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사이즈가 동화책같은 싸이즈인데 사진의 4*6사이즈에 좌우 여백이 많아서 좀 부담스런 싸이즈라 아쉬웠고
내용이 자세히 적혀있어 쓰기는 좋았으나 불필요해보이는 페이지구성이 몇장 눈에 띄어 아쉬웠습니다.
물론 다 적어보고 나서 다시 평가해야하겠지만 현재 구매하면서 기대한 부분에 못 미쳐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
아빠가 될거라는 얘기를 듣고 바로 사버렸다. 이제 막 첫장에 초음파사진을 붙이고 한자 적었다. 앞으로 열심히 일기를 적어나가야겠다. 책은 1주간격으로 사진을 붙일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아이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기입할수있게 되어있다. 엄마의 상태도 적을수있게 되어있다. 빼먹지말고 꾸준히 써나간다면 나중에 태어날 아기에게 보여주었을때 손색이 없을것이다.
|
|
첫아기라 뭔가 특별한걸 해주고 싶어서 구입하게 됐었어요. 그냥 뭐.. 초음파 사진 붙이는 책이라 보심 될듯.. 내용은 좀 부실해요. 왠 엄마가 그림그리기?? 솔직히 그런 페이지는 필요없지 않나요? 거기에 그림 그리는 엄마들 몇이나 될까요? 종이재질이 넘 잘 번지는 지라.. 볼펜 선택도 신중히 하셔서 쓰셔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