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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 후안 벤다냐 /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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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매일조금씩강해진다 #후안벤다냐 #Confident_by_Choice #자기계발 #처세술 #삶의태도 #리더십 #자신감 #자신감_사이클 @bizbooks_kr #비즈니스북스 의 #도서지원 으로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강하지 못해 상처투성이가 되었지만, 결코 끝까지 무너져 있진 않았던 것 같다. 회복되고 상처받지 않는 법을 알아가고자 책을 읽고 있으니 이 책을 놓치지 않아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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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매일조금씩강해진다 #후안벤다냐 #Confident_by_Choice #자기계발 #처세술 #삶의태도 #리더십 #자신감 #자신감_사이클 @bizbooks_kr

 

#비즈니스북스 의 #도서지원 으로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 동기

 

강하지 못해 상처투성이가 되었지만결코 끝까지 무너져 있진 않았던 것 같다회복되고 상처받지 않는 법을 알아가고자 책을 읽고 있으니 이 책을 놓치지 않아야겠기에 선택했다.

 

본서 빛깔

 

저작 주제

리더십과 성과를 위한 실행 그리고 삶의 태도에 있어 자신감의 역할이 크다고 여기며이끌고 성취하고 살아가는 힘이 되는 자신감을 키우고 유지하는 법을 체계적 사이클로 다룬 책이다.

 

저자 소개

저자는 [포춘] 100대 기업에서 앞다투어 초빙하는 자신감 전문가이자 동기부여 전문가라고 한다저작 주제에서 말했듯 성취하는데도 리더로서의 자질도 자신감의 역할이 크기에 저자가 기업가들의 관심에 대상이 되지 않았나 싶다.

 

저술 내용

자신감의 필요성은 저작 주제에서 이미 말했고저자가 본서를 집필한 의도는 삶에 있어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이 자신감이란 건 결코 타고나고 고정된 게 아니라 자신에 대한 관점과 스스로에 대한 평가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감은 다시 말하자면 태도인 것이다.

 

저자는 자신감 사이클이라고 자신감을 키우는 과정을 순환하는 체계로 설명한다.

 

[마이크로 에너지 – 마이크로 용기 – 마이크로 행동 – 마이크로 증거]

 

이 4단계가 원형을 이루며 돌고 돌며 자신감의 상승을 지속하게 하는 것이란 게 저자의 설명이다.

 

가벼운 에너지에서 시작해작은 용기를 내고아주 작은 행동을 실천하고그 자체를 성장의 증거로 삼는 과정이 순환하며 자신감이 더욱 단단해진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저자는 자신감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이야기한다. “타고나 고정된 게 아니라 행동하는 과정에 커나가는 것이란 정의일 것이다또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시작하기 위해 [골디락스 단계]를 이야기하는 데 아주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딱 적당한 타겟을 이야기한다. “목표를 지나치게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게 잡아 성취하며 그 성취를 자신의 능력에 대한 증거로 삼아 자신감을 상승시켜 나가라는 것이다.

 

에너지의 장에서는 에너지를 불어넣는 법과 에너지 킬러를 없애는 법을 설명한다. “에너지를 불어넣는 법은 자세 교정설레는 일에너지를 북돋아주는 친구들맞춤형 휴식자신감의 확실한 이유” 등 사소한 것들을 제시한다. “에너지 킬러는 5가지로 유해한 환경부정적 생각나쁜 습관에너지를 앗아가는 사람들그리고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들고 있다나머지는 상식적이라 언급할 필요가 없지만 에너지를 앗아가는 사람들은 일상에서 제거하기 어려우니 적절히 대처하라” 권하고 있다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업무과 학업 등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을 스스로 선택할 수만은 없기에 적절한 대처법을 찾아내는 과정도 필요하지 않나 싶다.

 

용기의 장에서는 당신의 단점을 재구성하라고 권한다누구나 단점은 있으며 삶의 어려움이 있다저자는 슈퍼히어로들에게는 (극복 가능한문제가 있기를 바라면서 스스로에게는 그런 어려움에 실패자라는 낙인을 찍는 것이 옳은가?”라며 지적하기도 한다. “고통도 실패도 나쁜 것이 아니다라고 말이다. “전부가 아니면 전무라는 판단도 지적하는데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건 한국인들의 종특적인 면이기도 하다동메달을 따도 은메달을 따도 분한 듯 울상을 짓는 한국인들그리고 은메달 딴 선수를 보고는 아쉽게 석패했다고 하고 동메달 딴 선수는 투명인간 취급하는 한국 사회는 분명 심각하게 문제 있는 인간들의 사회가 아닌가 싶다저자는 후퇴한다고 전쟁에 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선언해준다또 두려움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용감한 사람들의 특징을 짚어주기도 한다그리고 거절당한다고 자신이 바꿀 수 없는 바에 집중하지 말고’ ‘바꿀 수 있는 면을 찾으라’”고 제안한다. “미지의 것을 보면 두려움을 느끼는 인간의 특징도 짚고 있다그에 대해 예측하려 하지 말라고 전략을 세우라고 또 숫자를 잘 알아야 한다고 팁을 주고 있다. “패배는 빨리 잊어야 한다는 것도 말이다. “부족함을 받아들이는 법도 알아야” 한다.

