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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북이라 집이 참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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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북이라 집이 참 멋있네요. 처음에 책을 받기 전에는 이렇게 크기가 작을 지 몰랐는데,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미세기에서 나오는 다른 입체북이 좀 큰 것 같은데 이것은 좀 크기가 작습니다. 하지만 입체북이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앞의 단점을 보완할 만큼 플랩이나 돌림판, 잡아당길 수 있는 탭 등 다양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참 좋습니다
"입체북이라 집이 참 멋있네요" 내용보기
입체북이라 집이 참 멋있네요. 처음에 책을 받기 전에는 이렇게 크기가 작을 지 몰랐는데,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미세기에서 나오는 다른 입체북이 좀 큰 것 같은데 이것은 좀 크기가 작습니다. 하지만 입체북이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앞의 단점을 보완할 만큼 플랩이나 돌림판, 잡아당길 수 있는 탭 등 다양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참 좋습니다. 나오는 집들의 모습이 입체북의 느낌을 잘 살려서 플랩을 하나씩 펼쳐보는 재미가 좋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여러 집들의 모양이 창문을 열어 안을 들여다 보거나, 플랩을 펴서 볼 수 있게 해 놓아서 어린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아요. 사는 기후와 장소에 따라 이렇게 다른 집들이 있다는 것도 책을 보면서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놓은 것 같아요. 특히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플랩을 펼치면 보이는 약간 입체적으로 된 이글루와 배 위에 지은 집이지요. 또한 책 맨 뒤에 아이들이 집을 만들 수 있도록 종이 공작이 달려 있어서 너무 좋아한답니다. 물 위의 집이랑 아파트인데 책을 재미있게 보고 나서 뒤에 만들기까지 들어있는 것을 보고 우리 아이가 단숨에 가위랑 풀을 가지고 오더군요.
s******l 2005.12.04. 신고 공감 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내용보기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있나요??> 평범한 질문에 너무나 멋지게 대답을 해주고 있는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의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입니다. 전면책꽂이에 꽂아두었다가 어린이집에 돌아온 아이에게 새 책을 찾아오라고 했더니~ 꺼내들고와서 재미있게 보네요.^^ 이제는 입체북을 찢지 않고 즐기며 보는 개월수가 되었답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펼쳐보고 들춰보고 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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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있나요??>

평범한 질문에 너무나 멋지게 대답을 해주고 있는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의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입니다.

전면책꽂이에 꽂아두었다가 어린이집에 돌아온 아이에게 새 책을 찾아오라고 했더니~ 꺼내들고와서 재미있게 보네요.^^

이제는 입체북을 찢지 않고 즐기며 보는 개월수가 되었답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펼쳐보고 들춰보고 당겨보고~^^

도시와 작은 도시, 시골의 차이와, 크기와 모양이 다른 집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위, 눈속, 숲속, 사막 등의 다양한 환경 속에 지은 집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어 즐겁네요.^^

이런 집을 직접 볼 수 있는 네덜란드, 태국, 핀란드 등에 여행을 가고 싶어집니다.

집을 짓는 여러가지 재료를 알아보는 페이지에서는 "공사"현장이 나와 아이가 참 좋아해요..ㅎㅎ

집이구나 생각만하고 무심코 넘겼는데~ 집 짓는 재료가 정말 다양하네요.^^ 엄마도 함께 공부를 하게 되네요.

집 안의 요리하는 곳, 잠자는 곳이 다르다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요리하는 곳의 소개에서는 불이 나오고~ 돌릴 수 있게 되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불, 소방차를 좋아하는 아이라~^^*

잠자는 곳의 소개에는 말레이시아의 천장에 매달아 놓은 침대, 인도의 모기장과 함께 일본의 '다다미'가 소개되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온돌'이 소개되고 있지 않은 점이 아쉽네요.^^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집에서 살고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의 집이 어디에 있든, 어떤 집이든, 역시 자기가 사는 집이 최고지요~!>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전 이 말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친정에 가도 아이들 책과 장난감으로 어지러워진 집이 편하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

어렸을 때 아파트에 이사간 외삼촌 댁에 갔더니 빨래를 방바닥에 펼쳐 말리는 게 인상적이었어요~ㅋㅋ

전 우리집은 웃풍이 심해서 따뜻했던 아파트가 부러웠는데 친정엄마께서는 우리집이 최고라고 하셨답니다.

