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쫌하는 중딩이 되고싶어 중학생이 된 아이를 위해 토론 입문서로 중학생필독서 토론 쫌하는 중딩이 되고싶어 책과 함께하게 되었어요. 21가지 주제로 토론 뽀개기 토론 쫌하는 중딩이 되고싶어 토론 쫌하는 중딩이 되고싶어는 토론이 두려운 학생에게는 든든한 첫 발판이 되어 주고, 생각은 많지만 정리가 안 되던 학생에게는 중심을 잡아주는 토론 입문서입니다.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토론의 첫 교과서 토론 쫌하는 중딩이 되고싶어는 25년 차 현직 중학교 교사인 저자가 만든 책으로 어렵고 복잡한 이론 대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주제를 대화 형식으로 풀어내며 토론의 문턱을 낮출 수있어요. 토론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으며 다시 생각해 보는 과정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말로 이기는 기술이 아니라, 토론을 대하는 태도인데요.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는 경청, 다른 의견을 무시하지 않는 존중, 감정이 아니라 이유로 말하는 법을 끊임없이 되짚고 있어요. 토론은 상대를 굴복시키는 싸움이 아니라, 타인의 생각을 통해 내 생각의 폭을 넓혀가는 연습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있어요.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는 토론이 두려운 학생에게는 든든한 첫걸음이 되어 주고, 생각은 많지만 말로 꺼내기 어려웠던 학생에게는 생각을 정리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수있는 토론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토론이라고 하면 무언가 딱딱해 보인다. 그러나 토론이라는 것이 사람 간의 대화의 하나의 중요한 하나의 축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보면 우리의 일상에서도 이러한 토론은 자주 일어난다.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여러 관계에서 어떤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내는 것은 우리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중요한 능력 중 하나 일 것이다. 책을 많이 읽어도 그것이 온전히 내것이 되지 않는 다면 그것을 제대로 말이나 글로 표현해 내기 어렵다. 그러한 고민을 하던 중 만나게 된 이 책.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어서 눈길이 갔다. 이 책은 크게는 두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토론이라는 것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 2장에서는 여러 주제에 기반하여 실제 토론하는 예를 보여준다. 2장은 10대의 권리, 사회와 제도, 과학과 기술 이라는 커다란 주제 아래 교복과 사복에 대한 것, 노키즈존에 대한 것 등 우리 사회에 중요한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노약자석에 대한 것, 게임의 폭력성에 대한 것, 이성교제에 대한 것등도 포함되어 있어서흥미로웠다. 각 주제별로 양쪽의 의견을 주고 받는 형식을 통해 사고의 확장과 실제 토론이 어떻게 이루어 질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다만 1장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실제 아이들이 고민하게 될 더 많은 주제들에 대해 이러한 비판적 사고를 가지게 위해서 조금 더 그러한 사고를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어주면 좋을 것 같다.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도 이 책에 나온 주제들을 가지고 자신만의 생각으로 토론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중학생필독서로 괜찮은 것 같다. |
|
이 책은 토론 입문서로서 25년 차 현직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의 ‘날것의 생각’을 토론의 씨앗으로 삼아, 생활 밀착형 주제를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토론과 토의의 차이, 말하기 요령 등 기초를 짚은 뒤 스마트폰 사용, 노키즈존, AI 창작 등 21개 논제를 제시하여 서로 반대 의견을 가진 토론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선 먼저 토론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토론형식과 진행방법, 중요포인트 등을 알려주어서 토론에 대해 전혀 경험이 없는 아이들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입장에서 밀접하게 접하고 있고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들에 대한 토론이 나왔습니다. 최신 출판책답게 요즈음 이슈되고있는 주제들도 많아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토론은 짧지만 논리적으로 서술되어 있었구요 사실에 입각한 주장이 잘 적혀있어서 관련된 지식도 많이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토론의 끝에는 솔루션 톡이라고 해서 토론 주제에 대한 글쓴이의 정리글이 적혀있어서 주제에 대해 좀 더 폭 넓게 생각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겠끔 도와주었습니다. 사실 아이와 이런 주제들에 대해서 서로 토론해보려고 몇 번 시도 했지만 제가 아이의 의견에 반대 의견을 내면 아이가 자꾸 자기 말이 틀렸다고 느끼는 것 같아서 난감할 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책을 같이 읽으면서 니 생각은 어때? 엄마 생각도 같아, 엄마 생각은 달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도 이 책에 나온 토론 내용을 읽으며 어떻게 이야기 해야 중언부언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나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지 배우는 것 같아서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사회 문제나 주변 일에 대해 더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
|