 

행동의 장에서는 완벽주의를 경계하고 목표를 구체화하라고 권한다. “단계적으로 실천하라는 말이다이건 금전 문제든업무 성과든대인관계에서든취미활동에서든 모두 통용되는 이야기다저자는 리뷰 한 줄이 콘텐츠의 시작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다.

 

증거의 장에서는 무엇보다 내가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말라는 말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다. “살면서 신호를 잘못 읽는 경우가 많다며 여러 예시를 도표로 제시하기도 한다이를테면 신호가 이 일을 여러 번 시도했다라면잘못된 해석은 도저히 제대로 해낼 수 없을 것 같다이다하지만 제대로 된 해석은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라는 게 저자가 일깨우는 바다.

 

저자는 한 연구를 인용하며 자신감과 실행력을 상승시키는 법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세 그룹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진행한 예를 들고 있다. A 그룹의 어린이들에게는 나라는 1인칭 시점을, B그룹의 어린이들에게는 자기 이름을 떠올리며 생각하는 3인칭 시점을그리고 C그룹의 어린이들에게는 배트맨의 인격을 부여해 동일 과업을 진행하며 나는 열심히 하고 있나?”, “한나는 열심히 하고 있나?”, “배트맨은 열심히 하고 있나?”라고 각각의 그룹의 어린이들이 스스로에게 물으며 과업을 진행하게 했다고 한다. A그룹 1인칭 시점 아이들보다는 B그룹 3인칭 시점 아이들이 일을 더 오래 지속했다그리고 끝까지 더더더 지속하는 아이들은 C그룹인 자신을 배트맨으로 인식하는 아이들이었다고 한다. “슈퍼히어로 효과인 것이다.

 

감상 포인트


이 책은 그저 자신감 상승만을 단편적으로 이끌어내는 책이라기보다 삶에 대한 태도 전반을 재정립하는 책이랄 수 있는 책이다.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책이다삶을 살아가며 무기력이나 관성에 빠진 자신을 느낄 때무엇도 해낼 수 없을 것만 같은 자포자기의 상태에 이르렀다고 느낄 때 힘이 되어줄 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이달의 사락 k****t 2026.03.14.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내 선택을 위해,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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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작은 행동 하나로 인생을 밀어 올리는 책[추천 독자]-시작은 잘하지만 끝까지 못 가는 사람-생각만 많고 행동이 늦어지는 사람-자신감이 없어서 기회를 미루는 사람-완벽주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지만 바뀌지 않은 사람어둠은 늘 예고 없이 찾아온다. 결혼이라는 생의 가장 눈부신 축제 속에서도, 파도가 넘실대는 신혼여행의 즐거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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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작은 행동 하나로 인생을 밀어 올리는 책




[추천 독자]

-시작은 잘하지만 끝까지 못 가는 사람

-생각만 많고 행동이 늦어지는 사람

-자신감이 없어서 기회를 미루는 사람

-완벽주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지만 바뀌지 않은 사람





어둠은 늘 예고 없이 찾아온다. 결혼이라는 생의 가장 눈부신 축제 속에서도, 파도가 넘실대는 신혼여행의 즐거움 아래에서도 마음은 때때로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는 게 사람이다. "행복해야만 하는 순간인데, 왜 나는 이토록 불안할까." 이 지독한 역설 앞에서 우리는 종종 스스로를 더 깊은 어둠으로 몰아넣곤 한다. 하지만 그 막막한 질문의 끝에서 만난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는 나를 다그치는 대신, 무거워진 발걸음을 다시 떼게 도와주는 가장 다정한 친구이자 멘토가 되어주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불안해도 괜찮아, 그 채로도 한 걸음은 내디딜 수 있어"라고 나지막이 속삭인다. 과거의 우리는 흔히 불안을 완전히 씻어내야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 '완벽한 상태'를 기다리는 동안 현실의 불안은 증식했고, 우리는 그 자리에 멈춰 서서 스스로를 소진해버리기 일쑤였다. 저자 후안 벤다냐는 바로 이 지점을 꼬집는다. 우리가 겪었던 깊은 어둠의 시간은 감정의 결함이 아니라, 단지 '행동이 멈춰버린 시간'이었음을 말이다.





빛은 하늘에서 갑자기 쏟아지는 요행이 아니다. 그것은 내가 무거운 발을 들어 한 걸음씩 걸어 나갈 때, 나의 움직임이 궤적을 그리며 만들어내는 능동적인 결과물이다.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는 우리를 완벽한 사람으로 탈바꿈시켜주지는 않지만 흔들리는 채로도 충분히 단단해질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준다.



여전히 우리는 완벽하지 않고, 내일 또 다른 어둠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잘 알고 있다. 종종 찾아오는 어둠이 결코 끝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은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다시 빛을 향해 걸어갈 준비의 힘을 알려준다. 인생의 중대한 변화 앞에서 길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우리가 내딛는, 남들이 보기에 보잘것없어 보이는 한 걸음이 사실은 가장 위대한 빛의 시작임을 알려준다.


