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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혁신하는 5가지 원칙은 1. 고객에게 더 빨리 더 많은 이익을 주어라 2. 경쟁자보다 월등히 나은 제품을 만들어라 3. 고객이 원하는 새로운 가치를 팔아라 4. 업계의 변화가 만드는 기회를 파고들어라 5. 새로운 시장 공간을 창출하라 그리고, 실행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라 마켓버스터 전략 사례연구 40가지 마켓버스터 방안 요약 으로 이루어져 있다. 큰 원칙 아래 세부적 방안이 소개되고 그 방안을 분명하게 해주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준다. 제목만 보고 우화 형식의 쉬운 책이 아닐까 오해했는데, 마치 교과서 같은 느낌이다. 썩 친근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어 마냥 지루하거나 어렵지만은 않다. 책의 서두에서 밝히듯, 필요한 곳 먼저 골라 읽을 수 도 있다. 직접적으로 접해봤던 분야가 아니라 아직 한번 읽고 나서 뭐라고 한마디로 정리하기는 어렵지만.. 꼭 기업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뿐 아니라 취업시장에서 나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회사안에서 나의 변화와 성장을 꾀하는데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원칙이라고 생각된다. 받아들이기에 따라, 자기계발서로 관점을 바꿔 활용할 수도 있는 실용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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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마케팅을 혁신하는 5가지 원칙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가? 1. 당신의 회사는 어디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것인가? 바로 이 네가지가 <리타 맥그레이스>와 <이언 애밀런>은 이 책이 쓰여진 이유라고 말한다.
기업가를 꿈꾸는 사람과 기업을 막 운영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중 다수는 소위 말하는 "크게 한 번 터뜨리는 것"을 꿈꾼다. 다른 말로는 "대박을 터뜨리는 것"이라고 말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마켓버스터"란 과연 무엇인가?
제1원칙:고객에게 더 빨리 더 많은 이익을 주어라.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것이지만, 이를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이 숨겨진 시장기회를 찾고, 마케팅을 혁신하고, 현실에서 크게 변혁을 이룰 수 있도록 "기본으로 돌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듯 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을 하나 짚어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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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잉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마케팅이란 이제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귀한 무기가 되어 버렸다. 규모와 무관하게, 업종과 무관하게 어떤 일을 하든지 비지니스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아마 마케팅을 외면하고서는 뜻을 이루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기업이 실천하고 있는 마케팅에 대해서 크게 5가지 원칙, 세부적으로는 40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는 것도 좋지만 중간중간 본인에게 필요한 내용을 상황에 맞게 찾아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권하고 있다.
마케팅을 혁신하는 5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고객에게 더 빨리 더 많은 이익을 주어라. 너무 간단하고,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 듯 싶어 처음에는 다소 황당했으나 원칙중에서도 우선순위가 앞이라는 뜻과 구체적으로 고객에게 구매가 일어나는 단계, 소비사슬 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2. 경쟁자보다 월등히 나은 제품을 만들어라. 모든 제품/서비스에 대해 긍정적 속성과 부정적 속성, 그리고 중립적 속성을 분석해 낸 다음 이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조언하고 있다. 또한 속성 맵핑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다.
3. 고객이 원하는 새로운 가치를 팔아라. 저자는 강하게 묻고 있다. 당신은 무엇을 판매하고 있냐고? 그런 다음 비지니스 단위,핵심측정 단위에 대해 이야기 해주면서 새롭게 비지니스 단위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기업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4. 업계의 변화가 만드는 기횔르 파고 들어라. 업계 변화의 역학관계와 변화. 그리고 그 변화를 활용하는 세 가지 접근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업계 변화의 프레임워크를 보는 법, 각 변화에 맞는 대응 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5. 새로운 시장 공간을 창출하라. 새로운 시작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의미. 그리고 지각 변동을 일으키는 요소들을 돌아보고 있다. 또한 트랜드를 분석하는 3가지 기준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어서 실행을 가로막는 장애물에 대해서 통렬하게 비판해 주고 있다. 왜 기막힌 전략이 실패하는 가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역시.. 실행이 최고의 전략이란 말에 적극 공감이 되었다.
부록에 제시된(잘 정리된) 40가지 마켓버스터 방안 요약만 읽어보아도 이 책은 그 값어치를 하고 있는 것 같다. 현장에서 기업의 전략마케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당신의 비즈니스 단위가 무엇인지 결정하는 것은 쉬운 일일 것이다. 무엇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는가? 고객에게 송장을 보낼 때 무엇에 대해 청구하는가? 가능한 한 가장 단순한 용어들로 그 "무엇"을 직접 써보라. "우리는 우리 고객에게 _____에 대하여 청구하여 돈을 번다" p.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