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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오의 만화 『도라에몽 플러스』 제6권. 완결된 개정완전판 1-45권 이외의 희귀 미수록본 모음집!후지오의 만화 『도라에몽 플러스』 제6권. 완결된 개정완전판 1-45권 이외의 희귀 미수록본 모음집!후지오의 만화 『도라에몽 플러스』 제6권. 완결된 개정완전판 1-45권 이외의 희귀 미수록본 모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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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은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들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만화예요. 비밀도구를 통해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들이 매번 색다른 재미를 주고, 전개가 가볍고 편안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캐릭터들의 개성도 분명해서 장면마다 웃음을 만들어 주는 매력이 있어요. 누구나 즐기기 좋은 작품이라 적극 추천해요. |
| 이번에 구매한 도라에몽 플러스 3는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본편인 도라에몽에서 못 다룬 이야기들이 잘 들어가 있고 마치 사이드 스토리 같은 내용이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도라에몽의 이야기들을 더 보고 싶으면 구매하셔도 됩니다. |
| 도라에몽 플러스 3권을 구매하였다. 미수록본이라 본편만큼 재미있을까 의심이 들었지만 역시 본편보다 재미있어서 구매한걸 후회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책이였다. 소장가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꼭 구매하시길 바라는 작품이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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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에 대한 참된 교훈을 얻었습니다. 비록 고철덩어리 고양이 로봇이지만 반려묘와 어떻게하면 잘 지낼수있는지에 대한 해답과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동물사랑에 대한 가르침과 인생의 철학적 비전을 함께 배울 수 있었던 매우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도라에몽의 꿈과 희망, 역경과 고난을 함께한 진구에게 박수쳐주고 싶은 작품입니다. 재밋습니다. |
| 도라에몽을 보고 있으면 나도 저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듭니다.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치 따뜻한 빵을 폭신폭신한 빵을 먹는 듯한 따끈따끈한 느낌이 들어서 잘 만든 캐릭터라고 생각을 하고요,미수록 작품집을 통해서 기존에 본 적이 없던 다양한 도구들과 그 이야기들을 들은 것이 재밌었습니다.진구가 불쌍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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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초등학교 때 처음 만화대여점 주인의 소개로 처음 본 도라에몽을 어른이 되어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소재로 스토리를 풀어나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미수록 본을 모아 출간한 플러스의 3권은 뭔가 뭉클하였습니다. 비록 이야기의 끝이 없이 작품은 작가님의 사정상 종료 되었지만 오히려 이러한 아쉬움 때문에 더 아련한 추억인 듯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만화책이 많이 나오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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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은 미래에서 온 주인공 진구의 손자의 손자와 그가 데려온 도라에몽이 만남으로써 시작된다. 진구의 손자의 손자는 진구에게 미래의 일들을 설명해 준 후 앞으로의 미래는 바꿀 수 있고 그 도우미로 도라에몽을 소개해준다. 그 후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흔히 겪는 일들에서 도라에몽이 미래에 발명된 도구들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에피소드들이다. 예전에는 기발하다고 생각했던 도구들. 그러나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생각해보면 일상해서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이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했던 도구들. 그런 공감을 사게 했던 것이 이 만화책의 흥행도구 요소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