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웬만하면 리뷰 안 씁니다. 근데 이건 처음으로 남깁니다. 책 3분의 1 정도 읽었는데, 이미 값은 뽑았고 그 이상입니다. 뒤는 안 봐도 좋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06년에 군생활하면서 자기계발서 50권 넘게 읽었습니다. 그때 느꼈습니다. “이거 계속 읽어봐야 의미 없다.” 그 이후로 20년 가까이 자기계발서 거의 안 봤습니다. 근데 요즘 좀 나태해진 제 모습을 보면서, 다시 내면을 좀 제대로 잡아볼까 싶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합니다. 이 책은 다릅니다. 시중 책들 보면 쓸데없는 사자성어, 어려운 말, 있어 보이는 문장들로 도배돼 있습니다. 읽고 나면 남는 게 없습니다. 근데 이 책은 그런 거 없습니다. 쉽고, 직관적이고, 바로 꽂힙니다. 읽으면 머리에 남고,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괜히 있어 보이려고 도표 넣고, 연구 인용하고, 페이지 늘리는 책들 많습니다. 솔직히 ChatGPT 몇 번 돌리면 나올 내용들입니다. 이 책은 그런 얕은 느낌이 없습니다. 쓸데없는 포장 없이, 핵심만 때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책 기준은 간단합니다. 쉽고, 짧고, 오래 남는 것. 이 책이 딱 그렇습니다. 부담 없이 읽히는데, 내용은 묵직합니다. 옆에 두고 계속 꺼내볼 책입니다. 예전엔 책 많이 읽는 게 좋은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닙니다. 자기계발서는 여러 권 읽는 게 아니라 한 권 제대로 읽고, 계속 써먹는 게 답입니다. 이 책이 그 “한 권”입니다. 앞으로 자기계발서는 더 안 찾을 것 같습니다. 이거 하나면 충분합니다. 한 줄로 끝냅니다. "이 책 읽고도 안 바뀌면, 어떤 책 읽어도 안 바뀝니다." |
|
일반적인 자기개발서 수준을 넘지 않는 특별할 것이 없는 책입니다. 책에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내용을 담지않은 채, 본인의 인스타를 홍보하고, 본인이 제작한 플래너 등을 판매하기 위해 작성한 내용만 기억에 남을 정도입니다. 이럴꺼면 책값이라도 낮췄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까지 평점이 거의 10점 가까이 되는데, 그 정도 수준의 책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살짝만 읽어봐야지 생각하고 책을 폈는데 글이 술술 읽히네요 중간중간 각성을 하며 살아가곤 하지만 결단을 내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여러 핑계를 대며 그 단계에서 멈추곤했는데요 우선순위를 정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고 변화될 제 자신이 궁금하고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예요!! |
|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려고 구매합니다. 때론 무미건조한 일상 생활에서 자극으로 좀더 괜찮은 인생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좋은 기운으로 주변 지인에게도 추천할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아침을 핸드폰 대신 이 책과 시작을 함께 하면 오늘부터 go ~~~ 모두모두 행복합시다 ^^ |
|
읽고서 느끼는게 많은 책이었습니다. 진짜 열심히 한다고 해놓고 중간에 포기한것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많은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고요 어떤것을 하고자 한다면 1년만 미쳐보라는 책이었습니다 내용도 너무나 좋았고 나태해졌다고 생각들때 읽으면 좋을거.같아요 |
|
인스타 릴스 다들 많이 보시잖아요. 저분이 계속 뜨시길래 봤는데 어린 시절의 가난함을 이겨내고 부자가 된 그런 이야기를 봤습니다. 저도 부자가 되고 싶고 동기 부여도 될 것 같아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 읽으시는 분들 모두 부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포함..ㅎㅎ) |
|
평생을 바라보고 10년후를 바라보고 오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딱 1년! 이 말에 꽂혀서 사게된 책이었습니다. 미쳐야 성공한다는 말, 결국에는 어떤 일에 몰입이 되어야한다는 말 이런 허황된 말들을 내 안에 조금 더 이해하고 스며들게 할 수는 없을까 생각할 때 읽게된 책입니다! |
|
계획을 세우고 습관을 만드는데까지 항상 힘들고 실패하는 경험이 많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문제를 파악하고 어떻게 해야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책 제목처럼 1년만 미쳐보자은 생각으로 독서를 시작해보겠습니다! |
|
어쩌면 내 인생의 가이드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많은 자기계발서적을 읽어왔지만 이처럼 구체적이고 쉽게 실행가능하도록 안내해주는 책은 없던 것 같다. 그동안 하다말다 했던 일이 있었는데 내가 진정 사랑하는 일, 파이프라인를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 방향성도 찾을 수 있었고, “후회가 없도록 딱 1년만 미쳐보자”는 생각으로 이 책을 마무리 했다. 이 책은 항상 옆에 끼고 틈틈이 보면서 내 마음을 잡아줄 안내서가 될 것이다. 두려움과 게으름으로 생각만하고 시도를 미루고 있는 그 일이 1년 뒤 나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기대가 된다. |
|
우연히 SNS로 접하게되어 리치파카님의 책을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책을받자마자 홀린듯이 읽어내려가며 2회독을 해버렸습니다~읽은후 저에게는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주기적으로 계속해서 읽고 쓰고 생각하고 할생각입니다~저에게 영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