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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벽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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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이 쓴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은 작가가 벽돌책의 기준으로 정해 읽은 700페이지가 넘는 책들에 대한 사색이다.말 그대로 벽돌책을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읽고 있는 작가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아쉽게도 나는 작가가 읽은 100권중 단 한권의 책을 읽었는데 읽으면서 느꼇던 아득함이 다시 떠오른다.독자들이 우선 책의 두께와 무게에 압도 당해 읽기를 꺼리는 벽돌책을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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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이 쓴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은 작가가 벽돌책의 기준으로 정해 읽은 700페이지가 넘는 책들에 대한 사색이다.

말 그대로 벽돌책을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읽고 있는 작가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아쉽게도 나는 작가가 읽은 100권중 단 한권의 책을 읽었는데 읽으면서 느꼇던 아득함이 다시 떠오른다.

독자들이 우선 책의 두께와 무게에 압도 당해 읽기를 꺼리는 벽돌책을 생각을 바꿔 읽을 수 있을까?


YES마니아 : 골드 a**1 2026.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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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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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소개지만 내용은 시집처럼 내용은 간결하고 편집은 여백이 많습니다. 독후 감상문이지만 짧습니다.서점에서 직접 봤다면 구입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그래도 책소개라 생각하며 책구입 때 참고 하겠습니다.빠른 배송은 좋고 굿즈 1000원은 비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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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소개지만 내용은 시집처럼 내용은 간결하고 

편집은 여백이 많습니다. 독후 감상문이지만 짧습니다.

서점에서 직접 봤다면 구입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그래도 책소개라 생각하며 책구입 때 참고 하겠습니다.

빠른 배송은 좋고 굿즈 1000원은 비추 입니다.

s******9 2026.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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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 책은 그 부담을 설득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소설가 장강명은 지난 10년간 읽은 두꺼운 책 100권을 놓고, 왜 우리는
"'벽돌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 책은 그 부담을 설득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소설가 장강명은 지난 10년간 읽은 두꺼운 책 100권을 놓고, 왜 우리는 " 내용보기
'벽돌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 책은 그 부담을 설득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소설가 장강명은 지난 10년간 읽은 두꺼운 책 100권을 놓고, 왜 우리는 짧은 영상에 익숙해진 시대에도 여전히 벽돌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그가 내세우는 논리는 단순하다. < cite index="44-1">복잡하고 다면적인 진실을 다루려면 긴 설명과 논증이 필요하고, 내용이
"'벽돌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 책은 그 부담을 설득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소설가 장강명은 지난 10년간 읽은 두꺼운 책 100권을 놓고, 왜 우리는 " 내용보기

'벽돌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 책은 그 부담을 설득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소설가 장강명은 지난 10년간 읽은 두꺼운 책 100권을 놓고, 왜 우리는 짧은 영상에 익숙해진 시대에도 여전히 벽돌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그가 내세우는 논리는 단순하다. < cite index="44-1">복잡하고 다면적인 진실을 다루려면 긴 설명과 논증이 필요하고, 내용이 새롭고 도전적일수록 그 과정은 길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cite> 실제로 저자 자신도 < cite index="46-1">『괴델, 에셔, 바흐』나 『모비 딕』 같은 책들을 끙끙 앓으며 읽었다고 고백하는데,</cite> 이런 솔직함이 오히려 책에 신뢰를 더한다. 완독의 성취감을 강요하기보다, < cite index="46-1">플랫폼의 짧은 영상은 재미없으면 바로 넘겨버리지만 벽돌책은 지루한 대목이 나와도 버티게 되고, 그 과정에서 복잡한 사유를 견디는 지적 인내력이 커진다는</cite> 관찰이 특히 설득력 있다. 두꺼운 책 앞에서 늘 망설였던 독자에게, 도전을 시작할 명분과 목록을 동시에 쥐여주는 책이다.