이달의 사락 s*******m 2026.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감도 설계가 가능한가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
"자신감도 설계가 가능한가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 내용보기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후안 벤다냐 지음/ 비즈니스북스(펴냄)저자가 전하는 가장 의미 있는 문장은'나는 나를 믿어서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움직였기 때문에 나를 믿게 되는 사람이었다'라는 문장이다. 그렇다면 자신감도 설계가 가능한 걸까라는 의문으로 펼친 책이다.어떤 의미에서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다’고 생각해왔다. 자신감이 생기면, 그때 움직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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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후안 벤다냐 지음/ 비즈니스북스(펴냄)





저자가 전하는 가장 의미 있는 문장은

'나는 나를 믿어서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움직였기 때문에 나를 믿게 되는 사람이었다'라는 문장이다. 그렇다면 자신감도 설계가 가능한 걸까라는 의문으로 펼친 책이다.




어떤 의미에서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다’고 생각해왔다. 자신감이 생기면, 그때 움직이겠다고.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순서가 거꾸로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감은 결과였다. 행동이 먼저고 신은 나중이었다. 나는 불안 때문에 시간을 낭비한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확신이 없다는 이유로 행동을 미뤄온 시간을 낭비한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자신감은 에너지 → 용기 → 행동 → 증거 → 반복의 사이클이라고.



나는 순서를 착각하고 있었던 거다.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이라고 한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독자들은 더 이상 핑계를 대지 못할 것이다.







몇 가지 기억에 남는 점, 내 삶에 활용할 만한 것은 세 가지 정도다. 자신감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는 점. 자신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으로 정의하는 순간 삶이 단순해진다

또한 두려움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두려운 상태에서 행동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건 특히 글 쓰는 사람에게 치명적으로 중요하다. 완벽한 문장을 기다리다 아무것도 못 쓰는 순간이 많기 때문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마음에 남는 것은 성적표보다 출석부가 더 중요하다는 문장이다. 결과보다 더 중요한 게 반복이다. 재능이 아니다.


또한 우리 현대인들은 많은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불안해도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것에 대해 알려주는 부분, 나의 편견이나 기존 인식의 전환을 가져왔다.

질문 하나로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르는 경험이다.



일화 중심의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평소 좋아하던 존경하는 조지프 캠벨 교수님의 영웅 여정 신화 언급한 부분이다. 결국 우리 이야기의 영웅은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다






이렇게 바꿔서 질문하기로 결심해 본다.

나는 이제 ‘할 수 있을까?’ 대신 ‘뭐 하나라도 해볼까?’라고....


오늘 단 하나만이라도 직접 행동에 옮겨보자. 의지가 생기게 되는 책이다. 자신감은 동사다!! 나는 이제 확신이 없다는 이유로 멈추지 않는다.




#자신감은결과다

#행동이먼저다

#마이크로행동

#불안과함께살기

#오늘하나만



이달의 사락 r******7 202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처음엔 그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된 책이예요. 조금 더 나아지고 싶고 괜찮아지고 싶은 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사람은 꽤 강인한 존재라고 하잖아요. 그럴 만한 이유만 있으면 엄청난 고난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존재인 만큼 이 책은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올바른 지침과 그리고 과정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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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처음엔 그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된 책이예요. 조금 더 나아지고 싶고 괜찮아지고 싶은 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사람은 꽤 강인한 존재라고 하잖아요. 그럴 만한 이유만 있으면 엄청난 고난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존재인 만큼 이 책은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올바른 지침과 그리고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불안과 걱정에 지지 않는 자신감 강화 프로젝트라는 책표지 문구가 눈에 띄어 제가 장착해야 할 비장의 무기가 되었음 하는 마음이 간절했어요.

자신의 결정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스템의 시작은 바로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에너지를 가지는 것이라고 해요. 자신감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하여 근육을 키우 듯, 자신감도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누구나 키울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네요. 자신감은 자신이 선택해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으로 만들어 강화시키며, 자신감은 기술이며, 부단한 연습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이 책은 전하고 있어요.

이 책의 저자는 소통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시절 영어선생님으로부터 “어떤 사람들은 소통 능력을 타고나는데 넌 아니야”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해요. 아마 하늘이 무너지고 그 야속한 선생님의 한마디에 저자의 자신감은 바닥을 찍었을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단한 노력을 통해 동기부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해요. 멋지네요.

저자는 에너지-->용기-->행동-->증거라는 자신감 사이클을 반복할수록 자신감을 점점 단단해지게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책 속에서는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었어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사의 사례도 있어서 더 설득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자신감이 있으면 남들이 뭐라든 상관없이 밀고 나갈 수 있고 실패의 순간을 넘어 후회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흔들리지 않고 조금은 단단한 스스로를 만들 수 있으며, 사회라는 외부의 인정을 받지 못한다고 해도 자신 있게 본인을 믿으며 살아가야겠어요. 원하는 미래를 향해 매일 조금씩 내딛는 간절한 발걸음 하나가, 나를 행동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고,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여 나 또한 자신감을 몸에 장착하여 삶에 있어 좋은 도구로 활용하고 싶어요,

용감한 사람도 두려움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니라 해요. 단지 자신의 두려움과 더 나은 관계를 맺고 있을 뿐이라고 해요. 어떤 일을 더 잘 하고 싶으면 하던 대로 하면 절대 변할 수 없듯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혹여 실패하더라도 다시 또 시도하며 자신감 프로젝트를 실천해 봐야겠어요. 매일 조금씩 나아지고 단단해지는 저를 조만간 만날 수 있길 바라면서요.

