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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확실한 코치가 되는 길...
"아이의 확실한 코치가 되는 길..." 내용보기
이 책을 만나기 1년 전, 그러니까 울 아이 초등1학년 때 를 읽었다. 아이가 커갈수록 엄마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불안한 마음이 커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 때 이 책을 만났다. 이 책 내용의 많은 것으로 위안을 삼았지만... 특히나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2학년이 되면서 변하는 아이의 모습에 미리 대처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2학년이 된 아이의 맘속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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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기 1년 전, 그러니까 울 아이 초등1학년 때 <초등학교 2학년="" 꼭="" 해줘야="" 할="" 55가지="" -="" 예체능="" 가능성에="" 올인하기="">를 읽었다. 아이가 커갈수록 엄마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불안한 마음이 커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 때 이 책을 만났다. 이 책 내용의 많은 것으로 위안을 삼았지만... 특히나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2학년이 되면서 변하는 아이의 모습에 미리 대처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2학년이 된 아이의 맘속에 가장 많이 차지하는 사람이 부모도 형제도 아닌, 찬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정말로 이 책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아이는 1학년 때와 전혀 달라진 모습으로 새학기 첫 날부터 친구를 데리고 집에 왔고 늘 친구와 놀고 싶고 친구와 늘 함께 하고 싶어했다. 이책을 읽지 않았다면... 아이를 이해할 수도 없었을 것이고 그저 아이를 다그쳐서 엄마식대로 가둬두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너무 고맙게도 이 책을 통해서 난 아이를 먼저 알고 있었고 그런 아이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책도 권해줄 수 있었고, 아이의 하루의 일과가 끝나면 항상 친구와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할 수 있었다...... 그 이후로 아이는 학교에서 친구관계도 좋고 활달하고 자기 생각과 마음을 글이나 그림으로 잘 표현하는 아이로 2학년 생활을 너무도 잘 하고 있다.... 엄마의 할 일은 끝이 없는 듯 하다. 앞으로 3학년이 되어서 닥칠 보이지 않는 많은 것들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기 위해 또 다시 <초등학교 3학년="" 꼭="" 해줘야="" 할="" 55가지-="" 학교공부가="" 어려워진다.="">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와 함께 끊없이 미래를 개척해 나갈 엄마라면 꼭 이 책을 손에서 놓아서는 절대 안된다는 생각이다. 엄마는 아이가 가야할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현명한 지혜가 있어야 하고 아이가 힘들 때, 힘들 북돋아 뛰게 할 수 있는 휼륭한 코치가 되어줄 수 있을 때, 비로소 엄마와 아이가 같이 행복해 질 수 있으리라 본다. 이 때, 꼭 읽어야 할 책이고 꼭 소장하고 있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3학년이 되면 학교 공부가 어려워진다. 교과목을 체크하라!!! 부분에서 국어, 일기쓰기, 도서관활용, 수학, 논리력 키우기, 영어 등 3학년에 맞는 학습방법이나 교육방법에 대해 선배 엄마들의 자세한 경험담과 노하우가 있어서 너무나 유용합니다.
