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아시다시피 이 음반은 힙합음반이네요. 사서 들어보니깐 마이크 특유의 목소리가 여러 랩퍼들과 잘 어울렸다는 생각이 들구요. 물론 린킨파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절로 관심이 가지는 음반이긴 하지만 살까말까 고민하신다면... 저는 린킨파크의 그 멜로디나 라임에 혹은 마이크의 입심에 끌린분이시라면 사라고 추천드립니다. 들어보시면 되게 귀에 팍팍 박히는 곡들이 많습니다. 추천곡은 Petrified, Feel Like Home, Where''d You Go, Believe Me, High Road 강추~ 저는 들으면서 들리는 이 라임들이 참 좋았어요. 뭐랄까 최신 유행하는 라임이랄까 세련된 랩을 듣고있으면 기분도 좋아집니다.ㅋㅋ |
| 드디어 기다리던 마이크 시노다가 돌아왔다.. 린킨파크 활동을 하면서도 마이크 시노다는 힙합음반을 낸다고 했었는데... 린킨파크 3집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중 새 프로젝트 그룹 Fort Minor 로 돌아왔다.... 린킨파크 멤버중에서 마이크 시노다를 가장 좋아했던 이유가 여러가지 있지만 그의 랩핑이 가장 가장 큰 이유다... 그의 랩핑은 힙합음악을 바탕으로 하고 있었고 린킨파크 음반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늘 느껴졌었다... 나도 힙합을 워낙 좋아한 터라 그런 마이크 시노다를 좋아했는지도 모르겠다... 워너뮤직에서 라이센스 음반이 나와있지만.. dvd가 빠져 있어서 일부러 수입반을 구매했다... 음악을 무작정 듣는것과 dvd를 보는 것은 또 다른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린킨파크의 활동 탓으로 린킨파크의 분위기가 조금은 느껴질거라 생각했는데... 마이크 시노다가 힙합 음반이라고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이 느껴지는 음반이였다... 이번 앨범은 힙합 노선이였고..... Jay - Z 가 도와준 것만 봐도 힙합앨범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마이크 시노다는 린킨파크의 앨범에서도 힙합 래핑을 구사하고 있기 때문에.... fort minor 음반에서는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요즘의 힙합앨범들은 대부분 컴퓨터 작업으로 사운드도 그렇게 만드는게 대부분이고... 그런 사운드의 식상함이 전해져 오는 경우를 많이 겪어봤는데.. 이번 음반에서 마이크 시노다는 될 수 있으면 연주위주로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늘 힙합 음악을 들으면서 그 부분을 무시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런 마음을 알듯.. 사운드에 신경쓴 모습이며...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 같다...음악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전달이 되고 린킨파크의 사운드가 아닌.. 마이크 시노다의 사운드로의 출발은 순조로운 것 같아.. 팬으로서도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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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시노다 드디어 개인앨범을 냈군요. 예전에 개인앨범을 낸다더니... 개인적으로 힙합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아직까지는 락이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는 Where'd you go만 들어도 맘에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