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책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책" 내용보기
맥스에 대한 책은 타 프로그램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출판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양에 비해서 질적으로 유저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책을 고르기가 상당히 두렵습니다.. 특히, 직접 보지 않고 온라인으로 보고 산다는 거 자체가 상당한 모험이 되는 거 같습니다. 수 많은 맥스 책 중 쉐이딩과 라이팅에 대한 주제만을 가지고 출판된 책들은 얼마되지 않기 때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책" 내용보기
맥스에 대한 책은 타 프로그램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출판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양에 비해서 질적으로 유저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책을 고르기가 상당히 두렵습니다.. 특히, 직접 보지 않고 온라인으로 보고 산다는 거 자체가 상당한 모험이 되는 거 같습니다. 수 많은 맥스 책 중 쉐이딩과 라이팅에 대한 주제만을 가지고 출판된 책들은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기쁨과 동시에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책을 쓰신 분은 맥스에 대해 상당한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거 같습니다.(맥스 사용 10년째인 저로서는 아직까지 초보수준이라 부럽기만 하네요 ^^) 그러한 노하우가 책의 곳곳에 보여서 상당히 기쁘긴 한데, 그 노하우를 글과 그림만으로 책에 표현한다는 거 자체가 어려움이 많기 때문인지 저자분의 의도와 정성이 약간 빛을 바랜 측면도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습니다. 타 책과 마찬가지의 수준의 내용에 설명만 좀더 이해하기 쉽고, 많다는 거 이거밖에는 차별성이 없다는 느낌입니다. 쉐이딩과 라이팅을 각각의 단행본으로 만들고 쉐이딩이나 라이팅에 대해서 좀 더 심도있게 꾸며졌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깊이 듭니다. 책한권이 쉐이딩만으로 꾸며졌다면 엄청난 노하우가 많이 들어갔을 것이고 그만큼 깊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지 않았었을까 하는 발상도 해보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는 그냥 평범한 수준의 책으로 여겨집니다. 설명을 친절하게 이해하기 쉽게 적어놓으셨지만 내용자체는 타 책에 비해서 월등히 심도있다거나 그런 것은 별로 볼 수 없었습니다. 한가지 더, 이 책도 레이아웃은 상당히 좋습니다만, 엄청난 오타로 인해서 그 빛이 바랬습니다. 이해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지만 엄청난 오타는 씁쓸함을 지나서 짜증나게 하는 군요. 더 이상의 재인쇄가 없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 책이 잘팔려서 재인쇄가 되야할 상황이라면 오타는 좀 수정좀 해서 출판해주시길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
j****s 2005.12.14. 신고 공감 1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를 벗어나고 싶으시다면 꼭 보세요!^^
"초보를 벗어나고 싶으시다면 꼭 보세요!^^" 내용보기
맥스중 가장 어려운것이 재질과 라이트 입니다. 대부분의 책들이 이부분에 대해선 좀 소흘한 편이죠. 요즘들어 브이레이등 글로벌 일루네이션 랜더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기본랜더에 대해선 너무 소흘히들 하는 편입니다. 아예 사용 못하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재질도 특별한 재질을 만들고 싶을때, 자신이 직접 연구하는게 아니라 누가 만들어 놓은거 어떻게해서든 얻어서 쓸려는 경향이
"초보를 벗어나고 싶으시다면 꼭 보세요!^^" 내용보기
맥스중 가장 어려운것이 재질과 라이트 입니다. 대부분의 책들이 이부분에 대해선 좀 소흘한 편이죠. 요즘들어 브이레이등 글로벌 일루네이션 랜더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기본랜더에 대해선 너무 소흘히들 하는 편입니다. 아예 사용 못하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재질도 특별한 재질을 만들고 싶을때, 자신이 직접 연구하는게 아니라 누가 만들어 놓은거 어떻게해서든 얻어서 쓸려는 경향이 심합니다. 강의를 하면서 그런점을 참 많이 느꼈습니다. 저도 고수가 아니라 계속 공부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유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따로 브이레이 랜더 책을 살 필요없을 정도로 세부적으로 잘설명한점도 다른 책들과 차별이 되더군요. 초보의 수준을 벗어나고 싶은신분들은, 한권 구입하셔서 필요하실때 꺼내 보십시오. 이 책 5버젼이 나왔을때, 절판되서 구하고 싶어도 못구하신분들은 참 다시 좋은 기회가 생겼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c*****i 2005.11.21.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