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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었지만, 영어만으로도 벅찼던 어린 나에게 있어서 프로그래밍은 머나먼 세계의 일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AI의 발전에 따라 누구나 프로그래밍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보다 정교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는 이해를 해야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언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해당 책은 C#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말을 조금 더 쉽게 해석해보자면 컴퓨터의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여러가지 언어가 있는데, 그 중에 C# 언어를 배울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한국어만 알고서 모든 언어를 안다고 할 수 없지만, 한국어를 통해서 언어의 기본 원리를 배울 수 있듯이 기초가 되었던 'C'언어 계열을 배우는 것이 제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 초보자에게 굉장히 친절하다. 프로그래밍, 특히 C#을 하기 위해서는 Visual Studio를 설치해야 한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 어디서 설치를 해야할까? 이러한 초보자들의 기본적인 어려움부터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프로그래밍 언어는 컴퓨터를 좋아하고, 게임에 익숙한 남자아이들이라도 굉장히 낯선 용어로 이루어져 있기에 접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프로그램 설치부터 친절하기 때문에 막상 용어를 만났을 때 더 친절하게 설명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느껴지게 하였다. 사실, 어쩌면 C언어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AI에게 의존하여 한 것은 오로지 내 지식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처음부터 큰 삽을 뜨기에는 지식의 홍수라고 하여 너무 많은 정보가 흘러 넘친다. 그럴 때마다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하나 하나 단계를 밟아가며 프로그래밍을 정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수학의 정석처럼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알려주는 기본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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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 처음 만나는 C#」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일은 컴퓨터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배우는 일이다 이창현/ 혜지원 컴퓨터 언어의 세계는 낯설다. 변수와 자료형, 객체 지향, 추상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목차를 펼쳐 놓고 읽다 보면 익숙한 우리말로 쓰여 있는데도 문장 전체가 좀처럼 이해되지 않는 순간이 많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의 목차를 처음 마주했을 때도 그랬다. 각 장에서 다루는 개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조차 선뜻 그려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던 이유는 분명하다. C나 파이썬처럼 이름은 익숙한 프로그래밍 언어들 사이에서 C#은 어떤 역할을 하며, 왜 별도의 언어로 배울 가치가 있을까.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이 언어는 어떤 가능성을 열어 줄까. C#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부터 웹 서비스, 게임 개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된다. 특히 .NET이라는 개발 플랫폼과 결합해 프로그램의 구조를 설계하고, 데이터를 처리하며, 서로 다른 시스템을 연결하는 데 강점을 지닌다고 한다. C#의 매력은 단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데 있지 않다. 프로그램의 규모가 커질수록 중요해지는 구조화, 코드의 재사용, 유지보수와 같은 문제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다는 데 있다. 처음에는 문법 하나를 익히는 일조차 어렵지만, 그 문법들이 모여 하나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다시 다른 시스템과 연결되는 과정을 이해한다면 프로그래밍을 바라보는 시야도 달라질 것이다. 이번 개정판에서 특히 학습 범위가 이전보다 더 넓어졌다. 처음에는 화면에 글자를 출력하는 간단한 프로그램에서 출발하지만, 이후에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거나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통신하는 구조까지 만나게 된다. 물론 C#을 배운다고 해서 C나 파이썬을 배울 필요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각 언어는 설계 목적과 활용 분야, 개발 환경에서 차이를 보인다. C는 메모리와 시스템에 가까운 영역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고, 파이썬은 간결한 문법 덕분에 프로그래밍 입문과 데이터 분석, 자동화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C#은 정돈된 언어 구조와 .NET 생태계를 바탕으로 응용 프로그램과 웹 서비스 등을 개발하고자 할 때 좋은 선택지가 된다. 하나의 언어를 배우며 익힌 변수, 조건문, 반복문, 함수와 같은 기본 개념은 다른 언어를 공부할 때도 든든한 토대가 된다고 책은 말한다. 분야가 너무 매력적이라 강의도 듣고 공부한 적이 있는데 다시 책으로 만나니 반가운 마음이었다. 입문자에게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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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AI의 세상이다. 우리가 아는 AI 세상은 프로그램을 몰라도 바이브 코딩으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 듯이 나의 지식이 없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 결과라면 오롯이 내 것이 될 수 없을 것이다. 결과는 얻었을지 모르지만 어딘가 찜찜한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 처음 만나는 C#"은 프로그램의 교과서 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위해서 책을 펴고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책이다.