p****m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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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이 두려운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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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크고 복잡한 생각은 최소한의 분량을 요구한다. 즉 하나의 사유가 중단 없이 이어지는 생각의 영토가 필요하며, 따라서 두께와 내용은 상관관계가 있다.나도 가끔은 벽돌책을 사고, 읽기도 한다. 아주 가끔.그 두께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많이 망설이지만, 그 망설임을 이겨낼 수 있는 어떤 계기가 있다면 구매하는 것 같다. 가장 최근 읽은 벽돌책은 김영하 작가의 추천으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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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크고 복잡한 생각은 최소한의 분량을 요구한다. 즉 하나의 사유가 중단 없이 이어지는 생각의 영토가 필요하며, 따라서 두께와 내용은 상관관계가 있다.


나도 가끔은 벽돌책을 사고, 읽기도 한다. 아주 가끔.

그 두께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많이 망설이지만, 그 망설임을 이겨낼 수 있는 어떤 계기가 있다면 구매하는 것 같다. 가장 최근 읽은 벽돌책은 김영하 작가의 추천으로 읽었던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였다. 벌써 몇 년 전 일이구만.


<총, 균, 쇠>와 같은 벽돌책이 언급될 때마다 책장에 꽂혀 있는 책을 기억해내고 괴로워했다. 그런 괴로움을 벗어나기 위해 읽어보려고 하다가도 아무래도 휴대성이 떨어지고 재미있는 새 책들이 쏟아지니 자꾸 뒤로 미뤄진다. 주로 많이 샀던 벽돌책은 의외로 과학책이었는데, 아이들은 다 커버리고 읽지 않고 내가 사놓은 책을 읽곤 했던 것 같다. 특히 감명(?) 깊었던 과학책은 정재승 교수의 추천으로 읽었던 <도구와 기계의 원리>다. 음.. 장강명 작가의 기준 700페이지에는 못 미치지만 400페이지도 만만치 않는 두께가 아닐까.


장강명 작가는 100권의 벽돌책을 나름 의미를 두고 나눠 소개하고 있다. 전~혀 재미있을 것 같지 않은 제목과 두께인데 ‘생각보다 재미있다’, ‘페이지가 잘 넘어간다’며 독자를 유혹한다. 진짜? 작가님 믿고 시작해도 될까? 심지어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도 “두꺼워서 그렇지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고 되어 있다. 이 책은 사유의 과정을 보여주는 벽돌책 중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이 외에도 첫도전용으로 읽기 좋은 책, 크고 촘촘한 생각이 담긴 책, 도발적이거나 논쟁적이거나 불편한 책, 삶을 체험하게 하는 책, 곁에 두고 심심할 때 읽으면 좋은 모듈형 책, 심오하거나 다소 딱딱한 벽돌책까지. 벽돌책이라고 해도 다 같은 책이 아니라며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100권 중 집에 7권이 있고, 그 중 네 권은 읽었고, 나머지는 잘 꽂혀있는 상황이었다. 뭐 읽었다고 기억날 리도 없지만.


읽으면서 벽돌책에 대한 선입견을 깰 수 있어서 좋았고, 무모한 용기가 생겨 좀 두려웠다. 장강명 작가가 말하지 않아도 알고는 있었다. 내가 어느 정도의 지식을 쌓으려면 일정 두께 이상의 책이 필요하고, 끈기가 있어야한다는 것을. 그리고 다 읽고 나서 그 분야에, 그 주제에 대해 잘 알 수 있을거란 예상은 착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읽어야한다. 사람답게 살기 위해.


