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동양고전을 어렵고 낡은 고문서처럼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다. 《맹자》, 《도덕경》, 《대학》, 《손자병법》, 《금강경》 등 이름만 들어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들을 현대인의 고민과 연결해 쉽게 설명해 준다. 덕분에 고전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맹자》를 통해 고난의 의미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시련이 단순한 불행이 아니라 사람을 단련시키고 성장시키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나는 이 내용을 읽으며 실패나 좌절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바라봤던 내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냐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그 시간들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도덕경》에서 말하는 무위자연의 철학도 인상 깊었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경쟁하고 무언가를 이루어야 가치 있는 사람처럼 느끼게 만든다. 하지만 노자는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자연의 흐름에 맞추어 살아가는 지혜를 강조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 역시 너무 조급하게 결과만 바라보며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때로는 속도를 늦추고 현재의 흐름을 받아들이는 여유도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다. 무조건 빨리 가는 것이 성공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속도로 꾸준히 가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자병법》을 다룬 장에서는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느꼈다. 많은 사람들은 노력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방향 없는 노력보다 제대로 된 전략이 훨씬 중요하다. 공부를 하든, 인간관계를 맺든, 일을 하든 상황을 분석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지혜가 필요하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앞으로 어떤 목표를 세울 때 무작정 열심히 하기보다 먼저 계획을 세우고 현실적으로 접근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금강경》에서 말하는 집착을 내려놓는 마음도 큰 울림을 주었다. 우리는 성적, 돈, 타인의 시선, 비교 의식에 너무 쉽게 흔들린다. 나 역시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불안해한 적이 많았다. 하지만 책은 진정한 평온은 외부의 평가가 아니라 내 마음을 다스리는 데서 온다고 말한다. 이 내용을 통해 내가 가진 불안의 상당 부분이 남과의 비교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타인의 기준보다 나 자신의 성장에 더 집중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가장 큰 배움은 성찰의 힘이다. 우리는 바쁘다는 이유로 생각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잠시 멈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책 제목처럼 ‘되돌아볼 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말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 성찰은 뒤처지는 행동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준비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자기계발서처럼 단순히 성공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다. 오히려 성공 이전에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었다. 그래서 더 깊이 있고 오래 기억에 남는다. 경쟁에 지치고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더 빨리 가는 삶보다 더 바르게 가는 삶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앞으로 힘든 일이 생기거나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마다 이 책의 문장들을 떠올리며 내 삶의 중심을 다시 잡고 싶다. #동양고전으로배우는성찰의인문학 #정형권 #렛츠북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정형권 2026 렛츠북
우리는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기를 요구받는 시대속에서 능력은 물론 속도도 올려야 한다. 그러나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이러한 흐름에 조용히 질문을 던진다. 과연 우리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 이토록 분주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바로 이 물음에서 출발하여, 멈춤과 되돌아봄의 가치를 사유하게 만든다. 이 책이 지니는 의미는 단순한 고전 해설서에 머물지 않는다.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맹자』, 『도덕경』, 『대학』, 『손자병법』 등 동양고전의 핵심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며, 이를 통해 현대인의 삶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통찰을 제시한다. 특히 기술과 인공지능이 인간의 판단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준은 여전히 인간 스스로의 몫임을 강조한다.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이 일관되게 드러내는 중심 개념은 ‘성찰’이다. 오늘날의 자기계발이 속도와 성과를 중시한다면, 이 책은 방향과 내면을 묻는다. 더 빠르게 나아가라는 재촉 대신, 지금의 위치를 인식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일이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이러한 시선은 독자로 하여금 삶의 기준을 외부가 아닌 내면에서 찾도록 이끈다. 특히 인상적인 지점은 고난에 대한 재해석이다.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시련을 회피의 대상이 아닌 성장의 신호로 바라본다. 『맹자』의 사유를 통해, 인간은 번민과 고통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성숙에 이른다고 말한다. 이는 고난을 부정하는 대신, 그것을 통해 자신을 단련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확장된다.
또한 『손자병법』의 전략적 통찰은 삶의 태도로 재구성된다. 승리는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조건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관점은 개인의 삶에도 깊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이를 통해 성취란 결과가 아니라 과정 속에서 이미 형성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한편 『도덕경』과 『금강경』이 전하는 비움의 철학 역시 중요한 축을 이룬다. 채우려는 욕망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균형이 회복된다는 통찰은, 과잉과 경쟁에 지친 현대인에게 깊은 울림을 남긴다.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이처럼 고전을 통해 삶의 기준을 재정립하게 만든다.
