.
선택의 기준을 정하기 힘들 때를 위해 언제나 곁에 두고 활용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P389 오. 우리에게 권능을 선물하시려거든 다른 사람이 저희를 보는 것과 똑같이 스스로를 볼 수 있게 해 주소서! 저희가 얼마나 많은 바보짓과 어리석은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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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2 매트릭스는 경영, 기획, 마케팅 등의 전문 업무에 종사하면서 직접 작성을 하지 않았더라도 내부 전략요소 분석자료 또는 외부 시장요소 분석자료에서 한두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X2 행렬을 이용한 단지 4칸의 단순함과 간단함으로 인해 우리가 간과하기 쉽거나 핵심을 지나치기 쉬운 2X2사고 안에 내제 되어 있는 핵심과 통찰력을 설명함으로써 2X2 매트릭스가 다양한 현상을 해석하고 좋은 대안을 도출할 수 있는 최고의 분석 기법 중 하나임을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비즈니스 속에서 또는 일상 속에서 수없이 많은 다양한 형태의 선택과 결정의 순간에 직면하게 된다. (예를 들면, 질 대 속도, 시간 대 돈, 변화와 안정, 비용과 이득 등-비즈니스 속에서, 느림과 빠름, 얻음과 잃음, 의지와 흥미, 나아가기와 물러서기 등-일상 속에서)
이러한 순간에 우리는 어느 한가지 만을 택해야 하는 양자택일(either or)의 관점에 치우치기 쉽다. 그러나 2X2 매트릭스는 양자택일을 뛰어넘어 통합적사고(both and) 전략을 만들 수 있는 독창적이고 포괄적인 과정임을 보여주고 있다.
경영 능력은 더 이상 기업 또는 조직의 고위 경영자에게만 필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없고 국가와 기업은 물론 조직, 가정, 친구, 개인까지도 경영되어야 하듯이 현대사회의 모든 것은 경영되어야 한다고 한다. 즉 경영이 필요한 모든 곳에는 현실에 대한 분석과 미래에 대한 방향이 뚜렷이 수립되어야 한다. 이는 2X2 매트릭스가 활용될 수 있는 요소가 광범위하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보여주시는 55가지 프레임워크에 대한 2X2 매트릭스 들은 경영전략, 조직 혁신, 성공하는 개인 등의 테마를 가지고서 각각의 프레임워크 들이 전략, 조직, 개인 등을 경영하는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X2 매트릭스 x, y 두 축의 차원을 선택하는 것은 과학이다. 그러나 네 개의 4분면에 이름을 짓는 것은 예술이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얻은 과학적인 도구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마주치게 되는 선택과 결정의 순간에 통합적사고(both and) 전략을 도출해내는 예술적인 결과를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2X2 매트릭스’ 라는 다소 전문적인 개념에 흥미를 잃지 않고 450여 페이지가 되는 다소 두꺼운 책의 분량에 압도당하지 않고 이 책을 읽어간다면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훌륭한 대안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450여 페이지 되는 요리책을 생각해보자. 우리가 요리책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차례차례 읽어갈 필요는 없다. 내가 먹고 싶은 요리, 내가 준비하고 싶은 요리 등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서 요리책에 있는 그 요리를 조리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 책도 내가 분석하고 싶은 프레임워크, 내가 도출하고 싶은 프레임워크 등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서 이 책에 있는 그 2X2 매트릭스를 활용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끝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책 읽는 속도가 쳐지는 여타 경영서 들에 비해 이 책은 초반부에서 책 읽는 속도가 쳐지게 한다. 이는 걸음마를 배우지 않고 걷고 뛰고 싶은 독자의 ‘2X2 매트릭스’ 욕심이 앞서가고 있음이라 생각하고 걸음마에 충실하다면 걷고 뛰는 것을 넘어서서 이 책에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는 ‘나는 것’에 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서로 갈등하던 집단이 매트릭스의 두 축에 대한 정의에서 의견 일치를 보고 각 4분면의 이름을 무엇으로 정할지 얘기하는 순간, 그들은 이미 문제를 해결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들은 이제 무의식적으로 차이를 해소할 수 있는 공통의 언어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이 공통의 언어야말로 그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을 볼 수 있도록 이어주는 다리가 될 것이다. p68 |