이달의 사락 n******a 202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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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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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신감이 떨어질 때마다 “나는 원래 소심해서 그래”, “멘탈이 약한 편이라 어쩔 수 없어”라고 스스로를 단정 짓곤 했다. 그런데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를 읽고 그런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이 책은 자신감이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누구나 키울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마치 근육처럼, 꾸준히 사용하고 단련하면 점점 강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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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신감이 떨어질 때마다 “나는 원래 소심해서 그래”, “멘탈이 약한 편이라 어쩔 수 없어”라고 스스로를 단정 짓곤 했다. 그런데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를 읽고 그런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이 책은 자신감이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누구나 키울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마치 근육처럼, 꾸준히 사용하고 단련하면 점점 강해진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개념은 ‘자신감 사이클’이다. 에너지 → 용기 → 행동 → 증거로 이어지는 이 구조는,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결국 몸을 움직여야 변화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여기서 중요한 건 거창한 결과가 아니라 아주 작은 시도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용기를 내보고, 사소한 행동이라도 직접 해보는 것, 그리고 그걸 해냈다는 증거를 쌓아가는 과정이 결국 자신감을 만든다.

책을 읽으며 돌아보니 나는 늘 ‘준비가 되면 시작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많은 것을 미뤄왔다. 하지만 완벽한 준비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헬스장이 부담스럽다면 일단 가보기, 무언가 시작하고 싶다면 아주 작은 단위로라도 시도해보기. 이런 ‘마이크로 행동’이 쌓일 때 비로소 변화가 시작된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결국 자신감은 특별한 사람만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행동이 쌓여 만들어지는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도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단 하나의 작은 실천일지도 모르겠다.



m******n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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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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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결심만 하다 끝나는 당신에게 필요한 건 용기가 아니라 '마이크로 행동'이다 서른이라는 문턱을 넘어서면, 우리는 어느덧 스스로가 만든 이름보다 타인이 불러주는 직함과 역할들로 빼곡히 채워진 일상을 살게 됩니다. 누군가의 든든한 선배, 믿음직한 동료,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면 다정한 아내이자 딸, 혹은 아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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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결심만 하다 끝나는 당신에게 필요한 건 용기가 아니라 '마이크로 행동'이다


 서른이라는 문턱을 넘어서면, 우리는 어느덧 스스로가 만든 이름보다 타인이 불러주는 직함과 역할들로 빼곡히 채워진 일상을 살게 됩니다. 누군가의 든든한 선배, 믿음직한 동료,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면 다정한 아내이자 딸, 혹은 아빠, 엄마라는 외투를 겹겹이 껴입지요.

분주한 하루의 끝, 거울 앞에 선 내 눈빛이 예전처럼 형형하지 않고 조금 흐릿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나는 정말 잘 가고 있는 걸까?"라는 낮은 독백이 마음을 스칠 때, 후안 벤다냐의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는 우리에게 거창한 구호 대신, 아주 작고 낮은 목소리로 속삭입니다. "폭풍을 잠재우려 하지 말고, 네 마음의 돛을 아주 조금만 조정해 보렴."

이 책이 제안하는 '자신감 사이클'은 마치 잔잔한 호수에 던져진 조약돌이 만드는 동심원과 같습니다. 

그 네 가지 물결을 따라가 봅니다.

1. 마이크로 에너지: 새벽의 첫 차(茶) 한 잔처럼

삶을 바꾸는 건 거대한 해일이 아니라, 아침 창가로 스며드는 한 줌의 햇살입니다. 

'마이크로 에너지'는 나를 위해 남겨둔 아주 작은 여백입니다. 

모두가 잠든 5분, 온전히 내 손의 온기로 느끼는 커피 한 잔의 온기, 혹은 소음 가득한 출근길에 귀를 감싸는 좋아하는 선율 같은 것들이죠. 이것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세상보다 나를 먼저 챙기겠다"는 나 자신과의 고요한 약속이자 에너지를 채우는 첫 단추입니다. 자신감은 작은 불꽃만 있어도 타오를 수 있는 것이니 말이죠.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마이크로 에너지'의 힘을 저자의 다음 문장에서 강력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만나기 전에 당신의 에너지와 먼저 만난다./후안 벤다냐 "


2. 마이크로 용기: 마음속의 작은 빗장을 여는 일

에너지가 조금 차오르면, 우리는 마음속에 단단히 걸어두었던 망설임의 빗장을 살짝 열어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용기'는 대단한 혁명이 아닙니다. 회의실의 무거운 침묵을 깨고 내뱉는 짧은 의견 한 마디, 타인의 시선 때문에 미뤄두었던 배움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일, 혹은 관계의 피로 속에서 "내 마음은 이래"라고 조심스럽게 건네는 진심입니다. 

남들은 눈치채지 못할 미세한 떨림일지라도, 내 안에서는 "나는 나를 지키기 위해 움직였다"는 파동이 일기 시작합니다.

