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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들과 『해리포터』 시리즈 주문을 외우고 다닐 만큼 판타지 장르를 사랑하는 독자로서, 『나팔의 소리』는 오랜만에 발견한 가슴 뛰는 수작이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빛과 연기'를 다루는 '연술', 그리고 이를 부르는 '나팔'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에 있습니다. 단순히 마법 지팡이를 휘두르는 설정에서 벗어나 시각적이고도 감각적인 판타지의 세계를 구축해낸 점이 놀라웠습니다. 주인공 우진이 낯선 '연하광채'에 입학하며 겪는 시험과 동아리 활동은 마치 호그와트의 설렘을 연상시키면서도, 우리 아이들의 현실적인 성장 고민과 맞닿아 있어 깊은 공감을 자아냅니다. 탄탄한 서사 속에 숨겨진 복선들이 풀릴 때의 쾌감은 장르 소설이 주는 최고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순수한 동심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새로운 판타지 시리즈에 목말라 있던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이 아름다운 '나팔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팔의소리 #박기현작가 #미다스북스 #리틀미다스 #판타지소설추천 #해리포터덕후 #반지의제왕 #초등맘소통 #독서지도사 #북스타그램 #서평이벤트 #엄마의기록 #아이와함께읽는책 #상상력뿜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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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의 소리』
박기현 님의 『나팔의 소리』는 지루한 일상을 특별한 상상력으로 채워줄 판타지 소설이에요. 어릴 적, 손가락 끝에서 마법이 나가는 상상을 하며 밤잠을 설치던 기억 다들 있으시죠? 이 책은 바로 그 순수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아주 아름다운 세계관을 담고 있어요.
주인공 ‘우진’은 아주 우연한 계기로 자신에게 숨겨진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게 돼요. 바로 빛과 연기를 다루는 힘, ‘연술’이죠. 우진은 연술사들을 양성하는 학교인 ‘연하광채’에 입학하게 되는데요. 이곳에서 우진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는 전혀 다른, 빛과 연기가 결합된 에너지인 ‘연’을 배우게 되죠. 특히 이 소설에서 흥미로운 점은 연술을 부리기 위해 ‘나팔’을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나팔 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화려한 연술의 세계, 우진은 그곳에서 어떤 모험을 마주하게 될까요?
보통 판타지라고 하면 화염구(파이어볼)나 얼음 화살 같은 전형적인 마법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나팔의 소리』는 ‘빛과 연기’라는 소재를 통해 훨씬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요. 읽는 내내 눈앞에 은은한 빛이 번지고, 신비로운 연기가 일렁이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저자가 구축한 독창적인 세계관이 워낙 탄탄해서, 소설 속 ‘연하광채’라는 공간이 마치 실제로 존재하는 곳처럼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힘을 겨루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소년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해가는 서사가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경험을 했어요.
이런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요즘 삶이 너무 팍팍해!’ 힐링이 필요한 분 현실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순수한 상상력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 ‘뻔한 판타지는 지겨워!’ 새로운 설정을 찾는 분 ‘연술’, ‘연하광채’, ‘나팔’ 등 독특하고 신선한 소재가 주는 재미가 확실해요. ✔ 동심을 간직하고 싶은 모든 ‘어른이’ 어린 시절 마법사를 꿈꿨던 그 마음을 여전히 소중히 여기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인생작이 될지도 몰라요.