| 추적 가능한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한, 뛰어난 의사 결정 방법론을, 55가지 상세한 예와 함께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회사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명쾌하면서도 유연한, 전략적 접근 기법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2X2 사고는, 쟁점에 대한 개방적인 조사로 긴장을 밝히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의 사고에 관계지향적으로 접근하려고 하고, 핵심적인 변수로 초점을 좁히는 방법으로, 복잡성에 접근하려고 하고, 필요에 따라 문제틀을 완전히 재구성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를 지향하고, 대립하는 양측면의 모두를 보려고 노력하는 사고 방식입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요약 ================== 문제 상황이 닥쳤을 때, 고민하게 되는데 문제 상황이 선명하게 드러날수록 고민은 좀더 생산적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 상황이 선명하지 않을 때는,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거지?"라는 고민과 "어떻게 이문제를 해결하지?" 의 고민이 겹쳐져서, 고민은 쉽게 미궁에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 상황을 보다 선명하게 하기 위해서, 문제 상황의 핵심적인 요소를 분리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핵심적인 요소들이 각 각의 축이 되어서 구성하는 "공간" 속에서 문제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좋은 접근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핵심 적인 요소는, 가장 핵심에 근접한(근접했을 것으로 판단되는) 소수의 것으로 간추려지는 것이 좋을텐데, 핵심적인 요소 하나, 즉 축 하나를 이용하는 1차원에 문제 상황을 올려놓는 것이 가장 문제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것일테고, 핵심적인 요소 둘, 즉 축 두개를 이용하는 2차원에 문제 상황을 올려놓는 것이 그 다음일 것이고, 삼차원, 사차원 등의 방법으로 경우의 수를 늘려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제가 접한 2X2 매트릭스, 지식노마드, 2005, 11월 라는 책은, 문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접근으로, 두개의 축을 이용한 2차 평면(2X2 매트릭스)위에 문제상황을 올려놓는 방법을 다룬 책입니다. 핵심적인 요소 두개로 요약되는 2차 평면은 "문제 상황의 존재 그 자체"에 대한, 판단의 개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으로 보입니다. (3차원은 한 눈에 이해하기 너무 힘들고, 1차원은 지나치게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 두 축을 상호 독립적으로 구성할 경우, 축의 선택/교체에 매우 유연한 방식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55가지의 사례가 소개되는데, 경영 전략 수립을 위해서 쓰이는 툴 중에서 가장 익숙하게 사용되는 55가지를 골라내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 가치 분석 법, 시나리오 경영 기법, 가트너의 매직 4분면 기법, SWOT 분석 기법, 주목 이론, BCG 제품 포트폴리오 매트릭스, 진입과 철수 선택 전략, 팀 유형 정의 기법 ... .. 등의 기법으로 다룬 사례를 2X2 매트릭스를 이용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회사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분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한 명쾌하면서도, 유연한 전략적 접근 기법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구글의 마케팅 7가지 전략에도 유사한 것이 있지만, 문제 해결 과정은, 최종적인 의사 결정의 결과가 추적가능해야 한다고 봅니다. 추적 가능한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한 뛰어난 의사 결정 방법론을 55가지 상세한 예와 함께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 2*2 매트릭스는 핵심을 단순화하는 힘을 나타내는 기법이다.. 사업에서 경영자는 늘 2*2 매트릭스를 염두에 두고 기법을 이미지화하여 혹은 메모를 통해 문제점, 핵심, 장단점을 파악하여 업무의 능륙과 추진등에 적용하여 원만한 해결을 통해 문제점을 용이하게 해결할 수 있다... 교육이나 세미나에서 종종 보는 매트릭스의 기법이 알고 보면 어려운 것만은 아니지만 쉽게 접근할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2*2 매트릭스를 통해 핵심을 단순화하고 역량을 높여 생상성 및 기타 분야에서 크게 효과를 발휘하는 기법을 알게 되었다.. 무엇이든 처음 하는 것이 힘들고 익숙해지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사람들은 늘 두려워 한다..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단 두려움을 버리고 282 매트릭스를 적극 활용한다면 사업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삶 전 분야에서 핵심을 단순화 할 수 있을 것이다.. 