결국 이 마이크로 용기는 마이크로 에너지와 마이크로 행동을 연결하는 다리가 됩니다.


3. 마이크로 행동: 눈에 보이는 최소한의 발자국

용기는 행동이라는 신발을 신을 때 비로소 길을 만듭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높은 산을 넘으려 하면 금세 지치기 마련이죠. 책은 '마이크로 행동'이라는 낮은 문턱을 제안합니다. 10kg의 감량이라는 거창한 목표 대신, 지금 이 순간 설탕 가득한 음료 대신 맑은 물 한 잔을 고르는 감각. 완벽한 결과물을 내놓으려는 강박 대신, 일단 노트북을 켜고 첫 문장을 적어 내려가는 가벼움. 이 작은 발자국들이 모여 실패라는 단어를 '지속'이라는 단어로 치환합니다.

                                            "다비드상은 하루 아침에 조각되지 않았다"



4. 마이크로 증거: 나를 믿게 만드는 단단한 씨앗들

매일 쌓아 올린 이 소소한 선택들은 결국 '마이크로 증거'라는 열매를 맺습니다. 

"어제보다 1센티미터 더 나아갔구나", "나는 내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구나"라는 깨달음은 그 어떤 타인의 칭찬보다 단단하게 내 안의 자신감을 지탱합니다. 이 증거들은 다시금 내일의 '마이크로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씨앗이 되어, 우리 삶에 끊기지 않는 선순환의 고리를 선물합니다.

                                          "내가 걸은 길이 삶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이다"

출처 입력


북소믈리의 목소리


 " 완벽이라는 이름의 벽에 부딪히기보다, 성장이라는 이름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는 숨 가쁘게 달려온 3040 청춘들들에게 "지금의 당신으로도 충분하다"는 따뜻한 문장으로 등을 토닥여줍니다. 그리고 동시에, 내일의 내가 오늘보다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는 친절한 지도를 건넵니다.

거창한 도약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당신이 선택한 아주 작은 한 걸음이, 당신의 계절을 조금씩 봄으로 바꾸고 있을 테니까요. 매일 조금씩, 그러나 분명히 강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의 사이클이 다정한 동행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f********n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근육을 단련하듯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만들어 갈 수 있는 자신감! 자기 강화적 순환구조를 익히고 달라진 나를 만나자!
"근육을 단련하듯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만들어 갈 수 있는 자신감! 자기 강화적 순환구조를 익히고 달라진 나를 만나자!" 내용보기
"이 글은 비즈니스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자기의 분야에서 또 일상 속에서자신감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은 참 멋있어 보인다.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원하는 것을 향해 노력하는 당당한 모습.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자신감은 타고나는 것 같다'라는생각을 했었다.타고난 외모나 재능, 부나 능력들은'노력'보다는 주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근육을 단련하듯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만들어 갈 수 있는 자신감! 자기 강화적 순환구조를 익히고 달라진 나를 만나자!" 내용보기

"이 글은 비즈니스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자기의 분야에서 또 일상 속에서
자신감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은 참 멋있어 보인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향해 노력하는 당당한 모습.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자신감은 타고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타고난 외모나 재능, 부나 능력들은
'노력'보다는 주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 비해 초라한 나를 빗대어 보며
'나는 원래 소심해서' '나는 멘탈이 약해서'
'나는 타고난 게 없어서'라고 생각하며
스스로의 현재 상황을 합리화 시키곤 한다.

하지만 이런 '자신감' 역시 키울 수 있는 능력이라며
반복된 훈련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을 만났다.
마치 근육을 단련하듯 자신감 사이클을 통해
자기 강화적 순환구조를 익힐 수 있고
이를 통해 한정된 누군가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능력이 아닌, 평범한 우리 모두가 가질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하는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기업들이 먼저 찾는
세계적인 자신감 전문가이자 동기부여 강연가이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는 그에게
말하기는 타고난 능력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는 학창 시절 왕따와 비만으로 열등감이 있었고
'소통 능력이 없다'는 평을 들을 만큼
굉장히 소심하고 멘탈이 약한 사람이었다.
그는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행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실천들을 행하며
조금씩 자신감을 쌓는 방법을 배웠고,
자신이 경험한 자신감 사이클을 통해서
불안과 걱정에 흔들리며
자신감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마음이 단단해지는 연습과
나아가 인생의 변화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신감을 타고나는 성격이나 기질적인 부분이라
대부분의 많은 이들이 생각한다.
하지만 후안은 자신감이 기질이 아니라 개인의 선택,
또 개인의 반복적인 노력과
실천 속에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대단한 변화나 목표에 한 번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
미미한 변화의 연속이 자신감을 만들고,
그런 자신감이 개개인을 변화시킨다고 말이다.

