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소개된 사례들을 읽어보면서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소통이 기본이라는 것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네요. 사소한 오해가 갈등을 낳고 갈등을 덮으면 사라질것이라는 비효율적인 방식이 이제는 안통한다고 생각했는데... 비폭력 대화법이 어떤것인지 더욱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