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연애하기 전에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런 상황에 처하면/이런 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하라는 식의 연애론이 아니라 매우 신학적?이고, 또한 내공이 빵빵한 연애론입니다.
글쓴이는 미국 그리스도인인데 일방적으로 이혼당한 후 충격으로 인해 이 글을 쓰게 되었다는군요 물론 재혼에 성공했습니다.
내용은 강추입니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온전한 결혼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약간은 고농축이라 읽어 보면 읽어 볼수록 읽는 맛이 나는 책입니다.
융 심리학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더 좋아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두 군데에서 조사와 낱말 받침이 빠져 있고 한군데에서 번역이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편집 별이 2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