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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운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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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최명길, 자는 최운산이라 한다. 3개의 이명으로 활동을 했다고 한다. 여러 이명으로 활동을 하며 살아오면서 항일 무장 독립운동의 설계자이기도 했다. 여기서 사용이 자금 또한 그가 댄 것이라 한다. 자금이 부족 하면 부인 김성령이 내조를 하면서 바늘삭으로 여인들의 사격 연습또한 힘썼다고 한다. 여자도 총을 들며 싸워야 한다는 그녀의 생각이 여자도 총을 들어서 싸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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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최명길, 자는 최운산이라 한다. 3개의 이명으로 활동을 했다고 한다. 여러 이명으로 활동을 하며 살아오면서 항일 무장 독립운동의 설계자이기도 했다. 여기서 사용이 자금 또한 그가 댄 것이라 한다. 자금이 부족 하면 부인 김성령이 내조를 하면서 바늘삭으로 여인들의 사격 연습또한 힘썼다고 한다. 여자도 총을 들며 싸워야 한다는 그녀의 생각이 여자도 총을 들어서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거라 할 수 있다.

부친<최우삼>도 독립운동가 이면서 최우산 형제 들도 함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전쟁 당시 병력 열세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패배를 한 쓴 역사이기도 하다.  '연변도태' 공직자인 그는 봉오동史의 씨앗이 된 인물이라 한다. 

군무도독부를 창설한 최우삼의 아들 3형제의 이야기 또한 빠지지 않고 나온다. 우리는 독립 무장 투쟁이라 하면 당연히 생각이 나는 역사가 있다. 봉오동전투, 청산리 전투이다. 여기서 싸워 인정을 받지 못한 봉오동은 최근에 들어서 알아지게 되어 인정을 받아지게 되었다. 


우리는 이 전투에 대한 것은 알아도 여기서 싸운 수백 명의 혼은 잘 모른다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최운산이 누군지 몰라 부끄러웠다. 여기서 알게 된 이 분의 독립에 대한 열성이 이로 말할 수 없지 않은가. 우리가 현대에 첨단산업이라 하면서 K 컬처의 시대를 볼 수 있는 것은 이분의 근본적인 독립을 위한 싸우면서 만들어낸 결과를 우리가 누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동안 봉오산 전투, 청산리 전투를 생각하게 되면 김좌진이나 홍범도 정도로만 기억을 끄집어 내게 되었다. 아마 영화 다른 것에 의한 것일 수 있지만 여기서 우린 다른 인물도 새겨 봐야 할 때이다. 

대한군무도독부를 창설하면서 이후로 북간도 각 단체 등을 통합해 대한북로독군부를 출범 시킨 인물이 바로 최운산이라는 점이다. 






#컬쳐블룸 #나는최운산이다 #컬쳐블룸서평단 #오세훈저


#일송북 #봉오동전투 #청산리전투

이달의 사락 m*****5 202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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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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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산은 러시아에 무역하러 출장을 다니면서 알게 된 인맥들의 도움으로 수시로 무기를 사들였으며, 제1차 세 계대전 때 블라디보스톡에 주둔했던 체코군이 종전 후 귀국하기 직전에 그들이 사용하던 무기를 대량으로 구매했다. 이를 수송하는 데 투입된 병력만 500명이 넘었다. 장군이 온 마음으로 목숨과 재산을 다 내놓고 싸웠던 철천지원수 일본의 패망과 항복을 보고 저세상으로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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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산은 러시아에 무역하러 출장을 다니면서 알게 된 인맥들의 도움으로 수시로 무기를 사들였으며, 제1차 세 계대전 때 블라디보스톡에 주둔했던 체코군이 종전 후 귀국하기 직전에 그들이 사용하던 무기를 대량으로 구매했다. 이를 수송하는 데 투입된 병력만 500명이 넘었다. 


장군이 온 마음으로 목숨과 재산을 다 내놓고 싸웠던 철천지원수 일본의 패망과 항복을 보고 저세상으로 떠났 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 점은 참으로 슬프고 안타깝다.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와 함께하든, 공의로운 생각으로 말하고 합의된 바들을 성실하게 실천하는 것을 일상화하여 살아온 거인! 함께 싸우다가 먼저 전사한 동지들의 유족을 끝까지 보살핀 다정한 사나이! 


이처럼 극적인 삶과 죽음의 주인공은 후대가 그 궤적을 제대로 기록하고 빚진 자의 마음으로 추모함으로써 민족공동체의 가슴에 남아서 영생해야 한다. 우리는 저 위대한 이별의 메시지를 접하면서, 최운산 장군은 한평생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큰 자부심과 강한 자기확신을 지니고 살아온 인물임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죽음 그 자체에 대해서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 두려움조차 넘어선 비범함을 느끼게 만든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0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