경영에서 경제에서 대표적으로 쓰이는 SWOT분석 또한 이 매트릭스를 활용화한 좋은 예라 할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의 삶은 대개 긴급한 일들로 가득 차서, 개인적으로 직업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보다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초기의 시간관리 시스템은 풍부한 경험, 자기 개발, 인간관계, 자발성을 희생해서라도 효율성을 높이고 시간을 죽이는 것이 그 목표였다. 스티븐 코비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의지에 맞게 잘 통제하고 있음을 깨닫고, 그들이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우리가 감정이나 욕망이 아니라 목적에 따라 행동할 때 우리의 삶은 더욱 완전해지고, 인격적으로도 성숙해진다. -본문 441 페이지 중에서- |
| 한 동안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서 구매해 놓고서도 읽지 못했던 책들중에 2X2 Matrix를 집 에 들고 출퇴근 시간에 읽기 시작하였다. 책을 읽는 것도 흐름이 있어서 오랜만에 읽어가서 그런지 속도감이 나질 않아서 힘들었는 데 나름대로 집중할 수 있어서 오늘에야 다 읽게 되었다. 책 이야기를 하기전에 이런 책들이 만들어지게 된 이유부터 생각하게 된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건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항상 의사결정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그래 서 어떤 경우는 정확한 의사결정으로 큰 만족감을 얻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경우는 낭패 를 보는 경우가 많고 대다수는 아마 후자의 경험을 많이 할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아마도 정확한 의사결정을 하기위한 방법들을 여러가지로 고안하고 만들어 내게 되었고 그런 방법중의 하나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2x2 매트릭스가 아닌가 생각 하게 된다. 이 책의 이야기의 핵심은 어떤 사실에 대해서 영향을 줄수 있는 2개의 변수를 가로축과 세로축에 넣고 그 변수의 정도를 상,하로 배치하여 핵심 내용을 정 사각형 안에 배치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갈등요소등과 같은 상황의 창조적인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어떤 사실이나 문제에 대한 핵심적인 단순화를 통해서 보다더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찾아 낸다는 이론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우리가 그런 사실에 대한 명확한 X축과 Y축의 변수를 찾아 내야 한다는 점이며, 그런 변수를 정확하게 찾아서 분석을 한다고 해도 결국 최종적인 의사결정은 본인의 직관이나 통찰력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하자면 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한 2X2 매트릭스는 방법론적인 하나의 기법과 분석도구일 뿐이지 결정은 본인이 한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이 책은 우리가 의사결정 과정에서 나름의 분석 방법으로 씌였던 기법들을 정리해 놓은 책이며 , 보다 더 정확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으로 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마지막으로 이런 방법들을 통하여 문제 해결의 기초를 다지기는 하지만 창조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앞서 이야기한 대로 본인의 직관과 통찰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며, 이를 통한 기존 관념으로는 생각하지 못했던 의사결정을 할수 있는 도구가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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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축과 4가지 대안으로 구성된 2×2 매트릭스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의사 결정 도
구다. 상황을 두 가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2×2 매트릭스의 단순성은 직관
적인 특성을 부여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한다.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 속에서 중
요한 두 가지의 핵심 요소를 뽑아내는 것이 성공적인 2×2매트릭스 구성의 출발점이
다.
저자는 2×2의 사고 원리와 작성 절차, 방법을 설명한 다음, 책의 2/3를 할애해서 탁
월한 사례를 제시하고 핵심을 날카롭게 정리한다.
이책은 단순화의 힘을 잘 설명하는 것 같다.
탁월한 리더는 딜레마에 빠질 때 대립하는 두 요소 사이의 양자택일 대신 새로운 차
원의 해결책을 찾아내 상황을 돌파한다. 1900년대 초, 간디는 영국의 인도 지배에 반
대하는 무력 노선과 영국의 시스템을 통한 비폭력 운동이 대립할 때 아무 것도 선택
하지 않았다. 간디는 어느 하나를 택하는 대신 비타협적인 비폭력 노선을 택함으로
써 양자를 모두 포괄해내고 게임의 규칙을 바꾸었다.