결국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이 제시하는 방향은 분명하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되돌아보아야 한다는 것. 성찰 없는 삶은 쉽게 흔들리지만, 스스로를 이해한 삶은 단단해진다.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을 통해 독자가 자신의 삶을 다시 구성하도록 이끈다.
빠르게 소비되는 정보의 시대 속에서,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느리지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제안한다. 그리고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자신만의 방향을 발견하게 된다. #동양고전으로배우는성찰의인문학 #정형권 #렛츠북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
📚 삼남매를 키우는 주부로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배우려는 마음을 놓지 않으려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오래도록 동양 고전이 주는 깊이와 울림, 그 클래식한 매력을 사랑해온 사람으로 아침은 늘 좋은 문장을 필사하며 시작합니다. 오늘은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을 펼쳤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페이지 구성입니다. 일반적인 인문서처럼 긴 설명 위주가 아니라, 고전의 원문과 해설, 그리고 현대적인 해석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어 읽는 흐름이 매우 원활하고 페이지 안에서도 핵심 문장과 해석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 고전이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 가까이로 다가온다는 점이 편안했습니다. 특히 중요한 구절들, 고전 문장은 따로 강조되어 있어 필사할 수 있게 짚어주는 구성도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깊이 남았던 부분은 제8장 ‘큰 배움의 길’이었습니다. ‘대학’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장은, 지식 습득이 아닌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데요. ‘대학에 일생을 바치다’라는 부분에서는 배움이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평생 이어져야 하는 과정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늘 “공부해라”라고 말해왔지만, 정작 나 스스로는 얼마나 배움을 실천하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는 순간이기도 해서 뜨끔함과 더불어 반성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대학, 경1장을 되내이며 글로 써보기도 했습니다. 성실히 하고자 하는 자의 됨됨이를 배우고픈 마음을 담아.
또한 ‘대인을 배우는 길’이라는 구절은 특히 마음을 울렸습니다. 대인이란 단순히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닦고 타인을 배려하며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깊은 공감을 느꼈으며 중용1장을 필사해봅니다. 책의 마지막에서 저자가 남긴 글 역시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 특히 [명심보감]의 한 문장, “어느 하루 착한 일을 했다고 복이 오지는 않겠지만, 어느 하루 악한 일을 했다고 바로 화가 오지도 않는다”는 구절은 삶의 태도에 대해 깊은 울림을 주었답니다. 종종 결과를 조급하게 바라보지만, 사실 중요한 것은 하루하루의 선택과 태도가 쌓여 만들어지는 삶이라는 것을 이 문장을 통해 다시금 느끼게 되었으며, 소확행이 별거냐? 하루하루 늘 감사하는 오늘이 행복이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분좋게 하루를 펼쳐봅니다.
배움은 멈추지 않는 것이며, 고전은 그 배움의 가장 든든한 길잡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그 배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공부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되새겨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하루 한 문장이라도 고전을 읽고 되새기며 살아가고 싶다는 바램이자 약속을 해봅니다 #동양고전으로배우는성찰의인문학 #정형권 #렛츠북 |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동양고전하면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너무 어렵다'는 선입견이 아닐까 생각한다. 원전을 번역한 내용도 딱히 쉽다고 여겨지지 않는 책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이 책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고전의 내용을 알기 쉽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다른 동양고전에 비해서 읽는 데 그렇게 어려움을 느낄 수 없었다. 이 책에서 내가 깊은 인상을 받은 내용의 글은 '들어가며'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삶은 유한하다. 