빛과 연기 그 사이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나팔의 소리. 우진의 첫 번째 발걸음을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작은 마법이 피어날 거예요. 오늘 밤, 순수한 세계로의 초대장에 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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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팔의 소리 》 ㅡ박기현 ● 태양의 노래가 깃든 아이 ➡️.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 불현듯 덮쳐오는 불안감과 걱정!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이겨낼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펼쳐진다! ✡️ 빛이 가득한 공간, ‘연하광채’로 당신을 초대하는 한 권의 이야기! ㅡ 표지부터 동양적인 신비로움이 물씬 풍긴다. 날고있는 소년의 모습은 해리포터가 떠오르기도 한다. 그의 이름은 우진이다. 우진은 연술계라는 마법의 세계에 들어섰다. "연은 우리의 삶 그 자체이지. 네가 지금 있는 곳은 연술계란다. 네 입장에서 마법세계 같은 곳이지. 한마디로 마법 세계로 넘어온거야~ 이곳은 빛과 연기를 통해 신비를 부리는 자들의 세상이야" 지원은 갑자기 연술계로 들어온 우진에게 '연' 에 대해 설명한다. '연' 은 삶의 목적, 삶의 이유, 삶의 근원이며 자신의 빛을 외면하고 살았다면 인생의 방향에서 길을 잃은 것과 같다고. 결국, 우진은 '연하광채' 에 입학한다. 마치 해리포터의 호그와트가 떠오르지만 우진이 가게 된 연하광채는 동양인인 우리에게는 훨씬 더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연하광채의 존재이유도 신과 자연에 더 가까운 신비로움이 느껴진다. 우진이 들어간 연하광채에서의 생활은 흥미롭다. 펑범한 학생들처럼 맛있는 점심시간을 기대하고 친구들과 보낼 때는 평범한 학생같지만 나팔을 불며 의식을 가지고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모습은 마법학교와 다름없다. 제목이 '나팔의 소리' 인 것처럼 이 세계에서 나팔은 신성한 악기이며 의미가 깊다. 나팔은 마법의 스틱이자 도깨비 방망이 이다. 아니, 신비로운 소리와 정신적 의미까지 지녔으니 의미는 더 크다. " "이제 '벽지를 바꾸고 싶다' 라고 생각하면서 나팔을 휘둘러봐" 벽은 이윽고 파란색 배경에 귀여운 공룡들이 요리조리 배치된 벽지로 바뀌었다." 이것 외에도 우진은 나팔에 올라 타 날기 연습도 하며 동아리에서 여러가지 연술을 배우기도 한다. 조금씩 발전하는 우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판타지 소설의 전형을 보이며 재미난 상상력이 담긴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와 무척 흥미롭다.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이 책도 동양적인 도술과 무예, 악기 등을 익히면서 k 스쿨 판타지로 이어갔으면 좋겠다. 우리 설화에도 소재로 삼을 만한 내용이 무궁무진하게 많을 테니 말이다.
[ 미다스 북스 @midas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나팔의소리 #박기현 #미다스북스 #판타지 #연하광채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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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의 소리 : 태야의 노래가 깃든 아이》는 빛과 연기가 어우러진 미지의 세계 '연술계'를 배경으로 한 박기현 작가의 장편 성장 판타지입니다. 웹툰 〈정년이〉의 나몬 작가가 그린 표지 일러스트가 책의 신비롭고 웅장한 분위기를 한눈에 전달해줘서, 펼치기도 전에 이미 이야기 속으로 끌려드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일상 속에서 막연한 공허함을 안고 살던 주인공 '우진'이 자신만의 재능인 '연술'을 발견하고, 교육 기관 '연하광채'에 입학하면서 시작됩니다.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불안과 고독, 그리고 다양한 인물들과 부딪히고 어우러지며 자신의 내면을 조금씩 마주해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는 저마다의 빛을 품고 있다"는 문장처럼,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글 전반에 자연스럽게 배어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하게 가라앉았습니다. 아카데미물 특유의 설정이나 주인공의 각성 서사는 장르에 익숙한 독자라면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는 흐름입니다. 그럼에도 빛과 연기라는 독특한 소재, 동서양의 미감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공간 묘사 덕분에 뻔하다는 느낌 없이 새로운 세계를 유영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자극적인 사건보다 인물의 내면 변화와 성장을 조용히 따라가고 싶은 분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자신의 빛을 잊고 살아온 독자에게는 작은 위로가,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독자에게는 부드러운 응원이 되어줄 것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팔의소리 #박기현작가 #미다스북스 #판타지소설 #성장소설 #한국판타지 #나몬 #책리뷰 #신간소설 #북리뷰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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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목: 나팔의 소리📯📯 저자: 박기현 출판: 미다스북스
