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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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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이다.그리고 또 자기계발서이며리더들이 사람을 어떻게 이끌지에 대한 지침서이기도 하다.사람은 자신을 알아야 더 발전할 수 있다.내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 어떤 성향인가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처음으로 이 책은 내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를 알려주려고 한다.나의 성향에 맞추어 사람을 분류했다면 그 다음은그 사람이 어디에서 일해야 더 효율적인지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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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또 자기계발서이며

리더들이 사람을 어떻게 이끌지에 대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사람은 자신을 알아야 더 발전할 수 있다.

내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 어떤 성향인가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처음으로 이 책은 내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를 알려주려고 한다.

나의 성향에 맞추어 사람을 분류했다면 그 다음은

그 사람이 어디에서 일해야 더 효율적인지 알아야 한다.

똑똑한 사람에게 싸움을 하라고 하면 

그 싸움은 이미 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어떤 직업이 좋은지, 

어떤 종류의 일을 하면 효율적인지

그런 사람은 어떤 것에 동기부여가 되어서 움직이는지를 설명한다.

이야기로 풀어서 쉽고

약간의 예(?)를 들어서 너무 좋다.

한 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h****9 2020.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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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마음 속에 있는 기준을 알아내고, 진정으로 배려하는 방법; 킹도멀리티
"상대방 마음 속에 있는 기준을 알아내고, 진정으로 배려하는 방법; 킹도멀리티" 내용보기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html 우선 위에 있는 링크를 통해 자신의 유형을 파악해보길 바란다.사람이 가지는 성격을 중세 시대의 12가지 직업군으로 기발하게 표현하였다. 이 검사만 해봐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명확하게 구분된다. 물론 상황마다 성격이 달라지고, 그 정도에 따라서 여러가지 성격과 중복될 수도 있다는 점은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이 방
"상대방 마음 속에 있는 기준을 알아내고, 진정으로 배려하는 방법; 킹도멀리티" 내용보기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html 우선 위에 있는 링크를 통해 자신의 유형을 파악해보길 바란다.사람이 가지는 성격을 중세 시대의 12가지 직업군으로 기발하게 표현하였다. 이 검사만 해봐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명확하게 구분된다. 물론 상황마다 성격이 달라지고, 그 정도에 따라서 여러가지 성격과 중복될 수도 있다는 점은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이 방법을 ''킹도말리티''라고 부른다. 자신의 성격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성격으로 되기 위해서 보완해야 하는 요소를 파악할 수 있다. 어떤 성격이 특별히 좋다거나,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어느 시점에 적합한 성격이 있는 것이다. 나는 이 ''킹도말리티'' 방법을 주위 사람들을 판단하는데 사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와 가장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이 이 12가지 성격 중에서 어디에 속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면, 그 사람과 같이 생활하거나 공동으로 일을 수행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그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부각시켜서 동기부여를 시킬 수 있고, 성격에 맞는 방식으로 보상을 해 줄수도 있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방식으로 대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진심을 다해서 배려한다고 해도, 그 사람이 아닌 이상은 어긋나기 마련이다. 우리는 충분히 그런 경험을 하고 있다. 내 진심이 상대방에게는 아무 것도 아니고, 오히려 감정 상해버린 적이 없었던가? 상대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주위 사람들에게 이 테스트를 받도록 부탁해볼 생각이다. 그래야지만 상대방 마음 속에 있는 기준을 알아내고, 진정으로 배려할 수 있을 것이다.
a***9 2006.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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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왕이 뒤늦게 깨달은 지피지기 적성검사 답안지
"헤럴드 왕이 뒤늦게 깨달은 지피지기 적성검사 답안지" 내용보기
적재적소...명언이다...어떤 사물이건간에 상관없이 그 유용성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결정적 위치가 있다는 뜻이다...변의가 있는 자(이하 ''변의자'')에게 있어 변소에서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은 ''휴지''임에 분명하다...혹은 물 ㅋ 반대로 깊이 입산한 나뭇꾼에게 있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은 ''도끼''라고 말할 수 있겠다...그 두가지 사물의 위치가 바뀐다면? 오 마이갓...나뭇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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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적소...명언이다...어떤 사물이건간에 상관없이 그 유용성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결정적 위치가 있다는 뜻이다...변의가 있는 자(이하 ''변의자'')에게 있어 변소에서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은 ''휴지''임에 분명하다...혹은 물 ㅋ 반대로 깊이 입산한 나뭇꾼에게 있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은 ''도끼''라고 말할 수 있겠다...그 두가지 사물의 위치가 바뀐다면? 오 마이갓...나뭇꾼에서 휴지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일테지만 변소에서 변의자가 도끼를 들고 있는 모습은 그 상상만으로도 모골이 송연한 하드코어 공포물을 연상시킨다...밖에 있던 제2, 제3의 변의자가 자신의 강력한 변의를 참지 못해 제1의 변의자가 투숙중인 변소의 문에 감정섞인 노크를 두서너번 던지며 대표적인 묵언의 압력인 헛기침 서너방을 날렸을 때...삐걱하며 빼꼼히 열린 문틈으로 보이는 번쩍이는 도끼날 ㅋ 이처럼 말 못하는 사물도 적재적소라는 표현이 정확하게 어울릴 정도인데...만물의 영장인 인간이라고 한다면 더이상 어떤 부연 설명이 필요할 것인가...옛말에 한 가지일에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이가 있더라도...