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수록 책이 좀 얇아진다. 그점은 좀 아쉬운데, 그래도 8권을 읽고 나니, 이 작품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커졌다. 7권에서 감정과 선택의 무게를 강조했다면, 이번 8권은 그 선택들이 실제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보여주는 단계에 가깝다. |
| 카타야마 아야카 작가님의 균과 철의 작화에 빠져서 처음 접한지도 몇개월 된거 같은데 벌써 8권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8권을 보고 다시 한번 작가님의 작화에 놀랐네요. 너무 취향저격이라서 어떻게 이렇게 섬세하게 한페이지씩 담았을까? 이런 생각을 계속 하면서 봤던 눈호강하는 8권이었던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
|
너무 좋습니다 이 작가님 여기 이번작품이 처음이시겠지요? 그림도 수준급이고 내용도 참신하고 좋습니다 명작대열에 끼기에는조금은 부족하지만 수작이어서 좋습니다 계속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재미있게 만들어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