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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람이 베푸는 행위가 모여 더 큰 도움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이 읽고 싶어 페이백해봤다. 이 책의 저자는 아마 대만인 같은데, 인생의 철학적인 고찰과 선한 영향력에 대해 얘기한다. 그러나 읽는 게 어렵지 않고 쉽게 쓰여 있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저자가 어느 책에서 읽었다던 일화 속 아이가 기도한 이야기이다.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부처의 건강을 기원한 아이의 생각이 놀라웠다. 나는 솔직히 착한 생각만 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런 내 인생의 방향성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