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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
"읽어도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많은 책이 있지만 아이들은 그 많은 책 중에 꼭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지겨워질때까지 읽곤하지요. 이 책은 우리 아이가 날마다 밥을 먹듯이 늘 읽어야 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전 너무 많이 읽어서 이제는 좀 아니 너무 지겹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을때마다 까르르 웃고, 또 읽어 달라고 조릅니다. 읽을때마다 호랑이를 물리치는 물건들의 재치와 긴장감이
"읽어도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많은 책이 있지만 아이들은 그 많은 책 중에 꼭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지겨워질때까지 읽곤하지요. 이 책은 우리 아이가 날마다 밥을 먹듯이 늘 읽어야 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전 너무 많이 읽어서 이제는 좀 아니 너무 지겹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을때마다 까르르 웃고, 또 읽어 달라고 조릅니다. 읽을때마다 호랑이를 물리치는 물건들의 재치와 긴장감이 아이들을 빠져들게 하지요. 그림도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고, 내용도 아기자기하게 구성 되있습니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훈과 해학도 들어 있고요. 아이가 있는 가정은 꼭 구매하길 것을 강력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To wash his burning eye, the tiger put his hand into the water jar. Suddenly the turtle … bit his fingers. "Ouch!"---
y*****5 200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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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첨 만나는 전래동화
"우리 아기 첨 만나는 전래동화" 내용보기
창작이나 외국 그림책만 보여주다 불끄고 옛날 옛날에.. 하며 얘기를 지어주다 우리 애기두 전래동화 읽혀줘야겠다 생각하며 찾다 만난 책이네요. 두돌을 앞에 둔 아기에게 영문판이 너무 욕심이 아닐까두 생각하고 영어 짧은 내가 해석이 될까 고민도 하다가 산 책인데요.. 우려였습니다. 워낙에 귀에 익은 얘기라 해석을 따로이 할 필요도 없이 술술 얘기가 되어나오구요. 영문판이라
"우리 아기 첨 만나는 전래동화" 내용보기
창작이나 외국 그림책만 보여주다 불끄고 옛날 옛날에.. 하며 얘기를 지어주다 우리 애기두 전래동화 읽혀줘야겠다 생각하며 찾다 만난 책이네요. 두돌을 앞에 둔 아기에게 영문판이 너무 욕심이 아닐까두 생각하고 영어 짧은 내가 해석이 될까 고민도 하다가 산 책인데요.. 우려였습니다. 워낙에 귀에 익은 얘기라 해석을 따로이 할 필요도 없이 술술 얘기가 되어나오구요. 영문판이라두 대상이 어린아이인지라 쉬운 단어나 문장들로 쓰여진데다. 이미 유명한 최숙희의 그림이 부드럽고도 사실적이라 22개월의 딸내미가 한번에 쏙 빠지더라구요. 암튼 이책은 아기들 책을 꼭 한글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구 봅니다. 전 영어로 읽어주지는 않구요. 옛날 얘기 하듯 우리말로 줄여서(아직은 애기니깐) 읽어주고요 기분이 굉장히 좋거나, 책읽다 잠이 들었을 경우엔 영어로 전문을 읽어 줍니다. 잠잘때 스트레스 받지 말구 들으라구..ㅎㅎ 이렇게 읽다가 나중에 한글 완성하면 그때 자연스럽게 영어교재로 쓰는데 제 희망사항입니다.
b****u 200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