유한성에 갇힌 인간은 무한을 꿈꾸지만, 유한한 삶이야말로 축복이다. 만약 우리 인생이 무한하다면 이 세상은 어떤 모습을 하게 될까? 아마 인간 세상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모든 부조리와 모순이 드러나 어서 죽어서 이 세상에서의 지옥 같은 시간이 끝나기를 기도하게 될 것이다. 유한하기 때문에 최선의 삶을 살 수 있다. 유한한 삶이 주어진 것은 정해진 시간 안에 인생의 의미를 깨우치라는 하늘의 배려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저자의 이 말도 되새겨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앞으로 질주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동안 한 번씩 되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 되돌아볼 때 오히려 더 잘 나아갈 수 있다. 되돌아볼 때 나 자신을 추스를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충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껏 나는 앞만 보고 달려온 것 같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한 번씩 되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맹자 고자 하 15장의 내용 중 일부를 옮겨 본다. "사람은 항상 과실을 저지른 뒤에야 능히 고치나니 마음으로 번민하고 생각을 한 뒤에야 분발하며, 얼굴빛에 분명하게 드러나며 음성으로 터져 나온 뒤에야 깨닫는다. 안으로 법도를 지키는 신하와 보필하는 선비가 없고, 밖으로 적국과 외부에서 우환이 없다면 그런 나라는 언제나 망한다. 그리고 그렇게 된 후에야 사람은 우환 속에서 살 때 온전하며, 안락에 안주함으로써 죽게 됨을 알게 된다." 우환 속에서 살 때 온전하며, 안락에 안주함으로써 죽게 됨을 알게 된다는 말이 내겐 의미심장하게 느껴졌다. 손자병법, 군형(軍形) 편에서 손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옛날의 이른바 전쟁을 잘한다고 일컬어졌던 자들은 모두이길 수 있는 조건을 다 갖추어놓고 적과 싸워 자명하게 승리하였다. 그래서 전쟁을 잘하는 자는 승리해도 지략이나 명성, 용맹이나 공적 따위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그의 승리에는 한 치의 오산도 없다. 왜냐하면 그는 이미 전쟁 전에 승리를 보고 있었고, 이미 패배한 자와 싸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중략) 승리하는 군대는 승리할 조건을 갖춘 뒤에 전쟁을 하고, 패배자는 덮어놓고 전쟁을 시작한 뒤에 승리를 바란다." 이것은 기업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승승장구하는 기업들을 보면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뒤에 일을 성사시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동물들과 달리 인간은 시뮬레이션을 함으로써 다른 동물들을 능가하여 진화할 수 있었다. 바꿔 말하면 평소에 시뮬레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더 똑똑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부든 일이든, 전쟁이든 자신의 영역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고 발전하고 싶다면 뇌를 최대한 가동하여 시뮬레이션을 할 필요가 있다. 나에게 주어진 과제가 어렵고 힘들다면 더 긴 시간을 충분히 시뮬레이션해야 한다." 저자의 이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할 것 같다. 앞으로 중요한 과제를 수행할 때 충분한 시뮬레이션을 반드시 거쳐야겠다. "지상에서의 삶이 다하는 날, 천지는 대자연의 정신과 충분히 부합하는 삶을 살았는지 되물어 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아무 조건 없이 무한한 사랑을 주었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였느냐고. 이 질문에서 누구도 예외는 없다. 재벌 회장부터 노숙 걸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이 질문에 답할 준비를 해야만 한다." 나는 생을 마감할 때 과연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자리이타(自利利他)'를 삶 속에서 나름 실천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내가 이렇게 살아왔다고 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은 것 같다는 반성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동양고전의 내용을 통해서 내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 내가 이 책을 읽고 얻을 수 있었던 큰 혜택이 아닐까 생각한다. #동양고전으로배우는성찰의인문학 #정형권 #렛츠북 |
