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황지효 작사가의 '나의 정원' 을 좋아합니다.
KBS 방송 '누가누가 잘하나'에 나가겠다고 한창 연습중인데요.
동요집을 읽어보더니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네요.
자기도 동요를 써보겠다고 관심을 가지니, 교육적으로도
좋은것 같습니다.
내용도 너무 좋네요. 저는 '나눔의 행복' 가사가 아이들에게
교육적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황지효 작사가님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만들어주세요!