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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중학교 입학 전에 철학 도서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다소 지루하고 어렵지 않을까 싶어 고민하던 찰나에 발견한 빛 같은 책이예요. 만화 형식으로 표현이 거칠지 않으면서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 및 대화체라서 철학 초견자가 읽기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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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뭔지 궁금해하는 어린이가 철학 공부 시작하기 좋은 책이에요. 책 읽기 싫어하는 중학생도 만화라서 부담없이 읽을 것 같아요. 글밥이 적어서 금방 읽겠지만, 각장의 주제로 얘기나누며 읽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배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