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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러 중국소개 책자들을 보았지만 이책 만큼 현실적이고 나에 가슴을 설레이게 한 책은 없었다. 과거 2-30년전에는 미국를 향해 아메리카드림을 꿈을 꾸었다면 이제는 차이나 드림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아니 이미 늦은감이 있고 앞으로 중국이 우리에 미래가 될 것임을 논리적으로 역설하고 있다.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경쟁에 준비되지(하지) 않고 있는 우리에 30-40대의 평범한 일반인에게도 중국은 기회가 많다고 여러 사례를 들어 열거하고 있다. 2010년이면 최고의 헤드헌팅 대상은 중국전문가이며 중국땅이 우리에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하는최대의 기회의 땅이 될 것이라 외치고 있다.
나는 다시한번 자시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었고 영감을 새로 얻는데 좋은 책이요. 소재였다. 이책은 지금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직장인, 미래를 꿈꾸는 중. 고등학생 대학생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기업은 매년 성장하지 않으면 머지 않아 시장에서 사라진다. 한국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중국시장 개척은 우리의 생존을 좌우하는 지상명령이다." "중국은 한국의 보통사람들에게 가장좋은 활동무대가 될 것이다. 미국 아이비리그의 대학에 갈 실력이 없는 학생들도 능히 주체적이고 실용적인 학문을 통해 중국을 활용하고 정복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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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전 중국와의 인연을 맺은 이후 중국과 관련된 도서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봐왔습니다. 다량으로 양산되고 있고, 대형 서점 판매대에서는 분야별로 중국과 관련된 제목을 달고 있는 책이 한가지 이상은 반드시 있습니다. 단편적이고 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중국을 단정하고 판단함으로써 독자들이 중국을 파악하고 배움에 있어 숱한 시행 착오를 겪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슈 사항만을 떠드느라 함량 미달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통하여 중국에 대한 새로운 감흥을 얻게 되었기에 여기 소개하고자 합니다. 북경대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게된 사연이 나옵니다만) 저자는 중국과의 수교 이전부터 중국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면서 중국을 분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중국 각 분야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책의 구석 구석 묻어 나고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환상만을 키우는 책들과는 분명한 차별성을 보여주며, 세계사와 한중관계 전반에 걸친 역사적 인식을 바탕으로 왜 중국이여야 하는지를 분명하고 강렬한 어조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현실인식을 통한 한중 관계의 정립과 중국을 배워야 할 당위성을 설파합니다. 깨우쳐주는 '하버드가 아니라 북경대로 가라'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중국을 알고 싶은데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분들에게는 매우 좋은 중국 가이드라 되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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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중국이라는 나라에 열흘동안 머무르며 여행을 한적이 있다. 그 당시 중국의 모습은 우리나라 60-70년대를 연상케 할 정도의 수준이었다. 그러나 최근 몇년간의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은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이 무섭도록 세계의 기술력, 자본력을 흡수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그냥 가까운 나라로만 볼 수 없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중국의 발전을 부러운 눈으로만 볼 것이 아님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내용들을 끼워맞춘 것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깊은 통찰력으로 바라본 중국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우리에게 중국이라는 나라의 무서움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우리가 준비해야할 지침들도 소개하고 있다. 2010년이후 중국의 시대가 되어가는 이시점에서 우리는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희망도 느낄수 있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으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중,고등학생, 대학생, 20-40대 직장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되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소름이 돋았다. 충격 그 자체였다. 왜냐하면 미국이라는 가깝고도 먼나라가 우리를 좌지우지하며 우리를 조종하고 있으나, 머잖아 미국과 같은 제2의 패권국가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무섭도록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적으로 이를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실용적인 지침서로 보아도 좋을 것같다. 아직도 우리나라는 중국에 대한 통찰력과 인적네트워크를 갖추고 정확한 시각으로 보는 이들이 많지 않다. 나라를 생각하는 정말 깨어있는 사람이라면 속히 이 책을 접하여 우리의 현실을 깨닫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파워시프트(power shift), 즉 권력 이동이 시작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의 움직임은 너무 더디고 조심스럽다. 정말 개탄할 만한 상황의 지속을 지켜보는 데는 이미 한계를 느끼고 있다. 미국 위주의 교육, 미국 인재 양성에만 치중하는 교육이 지속되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