우리 사회가 던지는 21가지 주제로.. 나만의 관점을 만드는 가장 쉬운 입문서.. 21가지 주제로 토론 뽀개기..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중학생이 되니 학교에서도 토론을 한다고하더라고요.. 도움이 되고자 토론에 관한 책을 권해주고싶었는데.. 막상 토론책이라고 하면 어렵고 무겁게 느껴지나보더라고요.. 이책은 대화형식으로 다가가는 책이라 어렵지않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아이와 함께 펼쳐보았습니다.. 처음엔 토론에 관해 나오는데요.. 토론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하고 진행하는지.. 토론의 형식과 중요한것들에 대해 알아가봅니다.. 역시 기초부터 탄탄히.. 중학생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그리고 21가지 주제 찬반토론에 대해 나옵니다.. 10대와 권리부터 시작해 사회와 제도, 과학과 기술.. 다양한 주제들로 다가가봅니다.. 아이들의 관심사이기에 궁금한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속닥속닥 TMI 톡으로 시작됩니다.. 또래가 나누는 대화스타일이라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더라고요.. 토론 끝장배틀로 마치 현장에 함께 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배틀이 끝나고 나면.. 한 줄 요약 팩트 톡을 통해.. 찬성 반대의 의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그 아래에는 토론 후 톡 이있는데.. 토론은 끝났지만 그 뒤에도 또 다른 질문들을 통해.. 생각을 넓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솔루션 톡 부분에서는.. 토론 주제에 대해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도록 너무 잘 나와있더라고요.. 중학생필독서인것 같아요.. 정말 중학생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한참 불평불만이 많은 시기.. 왜..가 늘 따라 붙는 질문들.. 이미 그 안엔 토론의 씨앗이 있었더라고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토론 현장 속으로 빨려들어가서.. 아이의 생각도 들어보고 의견도 내보는 귀한 시간이였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6학년이 되니 아이의 학교생활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발표와 토론 수업이 늘어나면서, 예전보다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말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졌습니다. 집에서는 말이 많은 편이지만, 막상 여러 친구들 앞에 서면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며 ‘생각을 잘 정리해 말하는 힘’을 키워 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중에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를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책은 처음에 토론과 토의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며 시작합니다. 그동안 저 역시 두 단어를 비슷하게 사용해 왔는데, 책을 통해 분명한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토의는 함께 의견을 모아 더 나은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라면, 토론은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각자의 주장을 근거를 들어 펼치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도 “아, 그래서 토론 시간에는 꼭 찬반이 나뉘는 거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아이는 1장 ‘10대와 권리’ 부분파트를 가장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그중에서도 “10대 청소년의 화장을 허용해야 할까?”라는 주제에서 한참을 머물렀습니다. 평소에도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이야기되는 주제라 그런지, 아이는 책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계속 말해 보았습니다. 처음에에 아이 생각은 “어느 정도는 허용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입장이었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일 수도 있고, 요즘은 자연스러운 화장도 많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제시한 반대 의견을 읽으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지기도 하더라구요 학업보다는 외모에 시간을 쏟게 되고 경제적 부담, 외모비교하기 습관등 그 위견들도 들으니 공감이 간다고 하네요 이렇게 인상 깊었던 점은 한쪽 주장만 강조하지 않고, 찬성과 반대의 논리를 균형 있게 보여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는 “그럼 완전히 허용하거나 완전히 금지하는 것 말고, 학교에서 기준을 정하면 어떨까?”라며 스스로 절충안을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맞다, 틀리다’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유를 생각해 보고 다른 입장도 이해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한 줄요약 팩트 톡입니다 복잡한 내용을 짧고 명확하게 정리해 주어 핵심을 파악하는 연습을 돕습니다. 아이는 이 부분을 특히 좋아했는데, 긴 내용을 읽고 펙트 톡을 통해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결국 핵심을 정확하게 짚는 힘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또한 토론후 톡에서는 토론이 끝난 뒤 스스로의 생각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단순한 찬반을 넘어 사고를 확장하도록 돕습니다. 마지막으로 솔루션 톡에서는 무조건 허용하거나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기준을 세우는 방법처럼 보다 균형 잡힌 해결 방향을 생각하게 합니다. 덕분에 아이는 ‘토론은 이기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더 나은 답을 찾는 과정’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책을 덮고 난 뒤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아이가 ‘말을 잘해야겠다’가 아니라 ‘생각을 잘해 봐야겠다’고 말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자신의 의견을 바로 주장하려 했다면, 이제는 “왜 그렇게 생각하지?”를 한 번 더 떠올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천천히 생각을 정리해 가도 된다는 여유도 함께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책은 토론 기술만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이었습니다. 주장–이유–예시로 말하는 방법, 상대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 그리고 균형 잡힌 해결책을 고민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해 주었습니다. 6학년이라는 시기에 이런 책을 함께 읽을 수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곧 중학생이 될 아이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는 점에서,『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는 중등생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아야 할 필독서라고 느꼈습니다. 수행평가와 발표, 토론 수업이 점점 늘어나는 중학교 생활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거 같습니다 곧 중학생이 될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동시에 다른 사람의 의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 #토론수업 #토론책 #이현옥 #토론쫌하는중딩이되고싶어 #느낌이있는책 |
