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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개월 접어드는 아기 엄마입니다. 책 제목과 목차를 보면 아기에게 엄마가 놀아줄 수 있는 것, 해줄 수 있는 것에 대한 실용적인 팁이 많이 들어있을 것 같고 그게 이 책의 핵심이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놀아주고 뭘 해주면 좋을지 잘 설명해줄 사진 또는 그림이 없어요. 글로만 줄줄 써놨습니다. 책 속 사진은 해당 월령대 애들 사진 뿐입니다. 즉 사진을 보고 직관적으로 파악해서 아기와 놀기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책이 함량미달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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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좀 된 책이라 촌스러운 감이 있다. 백과사전처럼 방대하거나 자세한 면은 없다. 하지만 책볼 시간 없는 초보엄마들이 중요한 내용만 보기엔 괜찮은 책. 월령별로 어떻게 해야하고 뭘 체크해야하는지 알 수 있다. 실제로 해당 월령별의 아기 엄마들의 인터뷰도 들어가있긴한데 이 부분은 사실 불필요한 것 같다. 양념처럼 들어가있는 구성인데, 사실 정보차원에서는 그닥 도움이 되지않기 때문이다. 발달 관련해서 좀 더 많은 정보가 들어가있었으면 하는 아쉬움ㅇ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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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4도 추가로 구매해서 계속 볼게요 고맙습니다 다른 아이들 비교는 사실 그렇게 와닿지 안와서 안읽어보지만, 이 시기에 어떻게 놀아줘야할 지 뭘해줘야하는지 그리고 아이가 어떻게 발달해가는지 알려줘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2페이지나 다른 아기들의 인터뷰는 사실..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하기에 계속 시리즈들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
| 신생아 아기가 생기면서 내가 너무 아는것이 없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책을 살펴보게 되었다 설명이 많고 자세한 책도 좋지만 뭐든 핵심요약집이 필요한 법! 1-2세 아이들의 특징 엄마가 궁금해하는 것들 등을 1,2개월 단위별로 자세히 서술해두었다 우리 아이가 이맘때쯤 어떤 신체적 특징이 있는지 다은 아이들이 이맘때쯤 어떻게 생활했는지 등을 알 수 있다 핵심만 간추려져있어 금방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
| 아기 발달 과정에 대한 간단한 요약집 같은 책입니다. 잡지 같은 크기와 재질이라 후루룩 넘기며 보기 좋아요. 아기 돌보며 두꺼운 책 읽기가 쉽지 않은데 틈틈이 읽기 좋습니다. 시기별 발달 사항과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다른 아기들은 이 시기에 어떠한지 등등 나와 있어 우리 아기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오래된 책 느낌은 있지만 가격 대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