|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정형권 지음/ 렛츠북 (펴냄) 첨단과학의 시대에 동양 고전이란 어떤 의미일까? 우리가 살아있는 한 고난은 계속된다. 우주의 신호를 알아차리다는 책의 시작 부분이 인상적이다. 이 문장은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저자의 태도가 아닐까? 누구나 고난은 피하고 싶은 대상이다. 이 책의 저자는 오히려 그것을 '읽어야 할 신호'로 바라본다. 그리고 그 신호를 해석하는 방법으로 동양 고전을 말한다. 되돌아볼 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렇다면 되돌아봄의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이름만 알고 제대로 정독해 보지 못한 많은 고전이 언급된다. 맹자의 문장에서 인간의 본성을 다시 묻고, 도덕경에서 내려놓음의 태도를 배우며, 대학에서는 삶의 방향을 바로 세운다. 손자병법에서는 전략을, 금강경에서는 집착을 비우는 법을 이야기한다.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나의 경우에 여전히 어려운 이유는 한자 때문이다. 낯선 문장 구조와 압축된 의미는 독서를 자꾸 멈추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을 언젠가는 읽어야지 하고 내버려두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장벽을 조금 낮춘다. 원문을 그대로 제시하되, 그 옆에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고, 다시 우리의 삶으로 끌어온다. 단순한 번역이 아니라 이해의 과정을 함께 보여준다는 점. 그래서 읽다 보면 어느 순간, 고전을 ‘해석된 문장’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상황에 대입해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되돌아본다는 것은 과거를 곱씹는 일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비추는 일이다. 전략의 시대에 손자병법을 추천하는 부분, 제갈량의 출사표 부분 기억에 남는다. 이 대목은 단순히 전쟁의 기술이나 역사적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선택과 태도에 더 깊이 연결된다. 손자병법이 말하는 것은 결국 싸움에서 이기는 법이 아니라, 불필요한 싸움을 줄이자는 현대적 해석이다. 출사표는 권력이나 성공이 아니라 맡은 바에 대한 책임과 진심의 무게를 드러낸다. 그래서 두 고전은 경쟁과 성과에 몰두하는 현실 속에서 방향을 다시 묻게 만든다. 무엇을 얻을 것인가 보다,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순간, 전략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가 된다. 특히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이전에 읽었던 책처럼 고전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단지 지금 당신은 어떤 상태인가를 질문한다. 그 질문 앞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 자체가 이미 되돌아보기 아닐까? 빠르게 소비되는 정보와 자극 속에서, 오래된 문장을 붙잡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비효율적인 일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느린 독서가 주목받는 요즘이다. 고전을 필사하는 분들도 많이 보인다. 느린 독서는 오히려 삶의 방향을 더 또렷하게 만든다. 고전은 답을 주지 않는 대신 기준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 기준은, 우리가 길을 잃었을 때 다시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좌표가 되어줄 것이다. #동양고전으로배우는성찰의인문학 #인문학책추천 #고전읽기 #맹자 #도덕경 #대학 #손자병법 #출사표 #금강경 #자기성찰 #마음공부 #인문학독서 |
|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인생은 없다고 했다. 우리 인생은 항상 흔들림에 노출되어 있다. 흔들릴 때마다 방황하고, 연약한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한없이 주저 앉아 울고 있을 수만은 없지요. 흔들리는 인생에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주고 용기와 위로를 주는 한줄이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1장~ 12장까지 고난에 담긴 뜻 맹자 고자 하 15장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순 임금은 밭을 가는 가운데서 등용되었고 부열은 성벽 쌓는 일터 사이에서 기용되었고 교력은 생선과 소금 파는 데에서 기용되었고 관이오는 옥리 에게 붙잡혀 있다가 기용되었고 손숙오는 바닷가에서 살다가 등용되었고 백리해는 시장에서 살다가 등용되었다. 안으로 법도를 지키는 신하와 보필하는 선비가 없고 밖으로 적국과 외부에서 우환이 없다면 그런 나라는 언제나 망하였다. 사람은 우환 속에서 살 때 온전하며, 안락에 안주함으로써 죽게 됨을 알게된다. 조금은 어려운 단어들이고 생각을 깊이 해야 하는 내용 들이긴 하지만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겠네요.
문왕이 낚시를 하며 얻는 지혜 입니다. 어떻게 민심을 모으면, 천하가 돌아와 복종하겠는지 태공에 묻는 문왕이네요. '천하는 군주 한 사람의 천하가 아니라 천하 만민의 천하 입니다. 천하의 이익을 백성들과 함께 나누려는 마음을 가진 군주는 천하를 얻을 수 있고, 이와 반대로 천하의 이익을 자기 혼자 독점하려는 자는 반드시 천하를 잏게 됩니다' 왕의 자리가 한사람의 이득이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한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게 되는 예문 같아요.