|
#토론쫌하는중딩이되고싶어 #이현옥 #느낌이있는책 #중학생필독서 #토론수업 #토론책 #토론 #토의 #생각을정리하고말하는연습 #상대방의말을경청 #근거를활용하여반대의견을주장 #자유토론 #아카데미식토론 #짝토론 #하브루타토론 #간이토론 #사실토론 #가치토론 #정책토론 #중등생필독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1가지 주제로 토론 뽀개기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느낌이있는책에서 나온 중등생 필독서인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제목부터 중학생 필독서로 느껴집니다. 예비 중등에게 꼭 필요한 토론책이라 생각되어 만나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던지는 21가지 주제로 나만의 '관점'을 만드는 가장 쉬운 입문서!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나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중딩이 되고 싶어!!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중딩이 되고 싶어!!! 이 책을 고른 이유가 중학교 필독서이기도 하지만 토론과 토의 또한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이라 생각되어 예비중등인 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해서였어요. 내 생각을 말해 보고 싶은 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현옥 선생님의 말씀을 먼저 읽어봅니다. 토론을 떠올리면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끼지요. 토론 자체를 피하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토론은 생각하는 힘과 말하는 힘을 함께 키워줍니다.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말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소통 능력이 자랍니다. 자신의 생각을 키우는 든든한 도구인 토론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보여집니다. 대화가 토론의 시작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들과의 대화, 가족과의 대화를 토론의 방식과 태도를 배운다면 쉽게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게는 대화, 크게는 토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차례 프롤로그 - 필독입니닷! 1장 토론이란 무엇일까? 토론이란, 토론 준비 하기, 토론 진행방법, 토론의 형식, 토론에서 중요한 것 2장 21가지 주제 찬반토론 1. 10대와 권리 2. 사회와 제도 3. 과학과 기술 YES or NO 토론이란? 여러 사람이 모여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이 옳다는 것을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하고 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면서 서로를 설득하기 위한 활동입니다. 토의란? 여러 사람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듣고 조율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는 협력 과정입니다. 찬성과 반대를 나누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최선의 답을 찾아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라는 책이기 때문에 토론을 배울 예정입니다. 토론책이니까요. ㅎ.ㅎ 모두가 관심이 있는 주제로 생각이 각자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는 주제를 정해 토론을 준비합니다. 책이나 신문,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사이트와 방법을 활용하여 찾을 수 있는 자료들을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자료 수집을 정리하여 함께 토론할 친구나 가족들과 자료를 공유하여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자료를 모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토론의 규칙을 정합니다. 차례를 정해 한 사람씩 발언하며 상대방의 말을 모두 듣고 난 다음 차례대로 한 사람씩 의견을 말합니다. 도중에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하고 싶은 말을 메모해 두었다가 자기 차례에 말하면 됩니다. 상대방이 주제에서 벗어난 말을 하더라도 존중해야 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라고 의견을 말할 수는 있지만 "그건 틀렸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논리적이고 명료하게 말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규칙을 정해두면 즐겁고 질서 있게 토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토론을 시작할 때는 우선 자신의 주장과 그렇게 주장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주장과 이유를 말할 때는 분명하게 말해야 하며 얼버무리거나 말끝을 흐리지 않고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발표하기 전에 메모지에 주요 내용을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발표 내용을 머릿속에 정리하여 또박또박 말합니다. 발표하기 전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내 의견을 모두 말한 다음에는 반드시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각자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주장과 근거, 상대 팀의 주장에 대한 생각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합니다. 