이처럼 2×2매트릭스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쟁점의 대립하는 양 측면을
부정하지 말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저자들은 조언한다.
또한 누구나 할수 있는 일들을 특별히 잘하는 사람이 있듯이 이2×2매트릭스란 도구
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 방법을 익히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2×2매트릭스를 너무 단순하다고 과소평가하거나 오용하는 경우가 많음을
지적하고 탁월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함으로써 이책의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하면 더욱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는 이야기하며 마무리를 잘하
고 있다.
복잡한 문제들로 고민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인상깊은구절] 어째서 몇 십 개의 커피 원두가 스타벅스에서는 3달러나 하고, 레스토랑의 후식으로 는 1달러이며, 슈퍼마켓에서 큰 깡통으로 사면 10센트이고, 콜롬비아의 커피 재배농 가에서 사면 1센트일 수 있는가?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핵심 요소는 경험이다. 물론 스타벅스는 뛰어난 고급 제품을 만들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 력한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왜 고객이 높은 가격을 즐겁게 지불하는지 충분히 설명 되지 않는다. 그들은 커피와 함께 멋지게 커피를 소비하는 경험을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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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덮어놓고 그냥 아무 곳이나 펼치는 것을 10회 반복 해봤다. 그랬더니 2×2 matrix 도표가 무려 7회나 나왔다. 이것은 무얼 의미하는 것일까? 그만큼 많은 사례들을 직접 도표를 통해 잘 설명해 주고 있고, 그만큼 많은 부분에서(어느 분야이건)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듯 했다.
최고의 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3백 개가 넘는 개별 모델들을 산업계나 학계에서 인정받는 전문가와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검토한 후, 명료하고 독창적이며 적용으로 실제 검증된 사례들을 뽑았다고 하니 저자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마치 얽히고설킨 실타래처럼 매우 복잡하다. 정리하고 가지를 쳐서 단순화하지 않으면 도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 될 때도 많다. 이렇게 복잡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무엇인가 ‘단순화’ 할 수 있다면 그 자체가 힘이 될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일... 문제의 핵심을 뚫으며 단순화 할 수 있다면 분명 경쟁에서 한 걸음 더 앞서 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2×2 matrix는 우리가 한 발 앞서갈 수 있는 분명한 도구임에 틀림없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
사실, 나는 표를 만들고, 단순화 시키고 하는 것들... 이런 작업에 참으로 약하다. 차라리 늘리고 보충하는 것은 하겠는데, 핵심을 놓치지 않으며 단순화 시켜 한 눈에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드는 것에는 정말 약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다. 왜냐하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 방법을 아주 잘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작업을 하다보면 정말로 문제의 핵심이 정리되고, 분명한 판단 기준에 의해 실수를 최대한 줄이면서 탁월한 선택을 할 수 있음도 알게 되었다.
“핵심을 꿰뚫는 단순화의 힘”
이 타이틀 문구대로 정말 핵심을 꿰뚫는 단순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 소수만 읽고 묻혀 버리기에는 정말 아까운 이 책을 많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특히 나처럼 정리를 잘 하지 못하고 질질 늘리는 것에만 익숙한 사람들, 많은 생각과 결정을 해야 하는 사람들, 무슨 일을 기획해야 하는 사람들, 설득력 있는 논리와 재미로 자신의 비즈니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사람들, 단순 명확하게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책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특별히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 핵심과 해결책을 찾게 해주는 2×2 matrix 기법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데 귀한 도구로 활용하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인상 깊은 구절 “먹은 과자는 손에 남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 이는 잘못된 이분법이다. 이것 아니면 저것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은 근시안적인 방법이다. 그로 인해 우리는 정말 중요한 문제를 놓치고, 결정적으로 대립하는 요소들 사이의 상호 의존성을 간과하게 된다. 코비가 주장한 것처럼 우리가 노력한다면 긴급한 것과 중요한 것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p.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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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현상을 단순하게 생각함으로
써 핵심을 파악하고 해결점을 찾는다.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의 답을 생각하
는 도구로서 메트릭스는 훌륭하다.