그 일을 진정으로 좋아하는 이를 이길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결국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행하는 것에 대한 희열과 만족은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이 분명하고...좋은 결과에 한껏 고무된 덕분에 더욱 그 일을 좋아하게 되는 선순환은 불보듯 뻔하다...이제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길이 명확하게 구분된다...목에 칼이 들어와도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던가, 아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던가 ㅋ 후자가 타협이 쉬어보이긴 하지만 ㅋ 하지만 어디 세상일이라는 것이 그리도 호락호락하기만 하던가...오른쪽으로 걷고 싶지만 왼쪽으로 뛰어야 하거나...바른 말을 하고 싶지만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뾰로통한 상황을 하루에도 수십차례 겪게 마련인 것이 바로 현실이다...신나게 먹고 마시는 로맨틱한 대딩시절을 보낸 뒤 운좋게 회사라는 곳에 들어와보니 생각처럼 호락호락한 것이 하나도 없다...아침마다 만원 지하철에 시달리고...평일이건 주말이건 상관없이 매일 밤 야근을 해대는 피로감은 대한민국에서 병역의 의무를 가볍게 이수한 사나이 대장부로써 충분히 견디고도 남을 수 있는 수준일지 모른다...정작 피가 마르게 고통스러운 장면이 연출되는 경우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계속 해야만 하는 상황인 것이다...으윽 뒷목 땡겨...원하지 않는 일, 즉 좋아하지 않는 일은 다시 표현하면 잘 하지 못하는 일, 잘 해낼 능력과 자질을 갖추지 못한 종류의 일인 경우가 대부분인 덕분에...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잘 하지도 못하는 일을 맞닥뜨리게 되는 이중고를 겪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이는 다분히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가장 기본적으로 마스터해야만 하는 복사, 세절, 서류철 정리, 환경미화 등의 소위 3D 분야 업무에 한정된 것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바로 이 대목이야말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 쉽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다... 평양감사도 제가 싫으면 할 수 없다고 했다...물론 그 비율은 높을지 몰라도...남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자신의 업에 대해 일백프로 만족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유다...세상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며 줄을 서는 노른자위 업무에 배정받은 신입사원이 있다고 가정하자...과연 이 신입사원이 전도유망한 비전을 거머쥐었다고 해서 본인의 업무에 완벽하게 만족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물론 남들이 군침 흘리는 자리 혹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자기만족의 확율은 상대적으로 높을지 몰라도 이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물과 기름과 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이 역시 분명 존재할 것은 분명하다...고민끝에 해당 부서를 떠나거나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이를 보며 주위 사람들은 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고 쌍욕을 할 지 모른다...누군 그 업무를 하지 못해서 안달이 나있는데...거길 때려치다니...저 자식 부모가 엄청난 부자가 아니면 대가리에 돌만 찬 멍청이가 분명해...하고 말이지...하지만 모든 이가 인정하는 노른자위라고 해서 모든 이들이 좋아하거나 만족할 수 있다는 가정은 처음부터 적지 않은 오류를 내포하고 있다...상대적이라는 개념때문에 만족할 가능성이 다른 부서에 비해 높은 것일뿐...개인의 능력과 적성, 그리고 호감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고려한 업무 배정이 이루어 지지 않는 한 이와 같은 ''이해할 수 없는'' 이탈은 반복될 것이 분명하다...그렇담 과연 이 골때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ㅋ 바로 이 책에는 이에 대한 정답을 유추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존재한다...개인의 인성에 대한 이해!! 이것이 정답이다!!! ㅋ 이 책은 중세왕국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그렇다고 아더왕이나 삼총사가 등장하여 칼싸움을 신나게 해대는 장면을 떠올려서는 매우 곤란하다...ㅋ 저자는 ''킹도멀리티(kingdom + presonality)''라는 다소 우스꽝스러운 시스템을 선보이며...개개인의 인성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맞춤형 역할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채 200 페이지도 되지 않는 우화식 이야기전개를 통해 복잡다단하여 도대체 그 속을 알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인간형을 12가지로 압축한다는 사실 자체는 무리가 있어보이긴 한다...하지만 간단명료한 8가지의 문제를 통해 자신의 인성 유형을 파악할 수 있고...해당 유형에 대한 챕터를 읽으면서 자신의 인간형(오방은 그 이름도 고색창연한 ''꿈꾸는 음유시인''이시다...믿거나 말거나^^)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는 기회는 흥미롭기 짝이 없다...저자는 탁월한 이야기꾼임에 분명하다...마치 느낌상 중고딩 시절 제 인생의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치르곤 했던 적성검사를 떠올리는 듯한 기괴한 질문 몇 가지를 통해 다양한 인간유형을 압축하여 설명하면서도...흥미로운 등장인물의 성격을 짧은 지면에도 불구, 마치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보는 듯하게 꾸며내는 재주가 탁월하다는 뜻이다...어떤 이의 코칭이나 방해도 없이 간단한 셀프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인간형을 결정하고...강점과 약점뿐만 아니라 어울리고 좋아할 수 있는 일을 예측해 볼수 있다는 점은 흥미롭다...수많은 노동자들을 고용한 경영자의 입장에서건...자식의 진로나 적성을 고민하는 부모들의 입장에서건 한 번쯤 읽어보고 깊은 상념에 빠져볼만한 책. 하지만 좀 졸리긴 하네ㅋ.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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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의 왕국 살리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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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 같고 자기 계발에 활용해도 좋을 책이지만 이 책의 집필 목적은 경영에 있어 '용인술'이라는 중요한 측면에서 경영자에게 요구되는 리더십을 이해시키고자 하는 것에 있는 것 같다. 간단히 요약해보면 해럴드 왕의 왕국이 수 많은 인재를 이미 보유하고 있음에도(잠재력) 엉망진창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사람의 본성 혹은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를 부과한 결과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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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 같고 자기 계발에 활용해도 좋을 책이지만 이 책의 집필 목적은 경영에 있어 '용인술'이라는 중요한 측면에서 경영자에게 요구되는 리더십을 이해시키고자 하는 것에 있는 것 같다.

