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와 몸무게 등 인종이 같아도 서로 다른 사람들의 모습이나, 또한 각 나라마다 서로 다른 모습들 눈의 색깔이나 피부색이 다르다는 것을 그림을 통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플랩 속에 또 다른 플랩이 되어 있어 넘기고 또 넘기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아이가 책을 보면서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머리카락 색이나 머리 모양 등 외모 뿐 아니라 사람들의 취향 또한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 하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멋진 입체북입니다. 그리 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춤추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음악 연주를 좋아하는 사람,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또한 책 마지막 장에 거울을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과 다른 나의 특별한 점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게 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나는 소중하고 특별하다는 것은 앞으로 아이가 살아가면서 늘 긍적적인 자세를 지니게 될 것 같아요. 너무 멋진 책이네요. |
![]() 다름과 다양성에 대한 정말 특별한 책 한권 소개합니다. 이책은 5권 시리즈입니다. 그 중에서 사람의 모습과 행동 등에 대한 차이와 다양성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책은 모든 페이지 모두 기능책이랍니다.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잔잔한 그림과 함께 담담하게 써내려간 글이 감동스럽기까지 하네요.
![]()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다 달라요. 키가 큰 사람, 키가 작은 사람
![]() 어떤 사람은 주근깨도 있고, 치열 교정기도 하고, 여드름도 나요. 사람들의 생김새는 저마다 다 달라요^^ 심지어 쌍둥이까지도 완벽히 똑같을 수는 없어요. 한 페이지에 플랩이 펼쳐지고, 펼쳐지고 펼쳐져요~ ![]() 사람마다 피부색도 달라요. 검은색 피부, 하얀색 피부 또 우리처럼 약간 노르스름한 피부 옛날엔 크레파스에 살색이 있었잖아요. 하지만 지금은 살구색이라고 해요. 피부색도 모두 같지 않아요^^ ![]() 짧은 머리도 있고, 건머리도 잇어요. 머리카락이 덥수룩한 사람도 있고, 아예 없는 사람도 있어요^^ 플랩뒤에 숨어있는 다양한 모습을 들쳐보는것도 재미있어요. ![]() 춤추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 어떤 사람은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꼼작도 않고 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한 권의 책에 정말로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지요?? 수십명의 사람의 모습과 행동, 특징 등을 살펴보는 것 같아요^^ 세상엔 정말로 다양한 모습에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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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피부가 검은 흑인들을 보며 "엄마 저 사람은 왜 저렇게 까매?.." 하고 또 피부가 하얀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피부가 하얀색이야.." 하며 신기해 합니다...
밖에 나가서 직접 사람들을 보며 신기해 하면 상대방에게 기븐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집에서 책을 통해서 이야기 해본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세상엔 키가 아주 큰사람도 있고
키가 작은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큰아이가 키가 작아서 고민할때가 있었는데
키가 큰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으며
키가 일찍 크는 사람도 있고 늦게 크는 사람도 있다고
설명을 해주었더니 이젠 크게 신경을 쓰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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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쓴 사람도 있고 치열 교정기를 한 사람도 있고...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있는 사람도 있지요...
이렇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다르게 생겼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난후 서로서로 각자 어떤점이 다른지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참 좋더라구요...
" 난 얼굴에 점이 있어" "난 형아 보다 피부가 하얀게 생겼어" "난 이가 빠졌어" 등등... 서로 이야기 나누는걸 보면 재미있습니다...
미세기의 <세상을 읽는 입체북> 참 좋은 책이에요.. 여러분도 한번 아이들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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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정말 키가 큰 소녀가 나온다. 그리고 그 바로 옆에 정말 작은 소녀가 나온다.
그 다음장은 모래사장에 약간 통통해 보이는 사람들과 책을 아래로 잡아당기면 날씬한 사람들이 나온다.
옆엔 가방을 들고 있는 주근깨가 있는 소녀가 서있다. 이 소녀의 얼굴으 한장 들추면 주근깨는 어디로 가고 안경낀소녀로 바뀌고 그 다음장을 들추면 치아교정기를 한 모습 같은 아이로 바뀌고 다음장을 또 들추면 여드들밍 난 소녀로 바뀐다.
플랩을 들출 때마다 머리색깔이 바뀌고, 얼굴모습도 바뀌고, 헤어스타일도 제각각 변한다. 책 속이 여러 가지 플랩들로 가득찼다.
마지막장엔 거울이 있고 내 모습을 비출 수 있게 되어있다. 아이들의 소근육을 키워주고 사람은 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려 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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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시리즈가 출간되고 나서, 첫눈에 반한 책이다. 그 책들을 구입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설레었던지...ㅎㅎㅎ
그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의 생김새에 대한책이다. 사람은 지역에 따라, 나라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골격, 다른 피부색, 다른 머리칼 색,등을 형성하고 있는데 그 다양함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면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서로 피부색이 다르고 체격이 다르고 한것은 서로 신기한듯 쳐다볼 일이 아니라 서로 나빠서도 아니라 그져 각자가 좀 다를 뿐이라는 것을 말해줄 수 있을것 같다. 다양성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줄것 같다.
이 시리즈가 마음에 드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일러스트!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은 낯설것 같은 외국 아이들이 너무나 친근하게 그려져 있어서 나와는 다른 아이들을 너무나 편안하게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엠마 데이먼의 팬이 된것이 부끄럽지 않게 해주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