자신감은 개발이 가능하다는 작가의 얘기는
'자기 강화적 사이클'이라는
과정을 바탕으로 입증이 된다.
여러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이것이 실제로
사람들의 자신감을 상승시킨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고,
이제는 자신감 사이클을 활용해
삶 전체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가 강조하는 자신감 사이클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 에너지: 개선할 부분에 대한 직접적인 열정
✅ 마이크로 용기: 불편함을 헤쳐 나갈 용기 찾기
✅ 마이크로 행동: 작은 행동을 완료하기
✅ 마이크로 증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를 얻어서 자신감을 키우고 이 사이클을 계속 이어가기

막연한 위로가 아닌 구체적인 훈련법을 제공함으로써
자신감을 한정된 '명사'가 아닌 스스로 움직여 획득하는
'동사'로써 정의하며 누구나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크게 5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자신감에 대한 고정관념을 지워준다.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능력이 아닌
스스로 얻을 수 있는 능력으로서 자신감을
새롭게 정의할 수 있도록 한다.

2부에서는 자신감 사이클의 첫 번째 과정으로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마이크로 에너지에 대해 전한다.
단순한 의지력으로만 지속할 수 없고,
지속적인 자신감 사이클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용기가
사실 에너지의 부산물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삶에 더 많은 에너지를 불어넣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3부에서는 에너지와 행동을 연결하는
마이크로 용기에 대해서 다룬다.
미래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마이크로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말하며,
행동을 완수할 용기로 실패와 후퇴 등의 상황 앞에서도
다시 반복해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4부에서는 본격적으로 행동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작은 행동을 완료하고,
그것을 능력의 증거로 받아들이며
커다란 도약을 하기 전에 큰 목표를 달성 가능한
작은 단계로 나누는 방법을 알려준다.
큰 변화를 생각하면서 우리는
한 번에 큰 행동을 생각하기 쉬운데,
제목에 가장 부합하는 파트가
바로 이 파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 5부에서는 자신감 사이클의 마지막 단계인
마이크로 증거에 대해서 다룬다.
새로운 사이클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작은 증거,
즉 행동의 결과보다는 그 행동을 한 뒤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와 관련이 있는
증거를 스스로에게 보여주고,
또 이것을 내가 인정한다면
다시 자신감 사이클을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한다고 말이다.

이처럼 자신감 사이클의 각 단계는
서로 순환되며 연결되고 반복된다.
우리는 작가가 말한
마이크로 에너지 > 마이크로 용기 > 마이크로 행동> 마이크로 증거
라는 자신감 사이클을 통해서
내가 변화하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자신감을 훈련, 획득할 수 있고
이것은 삶 전체의 변화를 가져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단단한 힘이 될 것이다.

작가는 스스로 겪고,
여러 사람들을 통해 바라보며 알게 된
자신감을 얻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영웅이나 특별한 이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얻을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사소한 행동에서부터
그것이 시작할 수 있다고 말이다.

'나는 자신감이 부족하다'라고만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었다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자신감 사이클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없다고 단정 지었던
자신감이라는 힘을 실제로 얻을 수 있음을 체감하고
삶의 변화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의 첫걸음으로
이 책을 만나보기를 권한다.

하루에도 수없이 후회와 포기를 하고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마음이 단단해지는 연습!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를 통해
자신감 강화 프로젝트에 성공적으로 도달하기를 바란다.

이달의 사락 n*******5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시련 앞에서 마음이 한없이 작아지는 순간을 마주하곤 합니다. 타인의 차가운 평가나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이 파도처럼 밀려올 때 스스로를 자책하면서 무너지기 쉽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고통이 결코 우리를 파괴하려는 목적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회복탄력성은 단순히 과거의 평온했던 상태로 되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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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시련 앞에서 마음이 한없이 작아지는 순간을 마주하곤 합니다. 타인의 차가운 평가나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이 파도처럼 밀려올 때 스스로를 자책하면서 무너지기 쉽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고통이 결코 우리를 파괴하려는 목적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회복탄력성은 단순히 과거의 평온했던 상태로 되돌아가는 수동적인 복원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서 이전보다 훨씬 단단하고 깊이 있는 존재로 거듭나는 과정을 의미하는데요.


책 속에서 저자는 강인함이란 결코 타고나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을 통해서 다듬어가는 마음의 근육과 같다고 표현했어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환경에 매몰되기보다 그 상황에 대응하는 나의 반응에 집중할 때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 습관적으로 남을 탓하거나 스스로를 갉아먹는 대신 사고를 전환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막연하게 밀려오는 공포에 압도당하기보다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그때그때의 감정들에 이름을 붙여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스스로를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모호했던 감정이 명확하게 정의되는 순간 우리는 그것을 다룰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니까요.


이러한 변화는 결코 거창한 결심이나 대단한 성공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저자는 일상을 지탱하는 아주 작은 승리들의 가치를 높게 평가합니다. 아침에 정해진 시간에 눈을 뜨고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면서 계획했던 사소한 일들을 하나씩 성취해 나가는 과정이 우리 영혼에 단단한 굳은살을 만들어 줍니다.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 때는 잠시 멈추고 호흡을 가다듬거나 마음속에 자신만의 안전 기지를 구축하는 방법은 생활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실용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은 습관들이 층층이 쌓여 거대한 파도가 몰아쳐도 휩쓸리지 않고 그 파도를 타고 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우리를 나약하게 만들고 자존감을 하락시키는 요인 중 하나인 타인과의 비교와 인정 욕구에 대해서도 저자는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건넵니다.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자신의 부족함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태도가 진정한 강인함의 출발점입니다. 약점을 감추기 위해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그것을 솔직하게 드러낼 때 우리는 타인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책에서 언급하는 취약성의 힘은 나를 무너뜨리는 독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적인 매력을 더하고 진실한 유대를 가능하게 만드는 강력한 도구가 되어줍니다. 남들의 기준에 맞추느라 정작 소중한 나 자신의 본질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어요.


