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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골프를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인생에 비유한다.
골프를 안했던 사람들이나,이미 골프를 하는 사람들이나 골프를 하려고 하는사람들,,
골프가 적당한 스포츠이길 바래선 안될것이다.
왜냐하면 골프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이겨낼수 있는 방법들을 아주 쉽게 게임을 통해서 알려주는 매우 고마운 스포츠중에 최고봉 이기 때문이다.
gm과 ge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사례나 골프달인들의 리더십 사례가
각장에(18홀) 녹아내려있다....
흔히 보아왔던 식상한 리더십책과는 분명히 다르다....
이책을 통해서 리더가 될수있는 최초의 티샷을 날려보는건 어떨까? [인상깊은구절] Game Of Life First (최고의 인생을 위한 게임) 골프 단어의 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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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인생을 배우기에 가장 적합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기술과 인격을 시험하고 지속적인 향상을 추구하고 환희의 순간을 맛보게 하고 크나큰 좌절을 느끼게 만드는 경이로운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리더십을 배우기에 적합한 스포츠는 무엇일까? 역시 골프다. 왜냐하면 ‘라운드(비즈니스)에서 홀컵(목표)을 향을 공을 친다(승부)’는 형식 그 자체만으로도 직접적인 연관성을 지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을 거쳐, 수많은 장애들을 극복하고, 강한 의지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점에서 더욱 유사하다.
실전적으로는, 경기자(비즈니스 리더)가 어떤 클럽을 고를 것인지(누구를 믿을 것인가), 공을 페어웨이에 안착시킬 것인지(조직 기반 구축하기), 규칙을 준수할 것인지(정정당당하게 경쟁할 것인가), 해저드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것인지(시행착오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어떻게 버디를 잡을 것인지(성과를 어떻게 축적할 것인가) 등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도 코드가 같다.
이 책은 골프 애호가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물론,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당연히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공감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진정한 리더십’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며, 저자는 그런 이들을 위해 충분한 배려를 하고 있다. (아직 골프채를 어떻게 쥐는지조차 모른다 해도, 이름을 알고 있는 프로선수가 타이거 우즈와 박세리와 아니카 소렌스탐뿐이라 할지라도, 아는 용어가 ‘홀인원’과 ‘나이스 샷!’뿐일지라도 문제없다)
비즈니스 리더와 ‘워너비(want to be)를 위한 필독서라고 할 만하다.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골퍼’는 규칙에 따라 경기를 한다. 개중에는 우리처럼 용인 가능한 ‘신사협정’에 따라 경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규칙을 지키지 않고 속임수를 쓰는 사람들은 혐오스러워 보인다. 득점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발각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 더 훌륭해 보이는 건 당연하다. 이와 마찬가지로, 규칙을 준수하지 않는 리더는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없다. 결국 그는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에게 실패한 리더로 인식될 것이다. 골프는 개인적인 게임이다. 리더십도 마찬가지다. 윤리적 단어의 중심에는 오직 ‘나’만이 존재하며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좋은 게임을 말하지 말고 좋은 게임을 해라.(64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