c*******4 200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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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우리 아들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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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성적 초등 4년에 결정된다''란 책을 본적이 있다. 그당시 우리 딸은 이미 그 시기를 지나 버려 소 잃고 외양간 고친 격이 되었었지만 그래두 둘째 우리 아들에겐 요긴하게 활용하고자 했었는데 그때뿐이었다. 그런데 때마침 4학년이 되면 이미 늦어 버릴 수도 있을 것들을 3학년에 꼭 짚어 줄 수 있게 해 주는 이 책이 참 고맙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 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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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성적 초등 4년에 결정된다''란 책을 본적이 있다. 그당시 우리 딸은 이미 그 시기를 지나 버려 소 잃고 외양간 고친 격이 되었었지만 그래두 둘째 우리 아들에겐 요긴하게 활용하고자 했었는데 그때뿐이었다. 그런데 때마침 4학년이 되면 이미 늦어 버릴 수도 있을 것들을 3학년에 꼭 짚어 줄 수 있게 해 주는 이 책이 참 고맙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 아이에게 꼭 해 줘야할 것은 바로 우리 아이를 온 몸으로 온 마음으로 사랑해주는것이다. 그리고 그 사랑하는 방법에 참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들이 요즘 많이 나와서 요즘 엄마들은 참 좋겠다 싶은 생각이든다. 우리 아들에게 꼭 해 줘야할 것들을 콕콕 찝어 내 보자. 우선 국어, 흔히들 국어와 읽기를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책을 많이 읽고 글자를 잘 읽어 낸다고 해서 국어를 잘하는 것이 아닌데 우린 그걸 같은 걸로 생각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이 국어 실력을 탄탄히 해 주어야하는 것이다. 그 의미를 잘 파악하고 이해해야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닫는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 함께 이야기를 많이 나눠줘야 하겠고 남미영 원장이 이야기하는 아침 독서10분도 활용해야겠다. 신문활용은 항상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아이와 재미난 NIE, 그러니깐 신문에서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궁금한점과 느낀점을 써 본다거나 신문기사를 요약해 본다거나 신문으로 재미난 만들기나 놀이를 함께 해 줘야겠다. 다음으론 수학이다. 이 아이 수학은 참 재밌어해서 모든 공부의 첫째가 이 수학공부인데 의외로 단순한 계산 문제를 자주 틀린다. 계산력 기르기도 무시해서는 안될것중 하나다. 누나를 보면 그걸 절실히 느낀다. 지금 중학교 1학년이 된 누나가 수학에서 항상 그 계산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 아들아이에게 계산을 올바로 잘 할 수 있도록 연습시켜주어야겠다.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수학의 경우도 그냥 단순히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는 수학이 아니라 교구를 충분히 활용해서 직접 손으로 해보고 눈으로 확인시켜줄 필요가 있다. ''百聞而 不如一見''이란 말이 꼭 사회 같은 과목에서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어디에 갔다 붙여도 넘치지 않는다. 그리고 오답노트, 이것두 정말 꼭 필요하다. 아이가 항상 틀리는 문제를 틀리기 때문에 오답노트를 만들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줘야겠다. 3학년 1학기를 지나고 보니사회가 가장 큰 어려움을 격는듯 하다. 실상 그 현장을 가보지 않은 아이에게 무조건 외우라고 하니 보통일이 아닌것이다. 그러므로 필히 미리 사회교과서를 보고 목록을 뽑아 현장학습을 시켜 줘야겠다. 이제 점점 우리 마을에서 그 범위를 벗어나기 시작하면 아이에겐 더 많은 부담을 줄 수 있지만 미리미리 보고 학교 수업에 임하게 한다면 더 자신감이 생기고 더 신나게 공부할거 같다. 과학도 마찬가지다. 그냥 설명만 듣게 하기보다 직접 실험해보고 느낄 수 있게 해 주어야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초 체력! 우리 아들 갈비뼈 앙상한 모양을 보고 갈비하프라고 부르며 연주하는 동작을 하면 참 싫어하는데 편식도 고쳐 주어야겠고 균형있는 식생활과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줘야함을 절실히 느낀다. 한편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컴터도 무조건 못하게 하기 보다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줘야겠다. 아이에게 관심을 가진다고 아이가 하는 게임을 함께 해 보기도 하지만 그렇게나 컴퓨터가 좋아서 매달리는 우리 아들을 이해하려 해 보지 않은듯하다. 못하게 하기 보다 컴퓨터를 적절히 잘 활용한다면 아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같다. 어떤 걸 하든 컴퓨터한다는 그 자체를 즐기는것 같으므로... 친구를 사귄다거나 텔레비전 시청하는 것들은 그리 문제 될것이 없다. 아빠가 스포츠를 좋아하다보니 이 아이도 거기에 관심이 많고 엄마는 다큐를 좋아하다보니 그런것들을 많이 보는 편이다. 그리고 누나와 함께 자신들이 좋아하는 프로 한두개 정도 보기 위해 텔레비젼을 켠다. 그런 모습을 보면 기특하다. 물론 주말은 제외다. 온가족이 함께 가족게임을 하거나 같이 야외에서 스포츠를 즐기기도 하지만 집에서 편안하게 텔레비젼 즐기는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가족이 함께 즐거울 수 있으므로^^ 이 외에도 선배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으며 ''위대한 인물뒤엔 엄마가 있다''란 코너를 통해서 여러 인물들의 일화를 소개하여 교훈을 주기도 하며 팁을 통해 알짜 정보를 콕콕 시원하게 긁어 주기도한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우리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책임엔 틀림이 없다.
