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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가져다 줄것만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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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스트셀러 라는 소문만 듣고 시작한 해리포터 시리즈가 이렇게나 하루 하루를 즐겁게 기다리게 만드는 생활의 활력소가 될줄은 미처 몰랐다. 비슷한 시기에 영화화된 반지의 제왕 과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교해 볼때도,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는 뭔가 모를 아기 자기함과 정감이 느껴지는 색다른 맛이 있다. 그러한 장점이 전권을 책장의 가장 눈에 잘띄는 곳에 놓
"행운을 가져다 줄것만 같은 책." 내용보기
처음 베스트셀러 라는 소문만 듣고 시작한 해리포터 시리즈가 이렇게나 하루 하루를 즐겁게 기다리게 만드는 생활의 활력소가 될줄은 미처 몰랐다. 비슷한 시기에 영화화된 반지의 제왕 과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교해 볼때도,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는 뭔가 모를 아기 자기함과 정감이 느껴지는 색다른 맛이 있다. 그러한 장점이 전권을 책장의 가장 눈에 잘띄는 곳에 놓아두고 열번씩이나 되풀이 일게 만드는 원동력인데, 다만 아쉬운 것은 너무나 늦게 나와서, 기다리는 조바심을 가중시킨다는 정도랄까??? ㅡㅡa 책을 읽다보면, 영화의 영상과 책이 주는 분위기가 묘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하지만, 역시 진짜 해리포터는 책이 아닐까? 오늘 4권을 예약 주문해 놓고 다시 며칠을 기다려야 하지만 기다리는 하루 하루가 너무나 즐겁다. 참! 어쩐지 이제는 아이들의 동화라기엔 너무 커버린 것 같다. 책의 느낌이나 내용이 점점 어른스러워지고 있어서, 나야 좋지만, 해리포터에 열광하는 아이들에게는 좀 부담스러워 지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일편 든다.

[인상깊은구절]
"아니,난 안 그랬어." 해리가 두 사람을 향해 돌아서며 말했다. "틀림없이 그랬어,해리. 그래서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린 거라고. 슬리데린 선수들이 시합에 못 뛰는 일이 생기고, 론은 모든 골을 다 막아내고 말이야!" "난 안집어 넣었어!" 해리가 활짝 웃으면서 윗도리 호주머니 속으로 손을 넣더니 헤르미온느가 오늘 아침에 해리의 손에서 봤던 그 작은 유리병을 꺼냈다. 병 안에는 황금색 약이 가득 들어 있었고, 코르크 마개는 여전히 밀랍으로 봉인되어 있었다. 6권-ll 212쪽 14~23줄
y*****w 2005.11.22. 신고 공감 1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 해리포터 4권이 나왔어요 .,
"드디어 !!!! 해리포터 4권이 나왔어요 .," 내용보기
아 ~~~ 너무 행복해요 .. 드디어 해리포터 완결편이 나왔다니 .. .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냥 한번만 확인하고 나와야지 하는 마음으로 yes 24 를 들어왔는데 왼쪽에 '해리포터' 6탄 드디어 완결 이라는 말을 봤을때.. 빨리사야겠다는 생각만으로 집안을 뛰어다녔어요 . 지난 여름방학때 처음으로 해리포터 책을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새벽까지 밤을 새가면서 까지 책을 읽었
"드디어 !!!! 해리포터 4권이 나왔어요 .," 내용보기
