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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푸푸 터지는 우리 아이 취향저격 똥 그림책인데요 ~ 키득 키득 웃으며 자연스럽게 배우는 생활습관 그림책이예요 배변 과정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그림책인데요 배변활동을 하는 시기에 유아친구들에게도 좋고요 ~ 똥을 좋아할 나이인 친구들도 ~ 함께 읽으면 재미있게 읽으면서 배변과정을 살펴 볼수 있어 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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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이야기만 나오면 꺄르르 웃는 4살 아이를 위해 주문해 읽어주게 되었어요 :) 단 한번도 이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아이의 몸은 똥공장! 💩 밥도 잘 안먹고 응가도 잘 못해서 힘들었는데 책 읽고 큰똥 만든다고 밥도 골고루 잘 먹고 응가도 잘합니다 ! 똥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습관까지 개선할 수 있으니 이런 책 또 없죠. 이제 막 배변훈련 시작한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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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습관에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했던 딸아이가 어린이집에서는 부끄러워서 응아를 참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응아는 부끄러운게 아니라고 이야기 해주었지만 뭔가 직관적으로, 쉽게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싶은 마음에 우아 똥이다 라는 책을 읽혀주게 되었어요. 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응아를 한다는건 우리가 건강하다는 뜻이라는걸 그림책을 보며 좀 더 와닿게 해주고 싶었거든요. 그런면에서 정말 보여주길 잘한 것 같아요! 보다보니 배변훈련 하는 아이들에게도 보여주면 너무 좋을 것 같고 특히 변기에 응아를 하는걸 무서워하는,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똥! 소리만해도 꺄르르 웃어대는 아이들에게 정말 재미있게 읽힐 수 있는 책이었어요. 더불어 소화원리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으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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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똥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배변활동, 음식을 먹고 배변이 될때까지의 과정을 직관적이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서 나름의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책이에요. 유치원생들이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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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똥이다! 이런 탄성을 아이들은 몇 살까지 듣게 되는 걸까요? 우리집 어린이는 네 살까지 가족의 응원 속에 똥을 눴고 배변에 성공하면 다같이 대견하다 칭찬하며 들여다보고 "똥아! 안녕~!👋" 해줬던 것 같아요~😂 잘 먹고 잘 싸는 일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일이죠. 아이들이 두려움 없이 자신의 자율신경과 연합하여 스스로 똥을 성공적으로 배출해내는 일은 신체적, 정서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이니까요. 가족 톡방에 아이의 똥사진이 무시로 올라왔었죠. 모두 우와~🤣 굵어서 가늘어서 길어서 짧고 귀여워서 이유도 참 많았지요. 가족들 칭찬과 환호 속에 아이는 매우 대견한 일을 해낸 것 마냥 으쓱 했는데 어느새 뒷처리를 배우는 다섯 살이 되어 이제는 아무도 안보는 거라며 가족들을 물리는 모습이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가족이 모여 똥아 안녕, 잘가~👋 하던 의식도 자연 없어졌지요~😅 이 책은 펼침면을 기준으로 왼쪽 면은 아이의 상황 오른쪽 면은 뱃 속 장내(똥) 상황을 표현해 놓았네요.
건강한 음식을 먹을 때의 상황과 간식을 가리지 않고 막 먹어서 탈이 났을 때의 상황을 나누어 장(똥)의 상황도 보여주는 게 재미있어요. 자연 내 몸 안에서 건강한 똥을 만들어 잘 배출하고 싶게 만들었네요. 아이에게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형성하게 도와주는 그림책이예요. 건강한 음식을 잘 먹고 똥을 건강하게 잘 누는 일. 주인공 동이가 똥에게 잘가, 친구 작별인사를 해요. 동이가 변기에 떨어진 똥에게 "안녕~ 넌 내 똥이야!" 라고 말하자 "내가 똥이라니... 정말 내가 똥이란 말인가? 똥똥똥똥똥~"
우리집 어린이는 이 부분이 웃음포인트네요. 묘한 운율을 넣어 똥똥똥똥똥~ 을 외치며 춤추며 돌아다녔어요~^^ 건강한 식이 습관을 들이고 배변훈련을 하는 아이들에게 참 재미나고 유용한 그림책입니다.