그때는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는 공감이 되네요.^^

 

아파트와 물 위의 집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책 속에 들어있어요. 아이가 좀 더 크면 함께 만들어봐야겠어요.

집에 대한 정보와 함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세상을 읽는 입체북>이네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됩니다.^^

c*******m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다 다르고 특별해서 더욱 재미난 책
"다 다르고 특별해서 더욱 재미난 책" 내용보기
세상을 읽는 입체북이란 말이 딱 맞는 책 같다. 조금씩 다른 아이의 모습 그리고 각각 다른 집들의 모습이 이 책들이 품고 있는 내용같다. 귀엽기도 하고 조금은 못생기도 한 친구들의 모습이 더욱 애착이 간다. ^^* 점점 나, 우리, 세상 그리고 세계에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 아이의 시선과 사고가 확대됨으로써 아이에게 정말 재밌고도 유익한 책 같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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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읽는 입체북이란 말이 딱 맞는 책 같다.

조금씩 다른 아이의 모습 그리고 각각 다른 집들의 모습이 이 책들이 품고 있는 내용같다.

귀엽기도 하고 조금은 못생기도 한 친구들의 모습이 더욱 애착이 간다. ^^*

점점 나, 우리, 세상 그리고 세계에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 아이의 시선과 사고가

확대됨으로써 아이에게 정말 재밌고도 유익한 책 같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집을 통해서 세계의 다양한 기후, 특성, 환경을 알 수 있고 저마다 다 다른

집 구경하는  재미도 이 책을 통해서 얻게 되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사람이(인종)다르면 사는 집도 다 다르고 조금은 특별한 부분들이 아이가 받아들일때 호기심과

즐거움인 듯 싶다.

다양한 집 소개를 간결하면서도 집의 특성을 아주 잘 살려서 팝업과 플랩으로 만들어져

한장한장 들춰 보느 재미가 꽤 쏠쏠하다.

사람이 사는 집이 다 비슷할 것이라는 아이의 생각과 편견을 과감히? 깨준 책이다.

사는 사람과 집 환경이 모두 다른점 역시 세계각국의 특징도 함께 알 수 있다.

집의 크기, 모양도 다 달라서 건축양식이라든지 집의 형태가 모두 새로움과 신기함이다.

그리고 다 다른 것 같지만 조금씩은 또 비슷한 점도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아이가 책을 보면서 아프리카 화덕을 보고서는 우리나라의 아궁이와 비슷한 점을 알고

인도의 모기장은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음도 알고 말레시아에서는 아기 침대를 용수

철로 매달아 놓은 것을 보고는 서로 아이를 재워 보겠다며 흔들대는 모습에 ... 한참 웃었다.

 

재미난 책, 호기심을 풀어준 책이기도 하지만 놀잇감도 될 수 있어 아주 맘에 든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b*****y 200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세기]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 역시 미세기 책입니다^^ 특별한 책이에요~
"[미세기]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 역시 미세기 책입니다^^ 특별한 책이에요~" 내용보기
[미세기]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 역시 미세기 책입니다^^ 특별한 책이에요~  책을 보는 순간.. 정말 특별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사쥬는 적당히 작고(A4 보다 작아요.)양장에~~~ 가볍고~무엇보다 미세기 책이라는거^^울 집에서 미세기 책은 항상 대박이거든요. (거진 입체북만 있습니다만^^)이 책도 뭔가 퓌~~~일 옵니다~~~ 표지에서 이미 주제는 확! 들어오죠?바로 다양한 집에 관한
"[미세기]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 역시 미세기 책입니다^^ 특별한 책이에요~" 내용보기
[미세기]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 역시 미세기 책입니다^^ 특별한 책이에요~




 책을 보는 순간.. 정말 특별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쥬는 적당히 작고(A4 보다 작아요.)
양장에~~~ 가볍고~
무엇보다 미세기 책이라는거^^
울 집에서 미세기 책은 항상 대박이거든요. (거진 입체북만 있습니다만^^)
이 책도 뭔가 퓌~~~일 옵니다~~~



표지에서 이미 주제는 확! 들어오죠?
바로 다양한 집에 관한 책이랍니다.
펴보니.. 장수는 얼마 안되네요? 어째 이럴까.. 궁금했어요.

집이라.. 나라마다 같은 나라에서도 시대마다 다 틀린 집들~
어떻게 보여주고 있을까요??