아 ~~~ 너무 행복해요 .. 드디어 해리포터 완결편이 나왔다니 .. .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냥 한번만 확인하고 나와야지 하는 마음으로 yes 24 를 들어왔는데 왼쪽에 '해리포터' 6탄 드디어 완결 이라는 말을 봤을때.. 빨리사야겠다는 생각만으로 집안을 뛰어다녔어요 . 지난 여름방학때 처음으로 해리포터 책을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새벽까지 밤을 새가면서 까지 책을 읽었었는데... 그래서 6권을 도서관에서 빌려읽을려하다가 책이 너무 읽고싶어서.. 그리고 혼혈왕자가 누군지도 너무 궁금해서 그냥 책을 사버렸어요 . 6권 처음부분에는 너무 기대가 컸던건지 .. 약간 지겨운 맛이 있었지만. 2권을 읽고 3권을 읽으닌까 점점 빠져들게 되었어요. 책 아직 사지않고 빌려볼 생각 하시는분들.. 꼭 사시기를 바랍니다. 해리포터 책은 몇번을 읽어도 재밌잖아요 ㅎㅎㅎ 아무튼 빨리 4권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d*******7 2005.11.21.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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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기대했던 책 드디어 완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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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벤트 처음에 2권까지 발간됐을 때 쓸까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결국엔 4권까지 완간된 후에 쓰는 군요. ^^ 친구 원서로 쭉 읽다가 너무 어려워서 그냥 포기하고, 한글판으로도 읽어봤는데 불의 잔 이후로는 매우 만족스럽지는 못하네요. (리뷰도 리뷰지만 이벤트도 그래서 더 당첨되고 싶은 것 같네요. 받으면 원서로 다시 읽어볼 생각이거든요. ^^;;) 그래서 내용평점에서
"엄청나게 기대했던 책 드디어 완결됐습니다." 내용보기
사실 이벤트 처음에 2권까지 발간됐을 때 쓸까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결국엔 4권까지 완간된 후에 쓰는 군요. ^^ 친구 원서로 쭉 읽다가 너무 어려워서 그냥 포기하고, 한글판으로도 읽어봤는데 불의 잔 이후로는 매우 만족스럽지는 못하네요. (리뷰도 리뷰지만 이벤트도 그래서 더 당첨되고 싶은 것 같네요. 받으면 원서로 다시 읽어볼 생각이거든요. ^^;;) 그래서 내용평점에서 별 한개를 뺐습니다. 불사조기사단에서 시리우스가 약간 어이없이 죽은 것 같이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혼혈왕자도 다소 실망스러운 면이 있긴 했습니다. 사실 책속에서 어떤 인물이 또 죽어서 실망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어느 해리포터 시리즈도 그렇듯이 한번 읽으면 빠져들어서 끝권까지 다 보아야만 속이 시원해지는 것은 같았네요. ^^ 스포일러가 되기는 싫지만, 책 내용을 기반으로 쓰라고 하니 몇가지만 정보를 드려야 할 것 같네요. 해리군,, 퀴디치 주장이 됩니다. (해리의 팬인 저는 꽤나 기뻤지요) 하지만 요번에는 퀴디치가 그리 비중이 있지는 않았어요. 불의 잔일때 퀴디치 월드컵이 있어서 꽤나 흥미진진하게 읽었었는데 약간 아쉬웠어요. 요번 편은 볼드모트에 얽힌 이야기가 다소 많은 비중을 차지했어요. 어느 편이든간에 볼드모트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이미 이야기가 극에 치닫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끝나는 것도 7편과 왠지 이어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미 루머같은 걸로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프린스가 꼭 왕자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질문의 답을 알고 싶으시다면 어서 소설책을 펴보세요.
s****i 2005.11.22.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음... 너무 감동적입니다... 눈물나네요.