토론을 마친 후에는 각자의 의견을 들으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어느 팀의 주장이 더 설득력 있었는지 평가하거나 의견을 나눠봄으로서 서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이야기하며 토론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토론의 형식은 정해진 순서나 엄격한 규칙 없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서로 질문하거나 반박하는 형식인 자유 토론으로 TV 토론이나 일상에서 친구들과 의견을 나눌 때 자주 사용하는 방식이며, 엄격한 규칙과 순서에 따라 진행되는 아카데미식 토론은 찬성 팀과 반대 팀이 번갈아 주장과 질문, 반박을 하는 토론으로 토론 수업이나 토론 대회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두 사람이 한 쌍이 되어 한 명은 찬성, 다른 한 명은 반대 입장을 맡아 토론하는 방식인 짝 토론은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주장, 질문, 반박을 주고받습니다. 하브루타 토론이라고도 합니다. 복잡한 규칙 없이 여러 명이 돌아가며 생각을 말하는 간이 토론도 있습니다. 논제가 무엇이냐에 따라 사실 토론과 가치 토론, 정책 토론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입니다. 상대 의견을 무시하거나 비웃지 않고 끝까지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상대의 생각을 인정하며 "그 생각도 일리가 있어"라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태도는 토론의 기본자세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의견이 있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예의있게 물어봅니다. 인신공격 금지,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될 때 건강한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어요. 태도가 준비되었다면 이제는 주장하는 힘, 즉 논리가 필요합니다.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이유와 근거를 함께 실제 사례나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 설명하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토론은 상대방의 주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 안의 모순이나 약점을 짚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반대되는 예시를 들거나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면 설득력이 커집니다. 『1장 토론이란 무엇일까?』는 꼭 정독하시길 추천합니다. 토론과 토의에 대한 이해와 우리가 배울 토론에 대한 이해를 높여 경청하며 예의바른 토론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2장 본격 찬반 토론 YES or NO 21가지 주제 찬반토론으로 먼저 교복 대신 사복을 허용하라!가 시작됩니다. 모두가 궁금해하고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주제네요. ㅎ.ㅎ 속닥속닥 TMI톡으로 실제 중학생들이 나눈 메신저 대화를 바탕으로 만든 코너예요. 또래 친구들의 생각을 엿보는 듯한 흐름 속에서 토론이 가깝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끝장 토론 배틀로 사회자와 학생의 의견들을 볼 수 있어요. 공감하기도 하고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구나싶은 마음도 들고요. 물론 이건 맞지 않아라는 마음도 가지게 되지만 이 책을 시작할 때 배웠던 토론의 태도와 방식을 생각하며 경청할 수 있는 자세를 책으로도 갖춰봅니다. 사회자의 의견으로 토론을 마무리한 후 한 줄 요약 팩트 톡으로 찬성과 반대의 핵심 의견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으며 서로의 입장을 비교하여 읽다 보면 생각이 또렷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토론 후 톡으로 토론이 끝난 뒤에도 질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생각을 확장해 볼 수 있는 포인트! 솔루션 톡으로 막연한 고민에서 멈추지 않도록, 토론 주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이드를 더했네요. 이 그성을 따라 읽다 보면 토론을 배우기보다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말하는 흐름을 익히게 되겠어요. "나도 한마디 해보고 싶어요." 자신감있게 말 할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학생 필독서!!! 예비중등 아이에게 꼭 필요한 도서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사실 한국 사회에서 다수의 의견에 당당히 반박한다는 건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잖아요. 내 의견이 부정당할 수도 있다는 위험을 감수하고, 때로는 체면을 무릅쓰고서라도 목소리를 내야 하는 그 대단한 용기 말이에요. 안타깝게도 우리 청소년들은 벌써부터 그런 '침묵의 분위기'에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학교 안에서도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생각이 만연해 있으니까요. 세상이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대중적인 흐름에 묻혀버리곤 하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어떻게 꺼내야 할지, 그리고 그 소중한 이야기들을 어떻게 건강하게 공론화할 수 있을지를 이 책은 아주 잘 짚어주고 있어요. 읽는 내내 깊이 있는 신문 사설을 여러 편 읽는 것처럼 마음이 참 뿌듯하고 든든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깊이 생각해서 나름의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생각의 근육'이 조금 더 단단해질 때쯤, 꼭 한 번 더 읽혀보려고 해요.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중딩 추천 도서'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중학생이 되면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 중 하나가 바로 토론수업이라고 느껴요 예전에는 정답을 맞히는 공부가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시간이 많아졌기 때문이지요 많이 어렵게 느끼고도 있고, 공부 방향도 잘 몰라서 걱정이 많았었는데요 중학생필독서이자 제대로 된 토론책인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는 제목부터 와닿더라고요 토론을 잘하는 아이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는 책이었던 거 같아요. 이 책의 저자인 이현옥 선생님은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토론을 어렵지 않게 풀어내는데요.