          다양한 집들을 살펴보아요~          

얇은 두께의 비밀은 바로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북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책에 비해 장수가 없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활용할 수 있더라구요.


- 도시에서의 집들 : 고층까지 올라가는 것을 쑥~ 빼내서 표현해줍니다.
- 작은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 : 지역과 집의 그림을 돌려가면서 볼 수 있어요.
- 크기도 모양도 다른 집들 : 집이 점점 작아지면서 영국, 프랑스 등의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모로코의 화려한 집, 카리브해의 양철지붕, 케냐의 오두막집까지 보여줍니다. 




- 물, 사막, 숲, 눈 속의 집들을 소개합니다.  : 네덜란드, 노르웨이, 태국, 중동, 북극 등
- 아래 오른쪽 그림은 재료에 따른 집의 종류랍니다. : 그림 아래 설명이 있구요.
   나무, 벽돌, 시멘트, 진흙, 유리 등이 집 짓는 재료가 됩니다~~~
- 집마다 요리하는 곳도 다르지요 : 화덕, 다다미 등





 세상의 모든 집을 살펴본 후~
아파트와 물 위의 집을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사는 집은 아파트라죠~
아이들이 재미나게 놀아주길 바라면서~







※ 이 책의 특징

 우리가 사는 집에 관한 주제라서 그런지, 관심이 많았어요. 공부도 되고요.
학교 가서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입체북이라..ㅋㅋㅋ 역시 아이들의 관심도는 최고입니다^^
둘째까지 좋아라 해요.
숨어있는 집들 찾기도 재미나고, 손으로 빼보고 돌려보고 할 수 있으니 더 좋죠~
종이도 빳빳해서 좋아요^^ 구겨지지 않구요.
손으로 요리조리~~ 해볼 수 있어요.

 직접 만들어 볼수 있는 재료가 준비되어 있어서 더 좋습니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를 만들어보고, 신기가 물 위의 집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단순하게 집에 관한 이야기뿐 아니라.
집을 만드는 다양한 재료들 소개와 세계 각국의 집들 소개, 또 음식을 만드는 공간까지~
안그래도 다문화 수업을 하면서 세계 각국에 대해 배우는 큰 아들은..
호기심에 열심히 보았습니다.
언어, 의상, 집, 문화 등 다양하다는 것을 더 많이 알게 되었어요^^
책..  너무 너무 좋습니다^^


r*****8 200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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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곳인 집은 기후, 환경 등을 고려하고,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각기 다른 형태로 지어집니다.   팝업북인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책 속에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 흔히 보던 집들이나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책이나 tv, 인터넷을 통해 본 집들이 많이 있답니다.     책 속을 잠시 들여다보지요.   크고 작은 도시에 사는 사람들, 혹은 시골에 사는 사람들 사는 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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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곳인 집은 기후, 환경 등을 고려하고,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각기 다른 형태로 지어집니다.

 

팝업북인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책 속에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 흔히 보던 집들이나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책이나 tv, 인터넷을 통해 본 집들이 많이 있답니다.

 

 

책 속을 잠시 들여다보지요.

 

크고 작은 도시에 사는 사람들, 혹은 시골에 사는 사람들

사는 집도 다 다르고 크기도 모양도 달라요.

 

물 위에, 눈 속에, 사막에, 숲 속에 있는 집.

나무, 벽돌,시멘트, 유리, 진흙으로 지은 집.

집마다 요리하는 곳, 잠자는 곳도 다르지요.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집에서 살고 있어요. 

 

 

입체북으로 되어 있어 넘기고, 펼쳐보는 재미로 자꾸만 책을 펼쳐 봅니다.

책장을 넘기며 세계 곳곳의 다양한 집들을 만나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였어요.

 

 

 

 세희는 물 위에 있는 수상가옥, 얼음집에 관심을 보였어요.

그 중 [이글루]가 제일 신기한가 봅니다.

그 안을 위, 아래에서 쏙- 들여다보았지요.