"음... 너무 감동적입니다... 눈물나네요." 내용보기
내가 해리포터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형이 읽길래 그냥 해리포터와 불의잔을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읽게 된 것이다. 불의 잔부터 먼저 읽어서 스토리가 이해가 좀 가지 않아서 비밀의방부터 읽었다. (마법사의돌은 영화로) 와우! 그때 그 경험들은 내 삶에 큰 감동을 주는 시작이었던 것이다. 불사조 기사단은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는데, 분량은 엄청 많은 주제에 맨끝권
"음... 너무 감동적입니다... 눈물나네요." 내용보기
내가 해리포터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형이 읽길래 그냥 해리포터와 불의잔을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읽게 된 것이다. 불의 잔부터 먼저 읽어서 스토리가 이해가 좀 가지 않아서 비밀의방부터 읽었다. (마법사의돌은 영화로) 와우! 그때 그 경험들은 내 삶에 큰 감동을 주는 시작이었던 것이다. 불사조 기사단은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는데, 분량은 엄청 많은 주제에 맨끝권만 약간 재미있고 나머진 재미가 별로였다. 뭐, 이 글을 보고 '어! 나는 불사조기사단 엄청 재미있었다고! 이상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길 바란다. 사람은 각자 자기 개생이 있는 법이니까... 근데 2년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6권이 나온 것이다. 6권! 근데 6-1은 역시 스토리 전개다보니 좀 재미가 없었다. 6-2는! 이제 서서히 재미가 나기 시작했다. 혼혈왕자의 책, 펜시브, 말포이의 행로, 목걸이 사건.. 등등 많은 사건들이 6-2에서 일어났던 것이다. 6-3에선 호크룩스를 찾아 떠나는 6권의 전체적인 내용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내용이다. 근데 여기서도 딱히 재미있는 사건이 일어나진 않았다. 굳이 뽑아보자면... 해리가 슬러그혼의 기억을 빼내는 일 정도일 것이다. 그러나 6-4 에선 확실히 재미가 있었다. 호크룩스를 찾으러 떠났는데, 거기 있던 인페리우스들... 이상한 약... 그 이상한 약을 해리가 덤블도어에게 마시게 했을 때 너무 혼란스러웠다. 분명히 덤블도어는 해리에게 자신이 내린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라고 했는데, 그 약을 마시면서 '이제 그만해', '나를 죽여라' 같은 말을 했는데 해리가 그 말에 따르지 않은 것이 좀 헸갈렸다. 그러나 그 다음에 더더욱 충격적인 것이 있다. 바로 죽음을 먹는 자들의 습격! 특히 그 방법이 기묘하다. 사라지는 캐비닛... 보진과 버크 가게와 연결된 통로... 정말 조앤케이롤링은 두뇌가 인간이 아님에 틀림없다. 근데! 정말 신기한 것은 해리가 호그와트가 만약 문을 계속 열어도 다시 호그와트로 돌아오지 않겠다고 다짐한 것이다. 그게 사실이라면... 호크와트가 없는 해리포터 이야기? 뭔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런 궁금증들을 풀려면 7권이 나오는 수 밖에 없다. 근데 뒷편의 인터뷰 기사를 보니 2년이나 기달려야 된다니... 에휴 언제 기달리나. 또 한가지 7권이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해리를 지켜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이제 해리도 17세가 되어서 릴리 에반스 포터가 남겨진 보호의 힘도 사라지고 철저히 혼자가 될 텐데 혼자서 어떻게 볼트모트 경에 대해 맞서 싸울까가 기대된다. 혹시 누가 알겠는가? 아바다 케다브라 저주보다 훨씬 강력한 저주를 해리가 알아내서 그것을 이용할지... 덤블도어가 죽은 것도 큰 충격이다. 근데 어떻게 스네이프는 그렇게 덤블도어가 자신을 신뢰하고, 그토록 잘 해 주었는데도 말 한마디도 않고 곧바로 '아바다 케다브라!' 를 외칠 수가 있는 것 일까... 정말 나쁜 사람이다. 근데, 맥고나걸 교수와 해리가 교장실에 들어 갔을 때 덤블도어의 초상화가 있었던 걸로 보아 피니어스 나이젤러스처럼 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니 크게 슬프진 않다. 그래도 1권부터 6권까지 나오던 등장인물이 죽으니 나도 모르게 감동의 파도나 나를 삼켜서 눈물이 나왔다. 이것도 해리포터의 기묘한 감동의 힘이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바로 그때 무수한 화살들이 소나기처럼 허공으로 쏘아 올려지자, 깜짝 놀란 사람들이 여기저기에서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화살은 사람들이 있는 곳까지 미치치 못하고 땅에 떨어졌다. 그것은 켄타우로스들이 덤블도어의 영전에 바치는 조의였다.
d*********2 2005.11.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항기, 질풍노도의 시기.