k*******7 200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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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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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내용이 책 한권에 다 들어 있다. 특히 내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 책 한권에 쏘옥!! 1. 국어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좋을지..? 2. 지렁이 기어가는 듯한 글씨를 어떻게 교정 시켜줘야 할지...? 3. 작은 키를 뭘 먹여 키워야 할지...? 4.잘못된 생활습관 고쳐주기...등 55가지의 내용이다. 지루하지도 않고 요점정리가 정확히 잘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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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내용이 책 한권에 다 들어 있다. 특히 내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 책 한권에 쏘옥!! 1. 국어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좋을지..? 2. 지렁이 기어가는 듯한 글씨를 어떻게 교정 시켜줘야 할지...? 3. 작은 키를 뭘 먹여 키워야 할지...? 4.잘못된 생활습관 고쳐주기...등 55가지의 내용이다. 지루하지도 않고 요점정리가 정확히 잘 된 책이다. 꼭 해야할 일들을 한 페이지에 한 가지씩 소개하는데 소개하는 제목에 따라 관련 책을 소개한다든지~~인터넷 사이트를 알려준다든지~~ 사례를 요약했다. 책 내용은 아주 좋은데 내가 정말 이걸 해 낼수 있을까? 초등학교 3학년한테 55가지를 시키려면 오직 자식 생각만 하고 내 삶은 포기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 고민하던 것들이 시원하게 해결되어 기분은 좋았다.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두신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다.
q******0 200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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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초3 !
"힘내라, 초3 !" 내용보기
저학년의 여유로운 시기가 가고, 고학년에 진입하는 직전 단계인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적잖은 스트레스에 빠집니다. 주위의 관심이나 학교 내의 위치, 교과목 마저도 무거워지니까요. 자칫하면 학교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도 있는 이 시기에 엄마들이 잘 알고 이끌어줘야 할 부분에 대해 분야별로 잘 정리된 책이 나왔군요. 교육, 인지발달, 교우관계,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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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의 여유로운 시기가 가고, 고학년에 진입하는 직전 단계인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적잖은 스트레스에 빠집니다. 주위의 관심이나 학교 내의 위치, 교과목 마저도 무거워지니까요. 자칫하면 학교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도 있는 이 시기에 엄마들이 잘 알고 이끌어줘야 할 부분에 대해 분야별로 잘 정리된 책이 나왔군요. 교육, 인지발달, 교우관계, 인성, 부모역할, 건강 등에서 총 55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정보를 실었습니다. 그 해결 방안이 전문적이면서도 현실적이어서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엄마에게 힘이 되는 책, 추천합니다.
k******1 200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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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을 위한 체크 리스트
"초등 3학년을 위한 체크 리스트" 내용보기
전문 이론서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성공한 어떤 엄마 한 사람의 얘기가 아니라는 게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은 후에는 목차를 보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 다시 읽어 봐도 좋은 그런 체크리스트 같은 책이더군요. 전 교육쪽 얘기를 듣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막상 읽어 보니 인지발달, 교우관계 등의 다른 분야도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어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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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론서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성공한 어떤 엄마 한 사람의 얘기가 아니라는 게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은 후에는 목차를 보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 다시 읽어 봐도 좋은 그런 체크리스트 같은 책이더군요. 전 교육쪽 얘기를 듣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막상 읽어 보니 인지발달, 교우관계 등의 다른 분야도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어느 한 쪽에만 치우치는 교육을 하기 보다는 학습 뿐 아니라 인지발달, 교우관계, 인성, 건강까지 골고루 다 챙기고, 마지막으로 부모역할까지 살펴 볼 수 있게 만든 책이라 가끔 들여다 보며 그동안 소홀한 부분은 없었나 반성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학습 관련해서는 언급된 책 목록과 사이트 목록을 일단 참고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 분야를 다루다 보니 한 분야를 깊게 다루지 못한다는 단점도 보이더군요. 얼핏 보니 출판되어 나와 있는 책의 내용이나 현재 여러 곳에서 활동 중인 분들의 의견이 많이 보여서 조금 부족하다 싶은 부분은 그와 관련한 책이 있는지 찾아 보고 더 읽어 볼까 합니다. 맨 마지막에 참고할 만한 책이나 사이트 목록을 쭉 정리해 주셨더라면 수고를 좀 덜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두루두루 원만한 아이로 키우는데 이 책이 알찬 체크 리스트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 같아 반갑습니다.
t*****y 200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