간단히 요약해보면 해럴드 왕의 왕국이 수 많은 인재를 이미 보유하고 있음에도(잠재력) 엉망진창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사람의 본성 혹은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를 부과한 결과라는 것이다.

그 엉망진창인 상태의 문제점을 책 속에서는 '사방팔방 부적격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한마디로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시켜야만 효율이 극대화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제시하는 방법이 '킹도멀리티'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개인의 적성과 성격 추구하는 가치와 목적에 따라 네가지 범주 총 12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그에 맞는 역할의 배분을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가장 빠르고 간단하면서 확실한 이해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즉 체험 이 책에서는 킹도멀리티 왕국으로의 여행을 통해 해럴드 왕이 시스템 속의 각각의 유형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보고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시스템을 체득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다.

사실 이 책으로 해럴드 왕국의 킹도멀리티 유형을 만나기 오래 전, 내 유형을 테스트 해 본 적이 있다.

그 때 나온 결과는 '꿈꾸는 음유시인'과 '백기사'를 오가는 것이었다.

두 유형은 이 책의 분류에 의하면 '조력자'의 유형에 속한다.

조력자의 특징을 이야기해보면 '남을 돕는 일을 좋아한다. 어떤 종류의 갈등이든 원하지 않는다. '조화'를 추구한다.

상대에게 쉽게 고마움을 표하며, 그 대신 남에게 베푼 일에 대해서는 크게 인정받는 것을 좋아한다.

감정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상대할 때도 감성적으로 반응한다.

세상을 개인의 시각에서 바라보며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중요한 인물로 여기고 그에 걸맞게 대해주기를 바란다.

오, 거의 모든 심리테스트가 그렇듯 "나도나도, 정말 그러네~ 오, 신기해라"라는 말이 나올만큼 많은 부분에서 나를 발견한다.

심리테스트의 맹점은 보편적인 사항의 나열이라는 것이지만(두루뭉술한 점괘처럼), 그 분석이 도움이 될 때도 분명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받아들이기 나름이고, 그 결과를 이용하기 나름이다.

이야기의 결말에서 해럴드 왕국의 왕 해럴드는 킹도멀리티 시스템을 거의 완벽하게 적용시켜 유래없는 번영을 구가해간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적성, 능력, 호불호를 떠나 떠밀리듯 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다.

어쩔 수 없는 일일 수도 있지만 서글프기도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즐겁게 일 할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사실, 그리고 한 가지 재능, 한 가지 능력, 한 가지 성향의 뛰어난 사람들을 모아놓는다고 그 그룹이 번영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성향과 특성 재능을 지닌 이들이 잘 조화되고 어우러질 때 비로소 진정한 번영과 발전이 찾아온다는 사실.