"반항기, 질풍노도의 시기." 내용보기
나는 어릴적부터 해리포터와 함께 자랐고 책속의 해리와 꼭 같은 나이다. 어릴적 해리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 다만 환경이 달랐을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친구관계에 고민하고, 시험기간이 다가올때만 시험을 걱정하며, 자신에 인생에 다가오는 문제를 풀려고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이제 7권 완결을 앞둔 해리는, 단짝친구에 여동생을 짝사랑하며 애태우고, 사춘기를 지나
"반항기, 질풍노도의 시기." 내용보기
나는 어릴적부터 해리포터와 함께 자랐고 책속의 해리와 꼭 같은 나이다. 어릴적 해리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 다만 환경이 달랐을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친구관계에 고민하고, 시험기간이 다가올때만 시험을 걱정하며, 자신에 인생에 다가오는 문제를 풀려고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이제 7권 완결을 앞둔 해리는, 단짝친구에 여동생을 짝사랑하며 애태우고, 사춘기를 지나 반항기에 가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는 모습도 종종 보인다. (스네이프에게 대들거나 지니에게 다짜고짜 키스하는 등) 해리는 위대한 영웅이 아니다. 다만 그에게 다가오는 상황을 헤치는 모습에서 주위사람들이 그를 영웅으로 볼 뿐이다. 한명에 성장하는 소년이라는 측면에서 봐도 재밌을듯.

[인상깊은구절]
저를 굳이 교수님이라고 부르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교수님. (스네이프에게)
f*****5 2006.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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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롤링, 당신의 상상력은 정녕 어디까지입니까
"조앤롤링, 당신의 상상력은 정녕 어디까지입니까" 내용보기
정말 대단한 작가라 극찬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무한한 상상력,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이루 말할수없는 박진감과 스릴감이란, 무심코 넘겼던 해리포터의 첫장에서부터 나는 또다시 마력에 빠져들어간다. 해리포터의 책이 포트키같다, 책을 잡는 순간, 시간은 멈추고 난 해리포터가 되어있다, 론과 헤르미온느사이의 묘한감정에 어쩔줄몰라하고, 지니를 보면 쿵쾅대
"조앤롤링, 당신의 상상력은 정녕 어디까지입니까" 내용보기
정말 대단한 작가라 극찬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무한한 상상력,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이루 말할수없는 박진감과 스릴감이란, 무심코 넘겼던 해리포터의 첫장에서부터 나는 또다시 마력에 빠져들어간다. 해리포터의 책이 포트키같다, 책을 잡는 순간, 시간은 멈추고 난 해리포터가 되어있다, 론과 헤르미온느사이의 묘한감정에 어쩔줄몰라하고, 지니를 보면 쿵쾅대는 심장이 들킬까 절로 얼굴이 붉어진다,, 이번 혼혈왕자에서는 정말 슬프고 놀란 반전이 있었다,, 혼,혈,왕,자. 를 두고 여러가지 가능치를 들어본다, 누굴까,, 정말,, 혼혈왕자는 예상밖의 인물이었다,, 그리고 존경하는 분, 해리뿐만아니라 나도 존경했었는데,, 슬프게도,, 정말 놀라운 반전이었다,, 누가 그일거라 생각했겠는가,, 조앤롤링, 대런섄 정말 판타지소설의 대부다!!
c****6 2005.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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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의 소중한 사람이 또 한명 떠나는군요
"해리의 소중한 사람이 또 한명 떠나는군요" 내용보기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로 시작해서 어느덧 혼혈왕자 완결까지 쭈욱 읽게 되었습니다. 불사조 기사단 이후로 정말 많은 기대속에 기다려온 해리포터 혼혈왕자...전편에 이어서 이번에도 해리에게 소중한 한 사람이 떠나가는군요.. 지난번 예약판매 이벤트로 포스터도 받고, 리플쓰기 이벤트에서 원서도 받고 이번 혼혈왕자는 더 많은 인연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마무리가 다음 이야기로