아파트를 보며 "어! 세희집이랑 똑같다~"라고 하네요.


j****5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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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다양한 집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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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각나라의 집들이 나와 있어요...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각 나라의 특징에 따라 다 다릅니다...물위에 떠있는 집도 있어요...  커다란 배가 집인 네덜란드와 태국의 집은 크롱이랍니다...눈속에 있는 집은 이글루이고... 숲속에 있는 집은 통나무 집이 랍니다...사막엔 천막집이 있어요..집을 짓는 재료도 다양해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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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각나라의 집들이 나와 있어요...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각 나라의 특징에 따라 다 다릅니다...
물위에 떠있는 집도 있어요...  커다란 배가 집인 네덜란드와 태국의 집은 크롱이랍니다...
눈속에 있는 집은 이글루이고... 숲속에 있는 집은 통나무 집이 랍니다...
사막엔 천막집이 있어요..

집을 짓는 재료도 다양해요...
나무, 벽돌, 시멘트, 유리, 진흙 ... 각각의 재료를 이용해서 짓는 집에 
특징도 알려주고 어떤 나라에서 주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 줍니다..

각 나라의 잠자는 곳도 나와 있어요..
그부분을 볼때 아이들이 참 좋아 하더라구요...
일본의 잠자리 다다미는 직접 잡아 당겨보고 말레이시아의 침대는 천장에 매달려 놓은건 흔들어 보기도 하고
인도의 모기장을 보며 신기해 합니다...
우리도 어릴적엔 모기장을 치고 자곤 했는데 우리 아이들은 경험을 해보지 않아 신기해 하더라구요..

우리직접 볼수 없는 다양한 집을 책을 통해 볼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물위에 있는 집을 보며 " 와~ 이집에서 살면 수영도 자주 하겠다" 하며 
물놀이 좋아하는 우리 아이 부러워 하네요...

<세상을 읽는 입체북>의 집은 다르고 다 특별해는 각 나라의 여러가지 집들도 구경하고
입체북이라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즐겁게 읽는 답니다...
s*****1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읽는 시간이 즐겁고, 책을 다 읽어서 아쉬움을 달래 즐거움까지..두루 두루..~갖추어져 있어요
"책읽는 시간이 즐겁고, 책을 다 읽어서 아쉬움을 달래 즐거움까지..두루 두루..~갖추어져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집에는 생김새도 , 색도, 쓰임새에 맞게, 그리고 기후, 생활환경등에 의해서 다르다는걸 아이들 에게 재미난 활동으로 보여주는 책이 바로 미세기의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입니다..^^ 책을 보시는 순간 그림과 글만  볼거라는 생각에서 와우...이런 재미있는 활동으로  아이스스로 창문을 열어보고, 집에 높고 낮음도 알수있게 해주고,  사는곳마다 집을 다르게 짓고 산다
"책읽는 시간이 즐겁고, 책을 다 읽어서 아쉬움을 달래 즐거움까지..두루 두루..~갖추어져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집에는 생김새도 , 색도, 쓰임새에 맞게, 그리고 기후, 생활환경등에 의해서 다르다는걸 아이들 에게 재미난 활동으로 보여주는 책이 바로 미세기의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입니다..^^

책을 보시는 순간 그림과 글만  볼거라는 생각에서 와우...이런 재미있는 활동으로  아이스스로 창문을 열어보고, 집에 높고 낮음도 알수있게 해주고,  사는곳마다 집을 다르게 짓고 산다는걸 알게 해주는 재미잇는 책이에요~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그리고  크기별로 집을 열어보면서 큰집에서 작은집까지 의 형태나 모양, 물위에서 사는 사람들, 집을 지을때 쓰는 재료들까지~ 아이들에게 기초배경지식을 알게 해준답니다..

 

그림도 너무 이쁘죠^^ 아이들에게 친근감있게 다가갈수있도록 색감도 좋아요^^

무엇보다 아이들 호기심이 많지요?

그 호기심으로 열어볼수 있는 창들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 첫 지식책으로 너무 좋을듯 합니다..

뒷페이제이 함께 집을 만들기도 들어잇어서 책을 ㅇ읽고 아이와 함께 만들기도 해보세요~

책읽는 시간이 즐겁고, 책을 다 읽어서 아쉬움을 달래 즐거움까지..두루 두루..~갖추어져 있어요

 


 


a*****n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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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서평]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내용보기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는 입체북이랍니다. 그런데 입체북은 모두 크고 두껍다는 고정관념에서 약간 벗어난듯 보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얇고 가벼워서 가방에 쏘~옥~ 간편하게 들고 다닐수가 있어서 넘 좋네요. 그러나 그 속에서 플랩, 탭, 휠 등으로 다양하게 제작된 입체 그림책의 면모를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놀이책이 아니네요. 6장에 불과한 책이
"[서평]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내용보기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는 입체북이랍니다.
그런데 입체북은 모두 크고 두껍다는 고정관념에서 약간 벗어난듯 보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얇고 가벼워서 가방에 쏘~옥~ 간편하게 들고 다닐수가 있어서 넘 좋네요.
그러나 그 속에서 플랩, 탭, 휠 등으로 다양하게 제작된 입체 그림책의 면모를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놀이책이 아니네요.
6장에 불과한 책이지만, 아이가 책을 가지고 놀면서 동시에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도 있답니다.
 
