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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웃어른을 공경해야 한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라. 형제간에 우애가 있어야 한다. 스스로 바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라. ⠀ 우리가 성장하면서 참 많이 배웠던 덕목들이 아니던가? 그런데 아이들을 위한 이런 기본 도리에 대한 가르침이 이미 몇백 년 전에도 똑같이 이뤄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참 놀랍고 신기하다. 『학 선비님, 사자소학이 뭐예요?』는 바로 그 옛날 어린이들이 배웠던 삶의 태도를 오늘날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정하게 들려주는 책이다. ⠀ 사실 ‘사자소학‘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든다. 하지만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읽는데 전혀 부담이 없다. 평소 책을 가까이하지 않는 어린이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책 속 학선비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바른 마음가짐과 도리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평소 엄마가 하던 잔소리(?)들이 알고 보니 수백 년 전 선비님들도 하던 이야기였다니. 책을 읽으면서 아들이 좀 놀란 눈치다. 아들은 요즘 친구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다 보니 친구 관계에 대한 가르침에 깊이 공감하는 듯했다. ‘바른 사람과 친구를 하면 나도 바르게 된다(우기정인 아역자정)‘라는 말이 마음에 많이 와닿는다고 했다. 옛 어른들의 가르침을 보며 아이 스스로 좋은 태도에 대해 생각하고 배우는 것 같아 좋았다. ⠀ 아무리 시대가 변하더라도 사람이 지켜야 하는 도리는 변하지 않는 것 같다. <학 선비님, 사자소학이 뭐예요?>는 사자소학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쉽게 알려주며 우리 아이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삶의 지혜를 다정하게 알려주는 이 책을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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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에요. 옛 어른들의 말씀을 고리타분한 것처럼 치부하는 요즘이지만, 이 책을 읽으며 '틀린 말씀 하나 없다'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더라고요. 세상이 변해도 변하면 안 되는 것들이 있긴 마련인데, 이 책을 읽으며 '이런 마음가짐들은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사자소학이라고 하면 뭔가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작가분께서는 '옛날 어린이를 위한 마음 사용 설명서'라고 이해시켜 주고 있어요. 참으로 찰떡같은 비유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 사람이 살아가며 지켜야 하는 마음가짐과 도리는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진리인 것이지요. 늘 우리가 아이들에게 얘기하는 모든 것들이 이 안에 들어있어요. "가족을 사랑하고 공경해라" "웃어른께 예의 바르게 행동해라"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 "바른 마음으로 바르게 행동해라"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라" 아무리 말해도 한쪽 귀로 들어가 반대쪽 귀로 나가버린다면, 이 책을 권해보세요. . 귀여운 학이랑 학선이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웃고 있지만 분명 마음 속에서 느끼는 바가 있을 거예요. 또, 좋았던 점은 '오늘의 미션'이 있다는 점! 하루 1편씩 읽고 미션을 수행해보는 것도 아이에게 실천 의지를 더해 줄 거예요. 더불어, 책과 함께 제공되는 쓰기 노트도 활용하면 좋겠네요. 아이들과 함께 사자소학 속 마음 사용 설명서를 읽어 보아요! . . . #학선비님사자소학이뭐예요 #번개도서관 #파란정원 #마음사용설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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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 스마트폰의 짧고 자극적인 영상에 익숙해져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걱정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기도 지친 분들에게 이 책 <학선비님 사자소학이 뭐예요?>를 소개드립니다. 사자소학은 본래 옛 선조들이 서당에서 공부할때 가장 처음 배우던 필수 교재로, 모든 구절이 넉자로 정리되어 얼느과 부모 앞에서의 바른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일러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이책은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큰 사랑을 받는 귀여운 학선비 가족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사자소학을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만들었는데요. 부모님을 공경하고 친구를 배려하고, 내 마음을 단단하게 다스리는 네 글자의 마법이 만화형식으로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빠르게 변한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바른 생각과 다정한 태도를 길러주고싶은 학부모님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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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한자 공부도 하고 예절 교육도 될 것 같아 아이와 힘께 책을 읽었다.
사자소학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으나 어떤 내용인지는 몰랐는데, 어린이들에게 인성, 예절을 쉽게 알려주기 위해 네 글자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총 5장 49가지 내용을 학선비 가족과 학이, 학선이 친구들의 이야기로 가족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법, 웃어른께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법,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바른 마음으로 바르게 행동하는 법,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법의 마음가짐과 행동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오늘의 미션을 통해 아이들이 책에 나온 내용과 관련한 행동을 안내 해주는데, 미션이 어렵지 않고 간단해 아이들이 잘 수행할 수 있다.
사자소학이라는 제목만 몰랐을 뿐이지 그 내용은 어릴 적 많이 들었던 말이고 지금은 아이에게 많이 하는 말이다.
여럿이 함께 살아감에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들이라 어른을 공경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형제간 우애 있게 지내며 바른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어른들이 말과 학교에서의 교육, 사회적인 분위기로 그러한 것들을 배우고 보게 된다.
개인에 대한 존중과 자유를 소중하고 당연하듯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도 당연히 해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 읽어봐야 한다.
옛 어른들이 알려주는 예의와 예절로 바른 어린이가 되길 바라는 보호자들이라면 잔소리 대신 이 책을 쓰~윽 내밀어보길.
#학선비님사자소학이뭐예요 #파란정원 #번개도서관 #학선비시리즈 ♡도서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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