강해진다는 것은 누군가를 이기거나 압도하는 물리적인 힘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마음의 여백을 가지고 실패 앞에서도 다시 용기 내어 일어설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일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을 나열하기보다 당장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마음가짐을 전해주기에 곁에 두고 마음이 지칠 때마다 꺼내 읽기 참 좋을 것 같아요. 거창한 목표를 향해 달리기보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온전히 누리면서 아주 조금씩이라도 더 단단해지는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매일의 사소한 선택들이 모여 결국은 누구도 쉽게 흔들 수 없는 나만의 견고한 성을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묵묵히 걸어가는 그 길 끝에서 우리는 분명 어제보다 조금 더 강해진 나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조급해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한 걸음씩 내디디며 단단한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여정을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조금씩이라도 매일 강해지는 삶
"아주 조금씩이라도 매일 강해지는 삶" 내용보기
※ 해당 서평은 리앤프리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한참 세상만사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나는 안 될 거야'라는 주문을 외우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 '긍정적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라는 말들을 전부 비웃고, 그런 건 가진 게 있는 사람들이나 가질 수 있는 마인드라고 생각했었다. 오죽하면 성경의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아주 조금씩이라도 매일 강해지는 삶" 내용보기
※ 해당 서평은 리앤프리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참 세상만사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나는 안 될 거야'라는 주문을 외우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 '긍정적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라는 말들을 전부 비웃고, 그런 건 가진 게 있는 사람들이나 가질 수 있는 마인드라고 생각했었다. 오죽하면 성경의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마태복음 13:12)' 라는 구절까지도 '그래, 없으면 주지도 않겠다는 거잖아' 하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였으랴.
그런 수렁에 빠져있다가 만나게 된 개념이 바로 '아주 작은 실천'이었다. 넛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등 여러 유명 저서에서 소개되는 개념. 그렇게 아주 작은 행동들을 쌓아 가기로 다짐을 했었다. 심지어 그 행동마저도 하기 힘들 때라면, '더 나아지고 싶다'라는 마음을 먹은 것 자체도 일종의 '행동'으로 치기도 했다. 

그렇게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니, 연애도 못 할 것 같았던 나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취업이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나는 중견기업의 재무팀에 속해서 늦깎이 사원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내가 마냥 '아주 작게라도 나아가보자' 하고 다짐했던 걸, 이 책은 친절하고 상세하게 아래와 같은 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1. 마이크로 에너지
- 목표를 아주 작게 세분화해서 가장 작은 단계부터 해나가며, '언젠가는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설렘, 즉 에너지를 얻는다
2. 마이크로 용기
- 위 행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정도의 아주 작은 용기를 가지며 시작한다
3. 마이크로 행동
- 가장 작은 행동을 조금씩 반복하며 쌓아나간다
4. 마이크로 증거
- 결과가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어쨌든 위 행동들을 해냈다는 증거를 간직한다

책 전반에 걸쳐서 이 네 가지 구조를 모든 단원마다 되새겨주며 저자 후안 벤다냐(포춘 100대 기업이 초청하는 세계적 자신감 전문가) 본인의 사례와 본인이 코칭한, 또는 만나온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충분한 근거가 있어야 가질 수 있는 것'이 자신감이 아니라는 거다. 자신감은 언제나 충분하지 않다. 아주 극단적인 예로, 나도 충분한 훈련 (위의 마이크로 시리즈) 을 거친다면 나역시 차은우와 일론 머스크와 동일한 레벨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실제의 성과와는 상관 없이.

위가 핵심이다.

당연히 내가 차은우보다 잘생겨지진 않을 것이며, 일론 머스크보다 인류에 더 많은 혁신을 가져올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동등한 레벨의 자신감'은 훈련하여, 아니 정확히는 선택하여 (Confident by Choice - 책의 원제)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원하는 자신감 목표를 세우고, 마이크로 에너지, 마이크로 용기, 마이크로 행동, 마이크로 증거 사이클을 쌓아 가다 보면.

"(...) 중요한 것은 D가 상금을 탔다는 게 아니다. 보통 사람은 그런 결과를 얻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서바이버> 출연자로 선발되었을 때쯤 이미 소규모지만 성공적인 사업을 시작한 상태였다. 사업을 하기 전에는 비서로 일했고, 그 전에는 약국에서 일했다. 그녀는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면서 차근차근 위로 올라갔다. 만약 그 길을 계속 걸었다면 <서바이버> 상금을 받지 않았어도 언젠가 부모님에게 집을 사드릴 수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핵심이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D의 현재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변의 경제적 현실에 맞설 용기가 되었다. 이런 와중에도 그녀는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에너지가 하는 일이다. (p.93)"

염세적, 부정적, 비관주의적, '최악을 대비하는' 태도 등을 버려야겠다. 