당연하지만 자주 잊혀지는, 그리고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 진실을 마주 할 수 있어 즐거웠다.

쉽고 또 심리테스트 하는 기분으로 읽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었다.

그리고 킹도멀리티 시스템을 이해하고 내 것으로 할 수 있다면 분명 큰 위력을 발휘 할 수 있으리라.(언제 그렇게 할지는 알 수 없지만 ^^;)

좋은 책은 많고, 좋은 이야기도 많다.

오늘도 그 중 한 권과 만났음에 감사할 뿐이다.



c*********p 2012.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 구매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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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책을 구매하고 성향테스트를 하는 곳을 가보니 폐쇄되어 있었습니다.   세계 공용 홈페이지에 가니 저희 한국페이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구요.   출판사에 문의했더니 사람들의 이용이 적어서 폐쇄했고 공용도 자신들의 페이지와 연결된 거라 안될꺼다.   그냥 영문으로 테스트하고 결과는 책으로 봐라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사셔도 소용없습니다.   전 이 책 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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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책을 구매하고 성향테스트를 하는 곳을 가보니 폐쇄되어 있었습니다.

 

세계 공용 홈페이지에 가니 저희 한국페이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구요.

 

출판사에 문의했더니 사람들의 이용이 적어서 폐쇄했고 공용도 자신들의 페이지와 연결된 거라 안될꺼다.

 

그냥 영문으로 테스트하고 결과는 책으로 봐라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사셔도 소용없습니다.

 

전 이 책 무르고 싶어요.

 

책에 실망한게 아니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한 출판사에 아주 실망입니다.

s**********e 2008.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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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인재들의 성향을 파악하여 리더쉽 발휘하기
"[북클러버] 인재들의 성향을 파악하여 리더쉽 발휘하기" 내용보기
가족중 누군가 선물 받은 책인데 읽지 않고, 책장에 꽂혀만 있던 책인데  이번 달은 어떤 책을 읽어볼까하고 살펴보는 중에 책 표지에 '우화로 배우는 인재 개발 리더쉽, 킹도멀리티의 법칙'이라 적힌 부분을 보고 읽어보게 되었다.  예전에는 혈액형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알아보고, 직업을 파악하는 성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MBTI로 알아보는 유행이 생겨난 듯하다.  재미로 알아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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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중 누군가 선물 받은 책인데 읽지 않고, 책장에 꽂혀만 있던 책인데  이번 달은 어떤 책을 읽어볼까하고 살펴보는 중에 책 표지에 '우화로 배우는 인재 개발 리더쉽, 킹도멀리티의 법칙'이라 적힌 부분을 보고 읽어보게 되었다. 
 예전에는 혈액형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알아보고, 직업을 파악하는 성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MBTI로 알아보는 유행이 생겨난 듯하다.  
재미로 알아보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성향과 남들의 성향을 알면 나와 상대를 이해하는데 좀 더 수월하게 되는 듯하여 조금은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듯하다.
 이 책은 MBTI의 구버전 같은 느낌. 
리더가 인재의 성향을 파악하고, 각 그룹들을 성향에 맞게 리더쉽을 발휘하여 이끌어 나가게 되는 내용의 책이다. 
 나는 리더쉽이 있는 성향이 아니지만 리더가 되었다 생각하고 읽어보니 리더가 아무나 될 순 없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기도... 
다만 리더쉽이 부족하더라도 각 인재들의 성향 파악을 잘 하여 잘 이끌어 나간다면 내가 리더쉽이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부분도 조금씩은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리더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내가 리더이든, 다른 성향을 가진 인재중 한 명이든간에  나와 남들을 파악하여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인 듯하다. 
c*****6 202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왕국은 어디인지 파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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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가볍지만 내용은 제법 실용적이다.   새삼스럽게 나의 성향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반드시 그렇지는 않겠지만 세상 사람들의 유형을 제법 다양하면서도 단순하게 분리해 놓아서 좋았다. 여기서 다양한 응용 현상을 발견하는 것은 나의 몫이려니..   다만 아직도 나자신의 성향을 파악해보기 위한 웹사이트 테스트는 실행해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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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가볍지만 내용은 제법 실용적이다.

 

새삼스럽게 나의 성향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반드시 그렇지는 않겠지만 세상 사람들의 유형을 제법 다양하면서도 단순하게 분리해 놓아서 좋았다. 여기서 다양한 응용 현상을 발견하는 것은 나의 몫이려니..

 

다만 아직도 나자신의 성향을 파악해보기 위한 웹사이트 테스트는 실행해보지 않았다.

b*****d 2008.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