어떤 사람들은 큰 도시에 살고요~
 
어떤 사람들은 작은 도시에서 살거나, 시골에서 산답니다~
멕시코 가족이 사는 도시에 있는 집, 아프가니스탄 가족이 사는 도시에 있는 집,
캄보디아 가족이 사는 마을에 있는 집, 폴란드 가족이 사는 시골에 있는 집~
 
사는 집의 크기와 모양도 모두 다르답니다.
네덜란드와 태국의 물 위에 있는 집, 북극 이누이트 족의 눈 속에 있는 집, 중동 베드인 족의 사막에 있는 집,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에스토니아, 러시아의 숲 속에 있는 집~
 
집을 짓는 재료도 여러 가지예요.
나무, 벽돌, 시멘트, 유리, 진흙~
 
집마다 요리하는 곳도 다르고, 잠자는 곳도 다르답니다.
 
이 재미있는 팝업북 속에서 세계 여러곳의 다양하고 특이한 집들을 만날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파트와 물 위의 집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네요.
만드는 곳에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완성된 그림도 덧붙여져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딸아이가 모처럼 책을 보면서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거예요.
"솔아, 이 책 어때?" 하고 물으니
"너무 좋아~ 그런데, 더 없어?" 라고 합니다.
다른책을 찾는걸 보니 책이 맘에 쏙 들었나봐요...^^
 
요즘 도시 아이들은 모두가 아파트나 주택에서만 사는 줄 아는데,
이 책을 통해 사람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답니다.
이렇게 모두가 다르게 살아가지만 똑같이 특별하고 소중한 인간이라는 것도 배울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수많은 집들 가운데 역시 '우리집'이 최고라는 사실도 느낄 수가 있었고요~
 
딸 아이가 외갓집에서 2개월 넘게 지낸후 서울 우리집으로 올라오게 된 날...
집에 들어서자 "와~ 우리집이다..." 그러면서 넘 신나하는 거예요.
몇개월 동안 보지 못했던 장난감과 인형, 책 등을 살펴보면서
자기물건이 그자리에 고스란히 있는것이 넘 신기하고도 반가운듯 늦도록 잠을 자지 못하고 즐거워했답니다.
"솔아~, 우리집은 외갓집처럼 정원도 없고, 집도 더 좁은데 불편하지 않을까?"하고 물었더니
"괜찮아~ 엄마, 아빠랑 같이 살잖아~ "하면서 전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대답하는 거예요...
그 말에 오히려 제가 잠시 멍~ 했답니다.
전 아이가 넓은 곳에 있다가 좁은 곳으로 환경이 바뀌면 답답해 할까봐 지레걱정하고 있었는데,
아이는 이미 집의 크기보다는 사랑하는가족이 함께 모여사는 '우리집'에 더 의미를 두고 있었네요...
5살짜리 딸아이의 큰 생각에 제 가슴이 벅차 오름을 느꼈답니다.
"우리집이 최고야~" 하면서 아이가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면서 환하게 웃던 모습이 가끔씩 생각나네요.
b******n 200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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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에서 나온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중 한권인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 이 책을 보는 준영이의 눈길이 바빠집니다.^^미세기의 입체북을 무척이나 좋아하거든요 밖에 나가 둘러보면 정말 많은 모양의 집이 있습니다. 살고 있는 가족의 수에 따라 크기도 틀리고 방의 갯수도 틀리고 도시냐 농촌이냐..어촌이냐..산촌이냐에 따라서도 틀리고~ 생각해보니 집의 종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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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에서 나온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중 한권인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