지나칠정도의 낙관과 평온함이 필요하다. 현재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경제적 문제를 대할 때,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수준만큼의 부를 축적하고 누릴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아주 작은 스텝이라도 조금씩 나아가며 설렘을 유지해보자.

내가 실천할: 
1. 마이크로 에너지
- 워렌 버핏, 찰리 멍거, 김진영 교수 등 '엉덩이가 무거운' 투자 철학을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복리로 굴러가 언젠가는 거대해질 내 자산을 상상하며 설렘 느끼기

2. 마이크로 용기
- 현금이 부족할까 두렵더라도 조금씩 떼서 자산에 적립하기 (아주 작은 액수라도)
※ 다만 너무 용기를 얻어 기업 분석, 차트 분석도 안하고 괴상한 시점에 여유금 대부분 몰빵하기 금지!!

3. 마이크로 행동
- 내 포트폴리오 상황 살피고, 적립식 투자 계속하기

4. 마이크로 증거
- 마이너스가 박히든 플러스가 박히든, 어쨌든 내 '매수금액'이 늘어났다는 증거 축적하기.

(이런 차원에서 ISA 계좌는 월 2회, 즉 연 24회 분배금이 꽂히도록 세팅함)


j**********2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니 글쎄요 애아빠가 출장가면서 제가 보던 책을 갖고가서 한참 찾았어요 저자께서는 너덜너덜 해진 제 마음을 어찌아시고 페이지마다 글귀마다 문장마다 단어마다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
"아니 글쎄요 애아빠가 출장가면서 제가 보던 책을 갖고가서 한참 찾았어요 저자께서는 너덜너덜 해진 제 마음을 어찌아시고 페이지마다 글귀마다 문장마다 단어마다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 내용보기
아니 글쎄요 애아빠가 출장가면서 제가 보던 책을 갖고가서 한참 찾았어요저자께서는 너덜너덜 해진 제 마음을 어찌아시고 페이지마다 글귀마다 문장마다 단어마다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네요우리 남편도 열심히 줄치고 필기하면서 읽었더라구요무한자신감이었던 결혼전과는 달리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뒤쳐지는 엄마 뒤쳐지는 아내 인거 같아서 움츠러들고 작아질 때가 참 많았던거
"아니 글쎄요 애아빠가 출장가면서 제가 보던 책을 갖고가서 한참 찾았어요 저자께서는 너덜너덜 해진 제 마음을 어찌아시고 페이지마다 글귀마다 문장마다 단어마다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 내용보기
아니 글쎄요 애아빠가 출장가면서 제가 보던 책을 갖고가서 한참 찾았어요

저자께서는 너덜너덜 해진 제 마음을 어찌아시고 페이지마다 글귀마다 문장마다 단어마다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네요

우리 남편도 열심히 줄치고 필기하면서 읽었더라구요

무한자신감이었던 결혼전과는 달리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뒤쳐지는 엄마 뒤쳐지는 아내 인거 같아서 움츠러들고 작아질 때가 참 많았던거 같아요

제가 자신감이 모자라서 우리아이들도 그저그렇게 뒤에서 내성적으로 숨는가 했어요

그러나 외향적이라고 해서 무한자신감일수 없고 
자신감이 있다고 불안감이 제로일 수 없음에 

제가 어쩌면 외향적인데 자신감 부족이었나보다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불안감이 있어도 자신 있을수 있음에 희망이 생겨요

역량이 모자라든 어떻게 살아왔든 상관없디
사람들이 에드 시런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가 자신만만하 디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모 델처럼 키가 크지도 않고 몸매와 헤어스타일이 완벽하지도 않으며 목소리도 리디오에서 흔히 듣는 가수들의 목소리와 조금 다르다 그래서 그가 성공한 이유는 자신감 덕분이라는 것을 은연중에 알 아차리는 것이다. 우리의 직감이 맞는 것 같다. 시런의 내면에는 사 회의 기대와 상관없이 자신감을 품을 수 있는 무언가가 존재한다 실제로 그는 한 인터뷰에서 "자기는 미래의 성공을 예견했고 언제 가는 성공하리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그에게는 그런 자신감을 심어 줄 만한 요소가 전혀 없었다. 마일리 사이러스처럼 슈퍼스타 가문에서 태어 나지도 않았고 글렌 파웰처럼 전형적으로 키가 크고 매력적인 외 모를 지닌 것도 아니었다. 어쿠스틱 음악에 잘 어울리는 천사 같은 목소리의 소유자이긴 하지만 라이브 공연을 할 때는 그 목소리로 랩을 한다. 대체 무엇일까? 그는 자신감이 넘쳐흐르는 사람이지만 그런 자신감을 가질 근거는 전혀 없어 보인다
에드 시런의 이야기는 우리가 자신감에 관해 알고 있는 모든 시 실이 틀렸음을 입증한다. 자신감과 관련된 4가지 오해, 즉 자신2 있는 사람은 항상 외향적이고, 불안감을 느끼지 않으며, 자신감은
제1부| 자신감도 설계할 수 있다

본문중에서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발이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는매일조금씩강해진다 #후안벤다냐 #비즈니스북스 . #자기계발 자신감 서평단 책추천 
w********n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