|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의 삶을 지탱해줄 고전을 읽으며 그 길을 살펴보는 책 동야고정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을 읽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을 만난다는 것은 큰 선물과 같을것이다 등불과 같은 안내서를 만난다면 어려운 일에 마주쳤을때 우리는 어려움을 헤쳐나갈 힌트를 그 책에서 얻을수 있을것이다 이책은 우리의 삶에서 어려움에 도착했을때 그 길을 열어줄 동야의 고전속 지혜의 문장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고전은 케케묵은 버리고 잊을 옛것이 아니고 살아 숨쉬고 지금도 우리에게 여러모양으로 도움을 주는 선인들의 잠언과 같다 우리는 옛것을 도외시하고 다만 낡았다고 거부하려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마음속에 더 낳은 생각이나 꾀가 있다고 감히 말할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책을 읽으면서 옛 한자로 써진 글들이 잘 읽혀지지 않고 이해하기 힘든 구절도 있었지만 읽을수록 더 배우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이 고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기존의 책들보다 그 해설을 최소화 하였다고 한다 스스로 이해하기를 바라는 작자의 생각이 엿보인다 먼저 맹자의 말씀이 가슴에 담긴다 맹자의 말씀은 어떠한 일을 실행하기 위해 먼저 실력을 가출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바람만으로 모든 일을 이룰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우리의 현실을 그렇지 않다 먼저 내면을 채우고 실력을 키워야 어떠한 일이든 마주쳤을때 주저함 없이 일을 잘 수행할수 있을것이다 고전이고 무조건 큰뜻과 큰행함만을 강조하고 이야기 하는것이 아님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 나를 먼저 점검하고 겸허하게 나를 키울것을 내자산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나를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서 세상만 탓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리라 다짐해 본다 환란과 고난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나의 삶에 질곡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이책을 통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 이순신의 장계를 읽으며 이순신의 생각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순신의 장계는 영화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이 들어서 잘알고 있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이순신이 그런 장계를 쓰게된 것이 여러가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여러 방편으로 전쟁의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고 쓴 글이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승리하기 위하여 계략을 짜내고 실천한 장군을 끝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나라는 구할수 있었다 어떠한 일이든 집중하고 나아갈때 그 돌파구를 볼수 있는 능력이 발휘되는것을 알수 있었다 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는 시간이였다 앞에 놓인일에 더욱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여 임해야 겟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시간이였다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을 읽고서···.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고전을 단순히 해설하는 데 머물지 않고, 오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독자를 이끄는 인문 교양서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공자와 맹자, 노자, 장자에 이르는 동양고전의 사유를 현대인의 일상과 유기적으로 연결해낸다는 점에 있다.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의 문장을 평이하게 풀어내면서도, 이를 삶의 구체적 장면과 접목시켜 독자가 자연스럽게 자기 성찰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저자는 고전을 과거의 지혜로 고정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불안과 경쟁, 관계의 피로 속에서 흔들리는 현대인의 내면을 비추는 ‘현재형의 거울’로 재해석한다. 유교의 ‘수기치인(修己治人)’을 통해 자기 수양의 선행성을 강조하고, 도가의 ‘무위자연(無爲自然)’을 통해 과도한 집착과 강박에서 벗어난 삶의 태도를 제시한다. 이러한 해석은 고전이 낡은 지식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유효한 삶의 기준이 될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살아간다는 것은 견뎌네는 것이다. 사람은 실패와 실수를 통해 성장한다. 실패 앞에서 또 다른 전진의 길을 발견하는 사람은 자연이 주는 고난의 깊은 섭리를 깨달은 자다. 자연은 주저앉으라고 시련을 주지는 않는다. 성장할 기회를 주기 위해 그 사람에게 가장 잘 맞는 적당량의 고난을 짐 주워 주는 것이다." 책 19쪽>
이 책이 던지는 핵심 교훈은 분명하다. 삶의 방향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과 사회적 기준 속에서 자신을 평가하며 끊임없는 비교와 불안에 시달린다. 그러나 저자는 동양고전의 사유를 통해 ‘자기 이해’야말로 모든 삶의 출발점임을 강조한다. 스스로를 성찰하고, 욕망과 감정을 절제하며,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야말로 흔들리지 않는 삶을 가능하게 한다는 메시지는 일관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고전의 문장이 ‘실천의 언어’로 살아난다는 데 있다. 책 곳곳에 제시된 사례와 해석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구체적으로 되돌아보게 만들며, 즉각 실천 가능한 변화를 촉진한다.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거창한 성취가 아니라, 일상의 태도와 선택이다. 삶의 질은 결국 사소해 보이는 선택들의 축적이라는 점에서, 이 책의 메시지는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독자의 내면에 스며든다.
<"희로애락의 감정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태를 중(中)이라고 하고, 이러한 감정이 일어나 모두 절도에 맞는 상태에 이른 것을 화(和)라고 한다. 중이란 천하의 가장 큰 근본이며, 화란 천하에 두루 통하는 도이다." 책 159쪽>
저자가 궁극적으로 제시하는 명제는 ‘성찰하는 인간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기준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기 성찰이 필수적이며, 그 과정에서 고전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된다.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삶의 의미를 재구성하도록 유도한다.