이 책을 보는 준영이의 눈길이 바빠집니다.^^
미세기의 입체북을 무척이나 좋아하거든요

밖에 나가 둘러보면 정말 많은 모양의 집이 있습니다. 
살고 있는 가족의 수에 따라 크기도 틀리고 방의 갯수도 틀리고 
도시냐 농촌이냐..어촌이냐..산촌이냐에 따라서도 틀리고~ 
생각해보니 집의 종류가 정말 많은거 같아요
큰 도시에서는 인구가 많아 층수가 높은 아파트가 정말 많지요. 
준영이가 쭈욱 당겨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게 보이네요

  

회전판을 돌려보면 여러곳의 집을 볼수 있어요. 
멕시코, 아프가니스탄, 캄보디아 등등

  

집의 크기나 모양도 다 달라요. 
크기가 무척 커서 요즘은 여러 가족이 살수 있는 
다세대 주택으로 이용이 되는 집들도 있고,
나무건물에 양철지붕을 
얹은 집들도 있고 진흙으로 지은 오두막도 있어요

  

태국에는 나무기두을 박고 물위에 지은 집도 있구요. 
북극에 사는 이누이트족은 얼음벽돌로 지은 이글루라는 
얼음집에 살아요.
그리고 중동에는 나무장대를 세우고 
천을 씌워 천막집을 짓고 산답니다.

집을 짓는 재료도 나무 , 벽돌, 시멘트, 유리, 진흙 등  여러가지예요

인도에서도 우리나라처럼 모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모기장을 치네요^^

  

책 안에 여러집들을 보며 내가 사는 곳,집만이 전부가 아니라.. 세계 여러곳에는 사는 방법, 사람들,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집들이 존재한다는 걸 새롭게 알았네요.
책을 읽고 난후 수시로 꺼내어 이렇게 읽고 있네요^^

준영이 외갓집도 아파트, 준영이가 살고있는 곳도 아파트, 
준영이집 옆에 시끄럽게 공사하고 있는 곳도 아파트,,, 
준영이가 본 집이라고는 아파트가 전부인거 같아요. 
그나마 지나다니며 단독주택이나 다세대주택 정도.. 
요즘 울 아파트 옆에 공사중인 아파트 현장이랍니다. 
사실 소음, 먼지가 장난이 아니지만..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를 읽고 있는 
지금은 좋은 공부거리가 되네요
한층한층 쌓아올리며 사람들이 살 공간을 만들고 있는거니까요

  

준영이가 정말 좋아하는 타워크레인.. 
요게 4개인가 5개인가 설치되어있어요
저 타워크레인이 작동할때면 흠칫 놀랄때가 많네요.. 
저희집이 19층인데 아무 생각없이 밥먹거나 tv볼때 커다란 거실창을 통해 타워크레인 휘~익~ 하고 돌면.. 정말 놀라거든요.. ^^;
준영이는 신난다고 구경하구요^^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책 뒤편에는 아파트와 물위의 집을 
만들수 있도록 종이가 준비되어 있네요
왼쪽은 아파트, 오른쪽은 물위의 집

 선을 따라 오리고

   풀칠하는 부분은 양면테이프로 붙였어요. 
종이가 좀 두꺼워서 풀로는 잘 안붙더라구요

  

짜잔~ 아파트와 물위의 집 완성!! 


얼마전 한옥박물관에 다녀온 준영이가 조잘조잘 아주 수다수러웠답니다.  전혀 다른 집들을 구경하고 왔기 때문이지요.. 
우리나라의 멋이 살아있는 한옥과 옛날 초가집들을 보니 
새로움이 느껴지나 보더라구요
하지만 집에 돌아와 조잘거리면서 
준영이의 말에 참 기분이 좋습니다. 
"엄마 난 우리집이 젤 좋아^^ "

 글에 쓰여진 줄거리와 이미지의 저작권은 미세기에 있습니다.

s*****7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혼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 혼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아직 글을 모르는 딸이 혼자서 보기에 무난합니다. 입체북이고, 집에 대해 특색있게 나왔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세계 여러나라의 집이 나와 있는데, 작아서 구분이 가지 않기도 합니다. 조금씩 달라보이기는 하지만, 조금 부족한 듯 합니다.   아이 혼자서 볼 수 있어서 리뷰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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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을 모르는 딸이 혼자서 보기에 무난합니다.

입체북이고, 집에 대해 특색있게 나왔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세계 여러나라의 집이 나와 있는데, 작아서 구분이 가지 않기도 합니다. 조금씩 달라보이기는 하지만, 조금 부족한 듯 합니다.

 

아이 혼자서 볼 수 있어서 리뷰씁니다.

r****4 200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