동양풍 해리포터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드는 작품이었다. 주인공의 설정, 세계관, 학교에 입학하는 과정까지 어린 시절 가장 좋아했고 지금도 여전히 애정하는 판타지 소설 해리포터의 성장기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했다. 그래서 더 친숙하면서도 흥미롭게 다가왔다. 자신의 삶이 왜 답답한지조차 알지 못했던 우진의 모습은, 머글 세계에서 자라며 자신의 정체를 모르던 해리포터의 초반 모습과 닮아 있었다. 평범하다고 믿었던 일상이 사실은 더 큰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설정은 마법의 세계로 넘어간다는 설렘과 기대를 느끼게 만들었다. 우진이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재현, 호맹, 수림 같은 친구들이 함께한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친구들이 주인공의 여정을 돕는 구조는 익숙하면서도 몰입감을 높여 주었다. 특히 빛과 연기의 힘을 배우는 연하광채라는 설정은 신선했다. 앞으로 우진이 그곳에서 어떤 힘을 익히고, 어떤 시련을 겪으며 성장할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단권으로 끝나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갑작스럽게 무너지고 부서지는 세상이 펼쳐지며 다음 권에 대한 궁금증을 크게 남겼다. 아이들이 어떻게 학교를 구할지, 그리고 우진이 자신 안에 잠든 위대한 힘을 어떻게 발휘할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점은 수많은 마법 도구 가운데 왜 ‘나팔’이 선택되었는가 하는 부분이다. 소리를 통해 힘을 드러내는 상징성과 의미가 있을 것 같아 작가의 의도가 궁금해졌다. 익숙한 성장 판타지의 재미 위에 동양적인 색채를 입혀 색다른 매력을 보여 준 작품이었다. 잘 읽었습니다. -- @midasbooks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팔의소리 #박기현 #미다스북스 #책 #독서 #소설 #신간도서 #신간소설 #서평단 #책리뷰 #서평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판타지소설 #성장소설 #해리포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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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팔의 소리 - 태양의 노래가 깃든 아이> 박기현, 미다스북스 🎺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표지 디자인이었다. 약간 동양적인 분위기가 있으면서도, 판타지풍의 마법학교를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 빛이 가득한 세계, 하늘을 나는 아이, 그리고 제목 디자인까지. 판타지 소설이라는 건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나 예쁜 표지를 가진 청소년 판타지 소설이라니! 웹툰 느낌도 나고, 예쁜 작화에 마음이 사로잡혔다. 그리고 책을 읽어가면서 내용에도 홀린듯이 빨려들어가며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이 책의 주인공 우진은 우연한 계기로 ‘연술계’라는 낯선 세계에 들어가고, 그곳에서 연술을 배우는 학교인 ‘연하광채’에 입학한다. 자연스럽게 해리포터 같은 마법학교물이 떠오르기도 한다. 실제로 수업을 듣고, 친구들을 만나고,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시험을 준비하는 장면들은 익숙한 학원 판타지의 재미를 더해준다. 이 책에서 ‘연’은 단순히 힘의 원천이라기보다 삶의 방향이나 존재의 이유처럼 설명된다. 처음에는 이런 용어들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다. 판타지 소설을 읽을 때 새로운 세계관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듯, 이 작품도 초반에는 ‘연술계’와 ‘연하광채’, ‘연술’ 같은 말들을 따라가야 한다. 하지만 우진이 하나씩 배우고 익혀가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읽는 사람 조차도 자연스럽게 그 세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익숙하지 않은 세계에 던져진 아이가 처음에는 서툴지만, 조금씩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는 건 사실이었다. 세계관을 소개하고, 우진이 새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 많은 분량이 쓰여 극의 흐름이 좀 쳐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다. 그래서 보통의 판타지 소설에서 느껴지는 도파민 터지는 내용 전개를 기대한 독자라면 조금 호흡이 느리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 몇몇 설정은 디테일이 좀 더 보강되어야 완전히 설득될 것 같고, 인물들의 관계도 살짝 어색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다. 그래도 작가의 상상력이 빛나는 지점들이 많아서 무척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역시 사실이다. 🎺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동시에 동양적인 정서가 섞인 새로운 학교 판타지의 가능성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이 작품이 독자로 하여금 "나도 저 학교에 가보면 재밌겠다”라는 마음이 들게 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은 판타지 소설로서는 이미 제 역할을 한 게 아닐까 싶다. * 이 책은 미다스북스(@midasbooks)에서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은 보내주신 책을 탐독 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나팔의소리 #태양의노래가깃든아이 #박기현 #미다스북스 #서평단 #북스타그램 #쳥소년소설 #판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