우리의 삶도 단순함에서 진리가
있지는 않을까. 멀리가지도 말고
주위에서 해결점을 찾고 싶다.
삶을 단순화한다는 것이 쉽지만
않지만 그래도 생각을 하나로 만드는
것에 도움이 된다.여러가지 사례가
있지만 현실적으로 적용을 할 수 잇음
은 책의 장점이다.
흐트러진 생각을 하나로 모아서
정리하고 핵심을 추출하는 것은
커다란 소득이다.
생각을 단순화시키고 어던 문제를
해결하는데 탁월한 답들을 제시한
책이다. 아직은 많이 읽지 못했지만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제시하는
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막연하게 미루고 있던 산적한 문제를
풀어나가느데 실질적인 헤택을 주리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인터넷과 세계화로 인해 경쟁은 빛의 속도로 빨라진다. 새로운 규칙이 매일 만들어지고 점점 좁아지고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세계에서 예측 가능성과 영원한 것은 사라져 버렸다. |
| 사실 전혀 새로운 이론은 아니지만 우리가 의사결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었다는 느낌이 든다. 개인이나 조직이 의사 결정을 할때, 특히 회의를 할때 가장 아쉬운 점이 결론을 내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그래도 결론이 나오면 다행인데 그 많은 시간을 보내고도 결론 없이 다음 회의를 예약하고 마무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참석자들은 회의가 길면 회사가 망하는 징조라고 말하 면서 이런 쓸데 없는 회의는 참석 하기 조차 싫어 지는 것이 당연하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인 수학에서 가장 많이 봐왔던 4분면을 그리고 축을 설정하고 4분면에 내용을 입혀 의사 결정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정리하는 것은 쉬워보이지만 해보지 않으면 시작도 하지 못하는 기법인 것 같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2X2 matrix 를 통해 어떤 자료들은 많이 봐왔는데 이런것이 단순화를 통해 도출된 것인지 이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고 나도 적용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주었다. 지금은 내 인생에서 가장 급하게 결정을 해야 할 목록부터 작성하고 있다. 책에서 언급했듯이 한번에 잘 만들 수는 없지만 많은 시행 착오를 통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도표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이 두꺼워서 지루하지 않을까 염려도 했었는데 기업의 적용사례를 중심으로 전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마지막장을 볼 수 있었다. 특히 결정권을 가진 매니저의 위치라면 필독서인 생각 마저 든다면 과장된 것일까!! 외국 서적들의 특징이 전혀 새롭지 않을 것을 새롭게 만드는 내용을 품고 있는 것에 얄미운 생각 마저 든다. 단순화를 위해 많은 논리와 연습이 필요한 것이 어떻게 보면 모순 같은 생각이 들지만 단순화가 의사 결정의 중요한 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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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많은 부분에 걸친 2*2 매트릭스 사고 기법을 적용하는 방법과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기업전략에서 부터 개인의 사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각의 틀에서
2*2 매트릭스 기법을 적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다.
흔히 우리는 좀더 단순하게 생각하라.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라. 너무 복잡하게 생각
하지 말라는 말을 듣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그
리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좀 전문적인
면이 많다고 생각한다. 딱딱하게 쓰여진 책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든지 전문적인 이야
기를 싫어하는 독자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좀 전문적이긴 하지만 구성은 지루하지 않게 되어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단순하게 생각하는 방식에 좀더 익숙해 질 수 있으리라 믿는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것도 책으로 나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 난 이 책에서 처럼 2*2 박스를 만들어 놓고
내가 선택해야 할 문제나 결정해야 할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다.
왜 내가 그때 그렇게 좋은 습관을 지금까지 유지하지 못했던가? 하는 아쉬움이 남으
면서도 지금이라도 이 책을 통해 이런 단순화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게 되어 기뻤다.
하지만, 이 책에 대해 아쉬운 부분도 많다. 번역해 놓은 용어나 낱말들이 잘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이 많아. 조금 짜증나는 부분도 많았다. 하지만,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
다 보면 번역상의 이런 문제는 생기게 마련이라고 생각하다.
어떤 결정을 내릴때 이 책이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기본을 지키는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면서도 실제로 생활에서는 과소평가 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