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앞서서 리뷰를 쓰셨던 분처럼,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오랫동안 손 놓고 있었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할 생각에 이 책을 구입했었다. 단 이틀만에 테잎을 다 듣고나서 떠오른 생각은, 이 책은 정말로 영문법이 백지상태인 사람이거나, 한 10년 정도 영어와 아예 담을 쌓고 살다가 다시 영어공부를 하기 전에 워밍업을 할 사람에게는 적당할 것도 같다는 것이었다. 책 커버에 적혀있는 대로 끝까지 보기는 쉽다. 그러나 쉬운만큼 얻는 것도 많지 않다. 게다가 책에 적혀있는 것과는 달리, 듣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혹시 이 책을 구입할까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오프라인 서점으로 가서 한 두시간 정도 직접 내용을 읽어 본 다음 결정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렇다고 배진용씨의 모든 책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학습서를 쓸 수 있는 사람은 상당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러나,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해서 매일 명강의만 하는 것을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뒀으면 싶다. |
| 출퇴근시간 차안에서 듣기 위해 영어테잎을 많이 구입하는 편인 나는 별 생각없이 이책을 구입했다. 테잎을 듣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적어보겠다. 이책을 정말로 5일동안 들으면 어느정도 문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단, 중학교 1학년 수준의 문법을 말이다. 난이도가 너무 쉽다. 구입전에 책을 한번 훑어보길 권유한다. 그옛날 초록색 성문 기초영문법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이다. 그리고 난 저자가 무슨생각으로 자신이 직접 목소리녹음을 했는지 묻고 싶다. 현지 외국인이나 발음이 좋은 사람이 녹음했더라면 훨씬 완성도 있는 테입이 되었을 것이다. 테입에 담긴 저자의 발음은 객관적으로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그렇다고 내용이 굉장히 쉽고 참신하게 전개된다거나, 짜임새 있다거나 하지도 않다. 고등학교 영어교사 정도라면 누구나 쓸 수 있는 내용이다. 냉정하게 평가해서 불만족스러운 책이다. |
| 전 배진용씨 책을 모두 읽어봤습니다...그 중에서 가장 허술한 책이 바로 이 책인거 같군요...저두 이 책을 사고 나서 너무나 후회가 막심했습니다...그리고 저자의 발음또한 실망을 했고요...저두 영어가 전공이지만 좀 듣기가 거북한 발음이 간간히 나오곤 합니다...그냥 저같으면 문법책은 이걸 안보겠습니다...대신 이재웅씨의 영문법책을 보겠습니다...내게 영문법을 가르쳐봐인가 그 책말이에요...개인적으로 나쁜 감정이 없다는건만 잘 아시고요...책을 사는 구매자들에게 좀더 좋은 책을 권해주고 싶어서요....^^ 그럼 좋은 책 많이 많이 사세요....^^ |
| 게으른 나의 태도에..우선 후회가 생긴다.. 영문법을 빨리 끝내보자구.. 샀는데... 너무 허술한거 같다... 보통 문법책은 분량도 많구해서..테잎도 딸린 이책을 선택했건만... 저자가 사투리를 써서.. 좀 그렇구.. 해석두 ... 전반적으로 다해주는게 아니다... 그리구 내용이 썰렁..우띠.. 하지만 알고 있는내용을 자기것으로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아나 기초부터 다시 하시려는분들은 좋죠. 하지만 영문법 잘 모르시거나 처음인 분들은 좀.. 안좋을것 같네요..그런분들은 첨부터 문법책을 보고 하는게 나을듯 쉽다. 가격대 성능비로는 괜찮다..나에겐 별루이지만..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