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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철, 박성은, 손만수의 오투 고등 생명과학 (2026년)을 읽고 리뷰 씁니다. 이번에 개정된 고등 내신에 따라 완전히 바뀐 과학교재로 나왔습니다. 선택과목인데 원래는 겨울방학에 한번 예습을 하고 가는데 너무 늦게 출판이 되어 당황스러웠습니다. 내년에는 빨리 나오길요.. 올해 2학년들이 이래저래 고생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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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개정 교육과정 처음이라 자습서나 문제집이 너무 늦게 나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 학기 전 방학에는 나와야 미리 공부하고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데..... 방학 동안 완자로 기본 개념을 익힌 후 여러 생명과학 문제집 중에서 몇 종류를 풀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오투. 이유는 중학교부터 과학은 오투(좋은 문제집)라는 생각으로 선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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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유형 잡는 데는 오투만한 교재가 없어서 이번 학기 화학 대비용으로 선행 겸 준비했습니다. 완자가 개념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느낌이라면, 오투는 확실히 문제 유형 잡기와 실전 감각 익히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개념 정리도 군더더기 없이 요약이 잘 되어 있어 학교 수업 들으면서 병행하기 딱 좋네요. 직접 풀려보고 느낀 장점입니다.
개념을 어느 정도 한 번 훑은 상태에서 내신 만점 목표로 문제 풀이 양을 늘리고 싶을 때 필수 코스로 추천하고 싶네요. 만족스럽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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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는 중학교때부터 과학 문제집이나 부교재로 유명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중학교때는 거의 오투로 공부했고 고등학교 물리학도 어렵지 않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개념잡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오투로 잘 대비해서 과학 내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