결국 이 책은 속도와 효율을 중시하는 시대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사유의 공간을 제공한다. 고전의 지혜를 통해 삶의 본질을 성찰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는 단순한 교양서를 넘어 깊이 있는 내적 성장을 이끄는 의미 있는 안내서라 할 수 있는 책이다.
|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누구나 흔들림 없이 자신이 가고자하는 삶의 가치를 향해 살아가면 좋겠지만 살면서 본의 아니게 상처도 많이 받고, 주변의 말 한마디에서 밤새워 고민해 본 적도 있으며, 내가 지금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은 의문이 들 때도 많아요. 그럴 때마다 제일 먼저 손에 잡는 것이 책이라 그나마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간답게 살고자 하면 고전을 통해 인문학을 가까이 하라고 제가 존경하던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나네요. 20대였던 그때만 해도 진심 그 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질 못했어요. 나이가 들어 이제야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되었어요. 요즘 유독 인문학 서적들이 손에 잡혀 읽혀지는 걸 보니 제 속이 많이 시끄러운가봐요 ㅎㅎ
읽다 보면 고전이 왜 오랫동안 회자되며 읽혀지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네 삶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알 것 같아요. 흔들리지 않고 피는 인생은 없듯이 흔들릴지언정 이런 고전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바로 세울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목표가 클수록 시련은 더 크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인생에 어려움은 그림자처럼 따라 붙는다. 하지만 실패 없이는 성공도 없다.
고맙게도 시련과 역경은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더 갖추어야 하는지를 알게 해준대요. 고난과 역경은 자신을 점검하고 능력을 키우라는 우주의 신호래요. 삶은 이겨내는 과정이며, 마음의 그릇을 키운다는 것은 이겨내는 힘을 기르는 것으로 지금 내게 일어난 일들이 나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려고 그러는 것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 시간을 주었어요. 저라는 사람이 세상에 좀 더 나은 사람으로써의 쓰임이 있기에 좀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는 신의 선물이라 여기기로 했어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진다는 확신을 가지며 저의 삶을 마주하려고 해요.
도덕경에서 해가 뜨면 달이 뜨고, 달도 가득 차면 다시 기운다는 우리가 흔히 아는 자연의 섭리를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스스로에게 접목하며 살아가기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자기전에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짧게나마 가져보려고 해요. 중심을 잃지 않고 깨어 있는 삶, 속도보다는 방향, 그렇게 최선을 다한 삶은 아름답고 마음이 충만해 질 수 있으며, 스스로의 마음이 충만할수록 행복의 지름길이지 싶네요. 좋은 책 읽고 나면 드는 이 흐뭇함, 그저 감사하네요.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문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바로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저자는?
정형권 지음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목차는?
제1장 고난에 담긴 뜻 ~제13장 도와 다스림을 진실로 말할 수 있으리라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책 특징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동양 여러 인물들의 고전 속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들을 총 13편으로 나누어 여러 인물들의 펴낸 책이나 옛날 고서, 병법서에 나오는 구절을 통해서, 그 의미를 한번 되새겨 보고 우리가 어떠한 성찰의 메세지를 얻을 수있는지 살펴보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동양 고전서를 인용하는게 아니라, 고전서라는 특성상 처음 접하는 분들께,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이 있을 수 있지만, 도입 부분에 부드럽게 상황을 설명하고, 점차적으로 본론으로 들어가는 형식을 취해서, 처음보는 독자들에게 부담이 없도록 하는 방향을 취해, 처음 읽어보는 분을에게도 부담이 없는 방향으로 책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이 책의 디자인을 살펴보자면, 책 제목과 같이 "동양고전"이라는 제목 처럼 전체적인 분위기도 물씬 동양문화와 어울리고, 색감도 동양문화가 자연 친화적인면이 가까운 만큼 초록색계열로 되어 있어서, 책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잘 살린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는점이 특징이 있습니다.<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총평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옛날 동양 고전을 통해 우리 현시대에 어떠한 교훈을 주는지, 구절 하나하나를 통해 현대인에 귀감이되고 살과 피가 되는 말씀들을 수록해놓은 책입니다. 옛날 성현들의 귀중한 구절을 통해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에게 해결하지 못할 일들과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구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였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은 동양고전을 통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책입니다. 평소 동양고전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저자님께서 의도하신 것처럼 동양고전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을 한번 읽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