벽돌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는 신기한 책,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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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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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눈에 잘 들어오는 책이 벽돌책이 아닌가 싶다.그럼에도 어마어마한 페이지 수와 두께에 질려서 관심분야임에도 선뜻 읽기 쉽지 않은게 벽돌책인거 같다.그럼에도 한권의 벽돌책을 읽어냈을 때의 뿌듯함은 어디에도 비할 수 없을거다.장강명 작가님이 골라주신 이 어마어마한 벽돌책들을 모두 읽을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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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눈에 잘 들어오는 책이 벽돌책이 아닌가 싶다.그럼에도 어마어마한 페이지 수와 두께에 질려서 관심분야임에도 선뜻 읽기 쉽지 않은게 벽돌책인거 같다.그럼에도 한권의 벽돌책을 읽어냈을 때의 뿌듯함은 어디에도 비할 수 없을거다.

장강명 작가님이 골라주신 이 어마어마한 벽돌책들을 모두 읽을 수 있기를 바라며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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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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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읽어야지. 벽돌책. 그리고는 책장에 예쁘게만 꽃혀있는 나의 벽돌책들을 바라보며 이 책을 들었다. (저 책은 언제 읽지..하는 생각과 함께..)그리고 엄!청! 놀랐다. 벽돌책이 이렇게 많다고?! 그리고 나의 벽돌책 기준은 500페이지였는데, 장강명작가님은 700페이지를 기준으로 잡으셨다고하는데도 백권이 넘는.. 물론 연재했던 내용을 묶은 것이라고는 하나 백권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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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읽어야지. 벽돌책. 그리고는 책장에 예쁘게만 꽃혀있는 나의 벽돌책들을 바라보며 이 책을 들었다. (저 책은 언제 읽지..하는 생각과 함께..)

그리고 엄!청! 놀랐다. 벽돌책이 이렇게 많다고?! 그리고 나의 벽돌책 기준은 500페이지였는데, 장강명작가님은 700페이지를 기준으로 잡으셨다고하는데도 백권이 넘는.. 물론 연재했던 내용을 묶은 것이라고는 하나 백권이 넘는 벽돌책을 읽!었!고. 읽고나서 글을 썼다는게 더 놀라웠다. 와.와.


총 7장의 주제로 분류된 벽돌책들.

이 책은 벽돌책들에 대한 서평책이 아니다. 소개의 글?! 정도. 하지만 수백 페이지의 책을 읽고 서너 페이지로 책을 소개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은 아니다. 

"결론이 아니라 과정이 중요한 경험들이 있습니다.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더라도 한번은 체험해봐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p.19

독서라는 행위에 있어 벽돌책은 얇은 책과는 다른 경험을 선사해주고, 책을 읽는 다른 근육을 키워준다고. 나는 이말에 동의한다. 

한 권을 읽었다는 뿌듯함과 더불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토록 방대한 내용을 정리했다는 놀라움을 안겨주기도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든 벽돌책이 그러한 것은 아니나, 우리나라에 번역된 대부분의 벽돌책은 번역가가 편집자가 출판사가 엄선한 것들이기에 그런 효능감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그 덕분에 내가 몇 안되는 벽돌책을 읽으며 막연히 느꼈던 밀도 높은 충만함의 이유를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첫 파트는 단연코 흥미다. 일단 재미있고, 흥미로워야 읽지. 첫 장에서 내 눈길을 사로잡은 책은 <재난, 그 이후> 였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니라 초대형 허리케인으로 인해 발생했던 메모리얼 병원에서 일어난 일을 다룬 내용이다. 재난이라는 극악의 상황에서 우리가 믿었던 윤리가 어떻게 변질되어 갔는지를 두 파트로 나누어 설명하는 책이라 한다. 일어나지 않았어야 하지만, 일어났고, 그 비극을 토대로 우리는 재난 프로토콜을 어떻게 가동하고 있는지, 같은 상황이 반복될 경우 우리가 어떤 실수를 되풀이 하지 말아야하는지를 돌아보게 한다니.. 궁금해지는 책이다. 


두번째 파트. AI 시대. (아.. 이노므 AI.)