특히 인상 깊었던 문장은 "토론을 쉽게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 친구와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부터 가볍게 시작해보세요.”라는 부분이었어요 토론을 거창하게 생각했던 아이에게는 큰 용기를 주는 말이었던 거 같아요 실제로 책을 읽고 난 뒤, 아이가 먼저 우리도 하나 정해서 이야기해 보자고 말하며 대화를 시작했는데, 그 모습이 참 기특했어요. 책을 들고 소파에 앉아 진지하게 읽는 아이의 모습에서 스스로 생각해 보려는 태도가 느껴졌던 거 같아요.
또한 책 속에서 "절차의 오류는 과학 수사와 엄격한 재판을 통해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자에 대한 처벌과 정의 실현입니다.”라는 문장을 읽으며, 정의와 처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서 그전에는 단순히 찬성과 반대 정도만 얘기했었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근거를 찾고 상대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더라고요 아이의 변화가 진짜 좋았던 거 같아요
이 책은 토론을 잘하는 기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토론이란 뭔지부터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주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하고, 다양한 시각을 접하게 하여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거 같아요 친근하게 접근하기에 토론수업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학생들에게는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이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누기에도 참 좋은 토론책 인 거 같아요 출판사 느낌이있는책에서 펴낸 이 도서는 출판사명처럼 생각에 느낌을 더해주는 책이었던 거 같아요 중등생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아야 할 중등생 필독서, 곧 중학생필독서로 추천해요 #토론수업 #토론책 #이현옥 #토론쫌하는중딩이되고싶어 #느낌이있는책 #중학생필독서 #중등생필독서 #우아페 |
|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함. 초등 5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는 토론에 대한 수업이 있어 우리집 초등이는 한동안 수업 시간에 토론을 한다며 주제가 뭐였는지 말해주기도 하고, 입론을 쓰느라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토론을 몇 번 해보며 자료를 찾으면서 입론을 쓰고 친구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을 생각하고 정리하며 우리집 초등이는 토론의 과정을 참 즐거워하며 임했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부담스러운데 더군다나 토론이라는 것은 나의 생각을 잘 정리하여 말해야 하니 말을 하려면 걱정이 앞선다. 사실 초등생이라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쩌면 수업 시간에 해야 하는 토론이 싫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친구들은 중학생이 되기 전에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라는 중등생 필독서인 좋은 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는 토론이란 무엇인지부터 설명하며 토론을 위해 준비하고 진행하는 방법, 토론의 형식, 토론에서 중요한 것들을 설명하고 21가지 주제인 10대와 권리의 주제, 사회와 제도, 과학과 기술의 주제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찬반 토론의 배틀 내용이 담겨있다. '토론'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 수 있지만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책은 토론에 대해 쉽게 생각하고 쉽게 접근하도록 하고 있다. 토론을 하기 위해 주제를 정해서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자료가 다양하면 생각할 거리도 많아진다. 발표할 때는 내용을 머릿속에 잘 정리하여 또박또박 말하고 토론의 규칙을 잘 지켜 자유롭게 말하지만 사회자는 발언 기회를 공평하게 나눠 질서를 잡아주고 찬성과 반대 의견을 번갈아가며 주장, 질문, 반박을 주고받는다. 21가지 주제로 토론 배틀의 내용은 실제 중학생들이 나눈 메신저 대화를 바탕으로 만든 '속닥속닥 TMI'의 내용으로 주제를 볼 수 있다. 사회자와 네 명의 친구들로 구성하여 토론의 내용을 읽어볼 수 있다. 학생들의 토론의 내용을 읽으면서 대화 속의 아이들이 나누는 이야기 속에 나도 참여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나의 생각은 어떤지 대화의 내용을 생각하며 나라면 이렇게 말하겠다 생각이 들어 학생들은 대화를 읽어나가며 용기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토론이 끝나면 찬성과 반대의 한 줄 요약 팩트 톡으로 정리되어 있고, 토론 후 톡에서 나의 생각은 어떤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이 있다. 마지막으로 주제에 대한 해결책을 '솔루션 톡'을 통하여 주제에 대한 지식 배경을 채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중학생이 되기 전 혹은 중학생이라면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책은 중학생 필독서로써 이 책을 읽고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 나도 한마디 할 수 있는 토론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토론 #토론주제 #토론입문서 #토론수업 #토론쫌하는중딩이되고싶어 #이현옥 #느낌이있는책 |
|
자기표현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요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