<우아! 똥이다> 박현지 글ㆍ그림 노란돼지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입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우아똥이다 #노란돼지 #그림책 #생활습관 #아기똥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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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똥을 즐거운 우아!로 바꿔주는 배변그림책💩 혹시 기관에 다니게 되면서 배변을 잘 못하는 친구들 있을까요? 그런친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소개 해드려요 노란돼지 출판사에 재미있는 책이 많이 있는데 이번에 아이들과 읽어본 책은 우아! 똥이다에요 더럽다고 느낄수 있는 똥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밝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아이에게 배변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즐거운 일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서 배변훈련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거에요 기저귀떼기 훈련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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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와 함께 읽어본 우아! 똥이다 배변훈련은 끝났지만 ㅠㅠ 여전히 똥 이야기를 좋아하는 시기라 그런지 읽는 내내 깔깔 웃으며 정말 좋아했어요. 음식을 먹고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줘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요. 똥을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당당하고 유쾌하게 표현해줘서 더 좋았어요. 짧은 글밥과 귀여운 그림체로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유머 그림책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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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떼는 연습을 슬슬 시작해야겠다고 생각만 하면서, 막상 두려운 마음에 실천은 미루고 있었어요..! 그런데 타이밍 좋게 선물처럼 나타난 책📚♥️💚 <우아! 똥이다> @yellowpig_pub 💛 그림책으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그림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아이도 더 재미있게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지호도 <우아! 똥이다>를 여러 번 읽어 달라고 가져오더라고요. 같은 책을 계속 찾는다는 건 그만큼 재미있고 마음에 든다는 의미거든요! 저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어떻게 하면 이 이야기를 일상과 연결할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해요😝 이번에 읽은 이 책도 아이가 응가를 하고 있을 때, 신호를 보낼 때, 또 함께 목욕을 할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며 생활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었어요🤎 책 속 이야기와 실제 상황을 연결해서 대화하니 아이가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느낌이었답니다😉♥️ 요즘은 하원 후 저녁 식사 전에 10분 정도 책을 읽는 루틴이 자연스럽게 생겼고, 잠들기 전에는 스스로 읽고 싶은 책을 꺼내 와 읽어 달라고 하기도 해요. (어제는 자기 전에 20권 넘게 읽고 잠들었답니다..>_<) 이제는 책에 나오는 응가 그림만 봐도 아이에게는 그야말로 웃음버튼이에요👶🏻♥️ 아이와 꺄르르 웃으며 정말 즐겁게 읽었어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책으로 보여주고 이야기해 주는 것이 훨씬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것 같아요. 추상적인 설명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그림책 육아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우아똥이다 #노란돼지 #그림책 #생활습관 #아기똥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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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는 동이와 배 속에서 자라는 똥의 모습을 함께 보여 주어 ‘먹은 것이 똥이 된다’는 과정을 아이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배변을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일로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보여 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어린 아이도 부담 없이 읽기 좋고, 짧지만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많은 임팩트 있는 그림책이에요.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아이라면 꼭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두고두고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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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그렇게 똥 이야기를 좋아할까요. 🤭 책 제목에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도 이미 웃음부터 터지는 걸 보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는 가장 쉬운 소재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그림책 역시 “우와, 똥이다!”라는 아이들의 환호와 함께 읽기 시작하게 되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생각보다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이 몸속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똥이 되는지, 그리고 배변 활동이 왜 중요한지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어렵거나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그림과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받아들이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몸속에서 음식이 이동하는 과정이나 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여기서 이렇게 되는 거야?” 하고 질문을 하기도 하고, 배변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기도 합니다. 평소에는 부모가 먼저 설명하기 조금 어색할 수 있는 주제인데, 책이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주니 훨씬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배변 활동을 단순한 생리 현상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건강한 생활 습관과 연결해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규칙적인 배변의 중요성, 몸의 신호를 잘 알아차리는 것 등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생활습관 그림책으로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아이들이 스스로 여러 번 읽고 싶어 한다는 점입니다. 똥이라는 소재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웃으면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용도 익히게 됩니다. 저희 아이 역시 한 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읽어줘!” 하며 여러 번 가져왔습니다. 그렇게 반복해서 읽다 보니 어느새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이 나름대로 설명하기도 하더라고요.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담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시작해 자연스럽게 몸의 원리와 생활 습관까지 알려주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웃으면서 읽다 보면 어느새 배변과 건강에 대해 배우게 되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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