사실 프로그램은 단어부터 시작해서 비전공자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분명 존재한다. 물론 전공자라고 해서 무조건 모든 것을 아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은 C#이라는 프로그램 언어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프로그램 기초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한다. Visual Studio라는 툴의 설치부터 문법, 객체 지향,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델리게이트, 스레드 등의 프로그램의 개념 프로그램 자체의 설명과 함께 그래픽,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Web API 등의 개념 및 연동 등 프로그램을 함에 있어 우리가 사용해야 할 것들에 대해 개념 및 설명들이 골고루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전체적 관점에서 설명되어 있기에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괜찮은 책인 듯하다.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물론 모든 것이 그렇듯 프로그램 역시 직접 해보며 나의 것으로 만드는 학문인 것 같다. 책만을 읽어서 컴퓨터 프로그램을 깨닫는 것은 너무 욕심일 것이다. " 처음 만나는 C# " 은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사람에 있어 전체적인 개념과 흐름을 알 수 있는 좋은 교과서이자 사전 같은 의미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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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처음 만나는 C#, 기초문법부터 실전 개발까지, 컴퓨터공학도가 직접읽어본다.
AI가 판을 치는 세상,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을 선택하는 세상 그러한 세상에서 C#를 제대로 공부하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밍 각 언어에 대해서는 'hello world' 정도는 손코딩으로 바로 출력이 가능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코알못으로 이 책을 통해서 C#에 대해서 어느 정도 기본기를 익히고 싶었다. 이 책은 크게 개념설명과 프로젝트 제작이라는 두 가지 학습 영역으로 책이 짜여있다. C#를 하기 위해서는 Visual Studio를 설치해야 하는데, 어느 사이트 주소로 들어가야 하는지, 사이트 주소화면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를 이 책은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넘나 친절한걸~~
이 책을 보고 private void button1_click(object sender, EventArgs e) { labell.Text = "Hello World"; } 이렇게 코드를 작성하고 빌드 및 실행을 해보았고, 버튼을 눌러서 "Heㅣlo, World"를 출력할 수 있었다. 간단한 것 같지만 처음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친절하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과 컴퓨터공학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었지만, 코딩을 손에 놓은지 오래 이 책은 코딩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책이 아닐까 싶다. 각종 예제를 통해서 어떻게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지 코드작성, 코드 분석을 통해서 잘 말해주고 있다. 나야 뭐 전공자이기는 해서 바로바로 이해할 수 있지만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잘 살펴본 것은 MySQL이다. MySQL 역시도 설치 방법 등 잘 안내해주고 있다. C#과 MySQL 연동 설정하기를 통해서 연동 코드 작성법을 보여줬는데 신세계였다. 아니면 내가 다 까먹고 있었던걸까? ㅎㅎ 가장 주요한 게 본 것은 MySQL 기반 데이터베이스 설계하기다. 이 책을 보면서 C#과 MySQL을 잘 사용한다면 업무활용도를 높일 수 있고 디벨롭시켜서 얼마든지 간단한 계산기 정도는 쉽게 만들 수 있다. 고도화 시켜서 매출액을 분석하는 파일을 C#를 통해서 만드는 것이 목표고 MySQL을 통해서 나의 업무 데이터를 고도화나가야겠다. 아무리 AI의 시대, 딸깍의 시대라고 하더라도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비전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다. 그러므로 어려워하지마라 언어는 배우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AI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더욱 프로그램을 공부해야 한다. 유지보수적인 측면에서 더욱 그렇다. C# 코드작성한 것을 그대로 옮기면서 내것으로 만들고 있는데 코드에 오류를 발견하지 못했다. 그만큼 이 책 코드 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이다. 개발자로의 시작! 이 책이면 딱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