나는 여기서 내가 가지고 있지만 아직도 예쁘게만 꽂혀있는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를 읽어야 할 시점이라는걸 알았다. 저자는 이 책의 추천 이유를 "인간 존재에 염증이 생기고 진보를 더는 믿을 수 없을 때 이 책은 해독제와 같습니다.p. 62" 라고 말했지만, 내가 선택한 이유는 작가님이 말한 이유에서는 아니다.

나는 다른 질문이 피어올랐다. 인간의 방대한 지식과 행위에 따른 역사를 학습하며 진화하는 AI의 최종결론도 정말 '선함'으로 향해갈까?!  인간의 손을 벗어나고 있다는 AI의 시대에 오히려 인간 본성을 다룬 벽돌책을 펼쳐야 하는 이유를 찾은 셈이다.


그리고 네번째 파트의 "루시퍼 이펙트"

이 책은 꽤나 유명한 교도소 실험. 교도관과 죄수 역할을 부여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실험한 내용을 다뤘다. 뭐 실험 자체가 문제가 많았고, 굉장히 많은 논란을 낳았지만 궁금했다. 인간을 둘러싼 환경이 우리를 위의 책에서 선하게도 만들지만 얼마나 악하게도 만들 수 있는지가. 알아야 피해갈 수 있고, 알아야 같은 수렁에 두번은 빠지지 않을테니까 말이다. 


그리고 다섯째 파트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번역가님의 추천으로 알고 있던 책인데, 여기 소개글을 보고 더 궁금해진 책이다. 3대에 걸친 악의 기원을 쫒아 심연으로 향하는 소설이라는 글에 더 궁금해진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궁금해진 책 리스트를 정리하고 보니 나는 인간의 선과 악에 관심이 많은건가. 아니면 내가 양극단을 오가는 사람인건가..싶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


작가님의 글솜씨로 인해 소개된 많은 벽돌책에 대한 흥미를 갖게하지만, 나는 안다.. 벽돌책은 정말.. 무겁고,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아무리 재미가 있어도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그렇기에 그 노력과 시간을 들여 읽고나면 뿌듯함이 인다는 사실도. 

그래서 이 책을 시작할 때, "나는 절대 작가님의 꼬심에 넘어가지 않을테다! 나는 절대 장바구니를 늘리지 않을테다!" 라고 다짐하고 읽기 시작했지만 어느덧 내 장바구니는 터지고 있고, 일부 품절/절판된 책들을 찾아 중고서점을 뒤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뭐 일단 리스트업한 책들부터 시작해 볼까나.



"저는 지적 지구력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일종의 '기초 정신력'이라고 봅니다. 지적 지구력이 있어야 복잡한 사유를 견딜 수 있고, 그래야 자기 자신과 주변 상황을 높은 해상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p.151

"거듭 말씀드리지만 벽돌책 독서의 의의는 과정에 있지 결론에 있지 않습니다. 꼭 정상에 오르지 않아도 산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고 등산의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p.339

-- 암요암요. 읽다가 멈춰도, 벽돌책이니까 다른 책 한권은 읽은 셈...이겠지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2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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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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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도 사실 벽돌책이 두귄있다. 물론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사실 벽돌책은 지적 허영심의 산물 이었다.그래서 벽돌책이 어떤게 더  있는지 확인하고자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물론 구매 할것이다. 지적 허영위해서 채우기 위해서 ㅎㅎㅎㅎㅎ 하지만 벽돌책의 장점도 있다.책을 읽기 위해서는 깊고 심도 있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생가과 마음의 소리에서 나는 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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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도 사실 벽돌책이 두귄있다. 물론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사실 벽돌책은 지적 허영심의 산물 이었다.


그래서 벽돌책이 어떤게 더  있는지 확인하고자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물론 구매 할것이다. 

지적 허영위해서 채우기 위해서 ㅎㅎㅎㅎㅎ 

하지만 벽돌책의 장점도 있다.

책을 읽기 위해서는 깊고 심도 있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생가과 마음의 소리에서 나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