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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그간 적지 않은 여행을 했고, 또한 수많은 여행 서적을 읽어 왔습니다.
그간 제가 최고로 여겼던 여행서적은 lonely Planet.. Lonely Planet이 여행을 하는 동안 여행지, 식당, 숙박 장소/비용/평판 등의 실질적인 측면을 여행 동반자였다면,
큐리어스는 여행을 가기전 그 나라와 문화, 지형, 역사를 이해 하기 위한 선생님 같은 책입니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느낄수 있다고들 합니다. 그말을 믿는 분들꼐 <큐리어스>시리즈는 완변한 선생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