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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친구가 3판보다는 2판이 훨씬 낳다고 했는데... 그래도 3판에 내용이 더 많겠지 그리고 번역이 조금 이상하면 내가 알아서 봐야지 라는 생각에 집어든 책이다..
그래서인지 크게 실망은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후회는 남았다..
그냥 추천한 2판을 볼것을 책 내용을 3장까지 정리하려다 보니.. 번역의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편집에서도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앞으로 책은 추천해준 책을 봐야지 하는 결심만 굳혀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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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2판은 매우 좋았다.
결정적으로 위의 이상한 편집을 뒤집을 내용은 이 책은 매우 얇다! 얇은 책이면서 많은 내용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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