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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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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해보고 정말 감동받았다. 젊은 한국여자2명, 젊은 일본남자1명이 같이 쓴 책인데, 요즘 젊은이들이 쓰는 말들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이렇게 살아있는 일본어는 일본인과 웬만큼 친해지지 않는이상 들어보기도 힘든 말이다.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표현을 접할 수 있고, 여기에 있는 테입을 반복해서 들으면 자동으로 인토네이션 연습까지 되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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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해보고 정말 감동받았다. 젊은 한국여자2명, 젊은 일본남자1명이 같이 쓴 책인데, 요즘 젊은이들이 쓰는 말들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이렇게 살아있는 일본어는 일본인과 웬만큼 친해지지 않는이상 들어보기도 힘든 말이다.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표현을 접할 수 있고, 여기에 있는 테입을 반복해서 들으면 자동으로 인토네이션 연습까지 되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테잎이 4개나 있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반복할 수 있다. 초급수준에서는 약간 무리가 있을것 같고, 중급 이상의 학습자라면 괜찮을 것같다. 내용이 약간 유치한것 같기도 하지만, 외워둘만한 문장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이 책의 느낌을 한단어로 표현하자면, "신선" 이다.
c********k 200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하고 싶었던 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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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입하게 된계기는 우선 테이프가 4개라서 구입했다. 책을 볼시간 보다는 테이프를 들을 시간이 많아서이고 보통 나와 있는 상황별 회화 보다는 평범한 내용으로 です,ます체의 공손한 형태가 아닌 거리감없이 이야기하는 회화책일것 같아 구입했다. めちゃくちゃ美味しい란 말을 듣고 처음에는 약간 비꼬는 말인줄 알았다. めちゃくちゃ란 단어가 형편없는 ,터무니 없는이란말
"쉽게하고 싶었던 말들을...." 내용보기
이책을 구입하게 된계기는 우선 테이프가 4개라서 구입했다. 책을 볼시간 보다는 테이프를 들을 시간이 많아서이고 보통 나와 있는 상황별 회화 보다는 평범한 내용으로 です,ます체의 공손한 형태가 아닌 거리감없이 이야기하는 회화책일것 같아 구입했다. めちゃくちゃ美味しい란 말을 듣고 처음에는 약간 비꼬는 말인줄 알았다. めちゃくちゃ란 단어가 형편없는 ,터무니 없는이란말이라 부정적인 단어로만 알고 있어서이다. 차츰 듣다가 보니 예전에 ちょう(超)와 같은 뜻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단어에 대한 설명 없이 회화 위주로 되어 있어서 초급,막 중급에 입문한 사람이라면 단어를 일일이 찾아야 되는 번거러움이 있을것 같다. 상황별 회화라고 해서 은행에서,지하철에서..등등의 상황을 공부한뒤 자연스러운 회화를 원한다면 이책이 도움이 될것 같다.
a********4 200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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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듣고 싶은 테이프
"계속 듣고 싶은 테이프" 내용보기
넥서스에서 나온 어학교재들을 꽤 많이 구입했습니다. 넥서스의 책들의 특징은 테이프와 본서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는 점 같습니다.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테이프만 별매라면 좋겠는데, 해설은 그렇다 치더라도 요미가나까지 뺀 책과 테이프를 묶어서 판매하는 것은 치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거나 테이프 없는 어학교재만 구입하는 것은 찝찝해서 울며 겨자 먹기
"계속 듣고 싶은 테이프" 내용보기
넥서스에서 나온 어학교재들을 꽤 많이 구입했습니다. 넥서스의 책들의 특징은 테이프와 본서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는 점 같습니다.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테이프만 별매라면 좋겠는데, 해설은 그렇다 치더라도 요미가나까지 뺀 책과 테이프를 묶어서 판매하는 것은 치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거나 테이프 없는 어학교재만 구입하는 것은 찝찝해서 울며 겨자 먹기로 구입하지만, 이런 것은 소비자에 대한 횡포라고 생각되는군요. 테이프와 함께 있는 교재에는 회화, 단어, 예문들이 있습니다. 요미가나와 번역, 해설, 문법편 등은 빠졌고, '고쳐주고 싶은 너의 말'의 교정된 문장도 빠져 있습니다. 테이프 3개는 본서의 내용 녹음이고, 한 개는 부록 예문 녹음입니다. 본서의 회화가 두 번 연달아 녹음되었는데, 처음에는 천천히 또박또박, 다음에는 감정을 실어서 일상적인 속도로 녹음된 것 같습니다. 책에는 틀린 문장으로 실려있는 '고쳐주고 싶은 너의 말'은 교정된 문장으로 녹음되어 있고, 새로 나온 단어들, 예문들은 전부 녹음되어 있는데, 스텝3의 단어들은 제외되었습니다. 음질은 괜찮은데 중간중간에 주루루루 하고 들리는 효과음은 꽤 거슬립니다. 억지 끼워팔기 같은 교재 구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불쾌하지만, 이 테이프들을 매우 자주 듣게 됩니다. 녹음에 참여하신 분은 재일교포 이경자 씨라고 본교재 서문에 나오는데, 들어도 들어도 더 듣고 싶은 마술적인 목소리를 갖고 계십니다. 이런 스피커가 녹음한 교재라면 얼마든지 구입하고 싶은데, 출판사는 저자만이 아니라 테이프를 녹음한 스피커들의 이름도 표시해주면 좋겠군요.
b***1 200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