"해리의 소중한 사람이 또 한명 떠나는군요" 내용보기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로 시작해서 어느덧 혼혈왕자 완결까지 쭈욱 읽게 되었습니다. 불사조 기사단 이후로 정말 많은 기대속에 기다려온 해리포터 혼혈왕자...전편에 이어서 이번에도 해리에게 소중한 한 사람이 떠나가는군요.. 지난번 예약판매 이벤트로 포스터도 받고, 리플쓰기 이벤트에서 원서도 받고 이번 혼혈왕자는 더 많은 인연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마무리가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한 과정이다 보니 다소 아쉽게 끝을 맺기는 했지만 볼트모어와의 피할수 없는 대결을 위해 한발더 가까이 다가 가게 된것 같습니다. 아픈만큼 성숙한 해리와 그를 돕는 친구들이 7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무척 궁금합니다. 물론 볼트모어와의 대결이겠지요..이벤트가 목적이기 보단 좋은책을 읽었으니 당연히 리뷰를 적어야 겠다는 생각에 두서 없는 글을 남깁니다. 해리포터 혼혈왕자 -- 아직 구입하지 않으셨다면 서둘러 구입하세요.... 정말 재미있고 1권부터 차곡차곡 모은다면 더 좋겠죠^^ 외국 소설중에 해리포터만큼 인기몰이 하는 소설도 드물죠^^
j******6 2005.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쉴새 없이 페이지 수를 넘기면서 봤다,,
"쉴새 없이 페이지 수를 넘기면서 봤다,," 내용보기
아,,정말 기다리던 책이었다,,해리포터 6권은,, 처음 6-1권(편의상 이제부터 1,2,3,4권이라고 하겠음,,)이 나왔을때 무슨내용일까 생각하면서 첫 페이지를 넘겼었다,,짜증나게도,,인터넷에 떠돌던 혼혈왕자가 스네이프다,,죽는사람은 덤블도어다,,라는 글을봐서,,큰 반전감은 느끼지 못했지만,,에피소드 하나하나마다 긴장감과 박진감속에서 책을 다 읽을 수 있었다,,솔직히 나로서는 스
"쉴새 없이 페이지 수를 넘기면서 봤다,," 내용보기
아,,정말 기다리던 책이었다,,해리포터 6권은,, 처음 6-1권(편의상 이제부터 1,2,3,4권이라고 하겠음,,)이 나왔을때 무슨내용일까 생각하면서 첫 페이지를 넘겼었다,,짜증나게도,,인터넷에 떠돌던 혼혈왕자가 스네이프다,,죽는사람은 덤블도어다,,라는 글을봐서,,큰 반전감은 느끼지 못했지만,,에피소드 하나하나마다 긴장감과 박진감속에서 책을 다 읽을 수 있었다,,솔직히 나로서는 스네이프가 배신할거라고는 생각치 못했다,,물론,,스네이프를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던것은 사실이지만,,정말 의외였다,,정말,,스네이프가 혼혈왕자고 덤블도어를 죽인다는 것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에피소드가 반전이었다,,그래서 더 재미있게 책을 읽었던것같다,,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볼드모트의 비밀(?)과 말포이가 어둠을 먹는자가 된것,,모든것이 나의 상상과는 빗나가는 얘기들이었다,,+ ㅅ+아아,,생각도 못했던 얘기들이 나올때의 그 설렘과 놀라움과 희열이란,,이제까지 나왔던 해리포터 시리즈들과는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것 같은 아니,,업그레이드된 내용들,,덤블도어의 죽음과 해리와 지니의 짧은 사랑이야기가 아쉬움을 남기기는 하지만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는 책이다,,학교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해리의 말이 7권을 더 기다리게 만든다,,,,,

[인상깊은구절]
철두철미하게 덤블도어의 사람이지요.
k******t 2005.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무엇보다 슬프고 허무한..그래도 전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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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을 손에 받아들고 읽고 난후에... ""그 무엇보다 슬프고 허무하지만...그래도 전진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믿었던 이에 대한 배신이 더 슬픔을 깊게 한다. 하지만 나도 덤블도어 교수처럼 그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해리포터의 7번째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다. 모든 슬픔을 품은 채로. 꿋꿋하게 앞으로 나아가면서 자신의 운명에 맞서 싸우려는 해리처럼..
"그 무엇보다 슬프고 허무한..그래도 전진해야한다!!" 내용보기
4권을 손에 받아들고 읽고 난후에... ""그 무엇보다 슬프고 허무하지만...그래도 전진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믿었던 이에 대한 배신이 더 슬픔을 깊게 한다. 하지만 나도 덤블도어 교수처럼 그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해리포터의 7번째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다. 모든 슬픔을 품은 채로. 꿋꿋하게 앞으로 나아가면서 자신의 운명에 맞서 싸우려는 해리처럼.. 해리포터시리즈는 결코 판타지물이 아니다. 판타지를 기초로 한 성장물이자..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정말 최고의 책이다!!!
d*******3 2005.11.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